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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목사 섬기는 것을 교회 본분으로 삼는 것은 누룩이다
03/22/202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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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한국교회 안에 비성경적인 '누룩' 전통으로 퍼져 있는 희한한 거짓말들


교회 성도는 목사를 하나님께서 세우신줄 알고 복종해야 합니다! (X)

목사는 영적인 아버지이니, 주의 종을 대적하면 심판을 받습니다! (X)

목사의 설교나 강연 말씀에 대해 무조건 아멘해야 복을 받습니다! (X)

목사는 하나님의 종이니, 성도들이 잘못을 들추면 절대 안됩니다! (X)

목사는 주일예배의 예복으로 목사 가운을 입는 것이 정상입니다! (X)

목회자를 잘 대접하면 복받고, 못살게 굴면 반드시 벌을 받습니다! (X)

목사는 하나님의 종이니, 잘못은 하나님께서 직접 상대하십니다! (X)

현직목사 외에도, 원로목사. 은퇴목사를 잘 섬겨야 복을 받습니다! (X)

장로. 집사. 성도는 양떼들이니, 목자인 목사를 잘 섬겨야 합니다! (X)

하나님을 잘 섬기려면, 하나님의 종된 목사부터 잘 섬겨야 합니다! (X)


(에베소서 4:11~12, 전수성경) 그리스도께서 어떤 자들을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여 봉사의 직무를 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And He gave some to be apostles, and some prophets, and some evangelists,

and some pastors and teachers, for the perfecting of the saints for the work

of the ministry, and for the edifying of the body of Christ.


게시자 주기1: 신약교회에는 사도와 선지자가 모두 사망하여 사실상 없음!

게시자 주기2: 목사는 신학교 졸업이 아니라, 전 성도 중에서 세워야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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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목] 그리스도 피의 증거 series12 - 참된 섬김이란? (막 10:35~45)       


우리는 참된 섬김에 대하여 성경의 가르침과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흔히, 신분이 낮은 자가 자기의 상전의 명과 요구에 순종하여, 자기의 직분을 감당하거나,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을 물심양면으로 떠받드는 것을 섬긴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교회에서도 이 누룩이 어와, 장로. 집사. 성도들이 목사의 명령에 순종하고, 물질적인 좋은 것으로 대접하는 것을 섬김이라고 알고 있지요. 그래서, 통상 하나님을 섬기고 목사를 섬기는 것이 교회의 본분으로, 한국교회의 전통을 형성하고 있지만, 성경은 이와 전혀 다른 가르침으로 말씀하시는데 이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1. 큰 자가 종이 되어 섬깁니다.

섬김을 영어로 serve라 하고, 예배를 섬김 service라 하는데는 의미가 있습니다. 누구를 섬깁니까? 우리는 섬김의 대상을 사람으로 정하여 얽매이는데, 섬김의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명을 수행하는 것이 섬김이요, 예배입니다.


하나님의 명은 자기 백성을 살리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그러니, 자연 하나님의 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자만이 종(servant)의 직분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긴다는 여기에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하나님 섬기라 하니, 너나 나나 경배 찬송. 기도. 예배하고 난리가 아닙니다. 그런 게,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명을 실천하는 것! 하나님의 생명 통로가 되는 것! 이 일은 상전의 명령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사람들의 종이 될 때에 가능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상전으로 산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그들을 보살피고 그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servant로 그들을 섬겨주는 삶을 살았습니다. 율법은 사람들에게 명령하지만, 그리스도의 피는 그들의 삶과 고난과 애환에 동참하며 그들을 어루만집니다.

2. 섬김은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는 것입니다.


섬김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요,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수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은, 하나님(생명)을 전하여, 하나님 나라의 제자들에게 이루라는 지상명령인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전제 조건이 먼저 자신이 큰(산)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이 섬김의 직분을 당시는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었고, 예수님으로 부터 이 생명을 받은 자만 이 섬김의 직분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섬김이 무엇입니까? 자기 목숨(목숨이란? 피의 증거라는 뜻으로 그 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담겨 있습니다!)을 사람들에게 주어, 그들의 목숨(마음과 생각)과 대속(exchange, 바꿔치기)을 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말에는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 말 속에 화자(話者)의 뜻(생명)이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이 세상에서도 고상한 도사들의 말을 들으면, 일순간에 마음의 Healing이 일어나는데, 이는 그 속에 세속을 떠난 고요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복음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가 하늘의 하나님 생명을 가진 자신의 몸의 통로(목숨)를 통해서 우리에게 전해 주는 말씀인데, 그 가르침을 듣는 동안에 우리 땅의 육신의 목숨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그리스도의 하늘 생명이 우리의 목숨으로 자리 잡아, 우리의 숨을 쉬게 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데,


이를 하나님 섬긴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고 제자들을 섬기는 전형적인 본보기입니다. 가장 낮은 자세의 모습으로, 사람들의 아프고 고된 부분을 쓰다듬고 어루만져, 전신을 깨끗하고 온전하게 하는 것이


진정한 하나님 말씀의 능력이요 참 모습인 것입니다. 율법은 우리에게 상전처럼 지상명령을 내리지만, 그리스도는 조용히 은밀하게 종의 모습으로, 우리의 온 마음과 몸을 하나님의 생명으로 충만하게 하는데, 이것이 진정한 섬김의 모습입니다.


원출처: 열린문교회


끝까지, 1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에클레시아는 만인제사장되고 하나님의 새성전된 그리스도인의 연합이다. 그리스도인 각자는 설교와 전도를 위해 전도자와 교사의 역활로 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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