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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예배는 말씀 나눔이지,하나님께 바쳐야 할 돈은 없다-제2부(십일조X,각종 헌금X,봉헌X,예물X)
03/01/202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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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4분 오디오, https://youtu.be/b4-qsWNtXRc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안녕하십니까? 지난 시간에 이어서,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예배는 말씀 나눔이지, 하나님께 바쳐야 할 돈은 없다 - 2입니다. 하나님과 바알신을 함께 숭배했던 아합왕 시대 백성들. 이집트의 금속공예가였던 아론을 협박하여 출애굽때에 가지고 나왔던 금을 모으고 녹여서 만든 금송아지신을 하나님이라고 광란의 축제를 벌였던 광야 백성들. 가나안을 정복한 후에 모세가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 높이 세웠던 광야시대의 놋뱀을 신으로 숭배한 백성들. 과거에 가톨릭을 친정으로 두면서


배우고 익혔던 것을 벗어 버리지 못하고 있는 개신교회들. 개신교단에서 탈퇴하여 독립교회로 존재하지만 가톨릭주의를 유지하는 교회들. 처음부터 독립교회로 존재하면서 한국교회의 일부 습성을 유지하는 교회들을 보면, 많고 적음의 차이 내지는 크고 작은 차이의 정도는 있지만, 대부분의 교회들은 가톨릭주의와 사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십일조입니다. 중세 가톨릭이 원조로서, 이것은 한국교회들이 연대하여 양보할 수 없는 수입원인데, 목사를 직업으로 삼았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돈과 무관하게 사역하는 숨은 사역자 분들께는 대단히 죄송하지만 교계의 현실이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일은 가톨릭이 십일조를 폐지하고 삼십분의 일 정도의 의무금을 내도록 개혁한 반면에, 자기 교단 교리 강조로 경쟁하는 개신교단들이 십일조 만큼은 서로 연대하면서 폐지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장로. 집사. 성도처럼 사회적인 직업가지고 처음부터 목사도 그리해야만 했지만, 너도 나도 목사하겠다고 하다 보니까, 목사 포화 상태까지 되고 만 것입니다.


목사가 단 한명도 없으면 설교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천만에 말씀입니다. 그런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장로. 집사. 성도 중에 100% 무보수로 설교할 사람은 차고 넘쳐납니다. 지금도 알게 모르게 사역하는 분들도 계시지요. 설교를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게 하고, 특별히 목사에게만 권한으로 주었다는 그 자체가 비성경적입니다. 그리고, 설교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높은 사례비 받는 것 자체가 이미 상을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 앞에서는 받을 것이 없으며..


도리어, 삯군목사 판단을 받지 않을까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목사설교 특권주의를 비롯하여, 목사침례 특권주의. 목사축도 특권주의. 삼위일체주의. 양태론주의. 교단 교파주의. 새벽기도 율법주의. 식사기도 율법주의. 성경 문자주의. 십일조 율법주의. 주일성수 율법주의. 토요 안식일 율법주의. 각종봉헌 율법주의. 가톨릭주의. 종교다원주의. 신복음주의. 세대주의. 베리칩 종말론주의. 신비주의. 칼빈주의. 알마니안주의. 애경사 예배주의. 주의종 목사주의. 주의백성 성도주의. 목사와 양떼주의. 신구약 혼합주의. 설교 남용주의. 교회와 세상 분리주의..등등..


다른복음이나 거짓말 교리등이 판치며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름을 그냥 덮어놓고 갖다 붙인게 아닙니다. 제발, 한땡땡에서 1997년부터 목사들에게 입힌 가운부터 과감하게 일요일날 벗어 던져 버리십시오! 얼마나 거추장스럽고 답답해 보이는지 모릅니다. 이런 것들은 뒷전인 채, 예배마다 헌금들을 끌어 모아 바벨탑을 쌓아 보겠다고 하니, 그게 언젠가는 모래 위에 지은 집처럼 와르르 무너질 날이 올 것입니다. 제발, 장로. 집사라는 직분에 매여서 교회 조직의 하수인이 되어 헌금 많이 하고


새벽기도. 식사기도. 교인 숫자 채우는 전도 많이 잘하면 천국간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사회적인 직업 안갖고 신학교 나와 목사 안수 받아서 교회 개척하고 교인수 많이 끌어 모아 부흥시키면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께서 칭찬과 상급을 많이 줄 것이라는 과대망상에서 속히 깨어 나십시오! 제가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이라는 신관 호칭을 자주 언급하는 것은 이렇습니다. 말씀으로 계신 창조주 여호와께서 구약의 예언대로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 바로 그 분이기 때문이며,


이러한 신관에다가 삼위일체를 혼합하여 성자 예수님이라고 설교하는 이들이 있어서 이를 경계시키기 위해 유일신이라고 굳이 붙인 것입니다. 구약의 여호와나 신약의 예수님은 동일한 분으로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구약도 유일신이고, 신약도 유일신입니다. 아멘이십니까? 지금도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계시면서 하나님의 아들 보좌에 앉아 계신다고 맹신하시거나, 그저 하나님의 아들 정도로만 본다든지..여호와 하나님과 다른 분으로 본다든지 하는 것은 그동안 교회들이 딴 짓을 많이 한 탓입니다.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은 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말씀으로 계십니다. 단 한분이십니다. 성경 말씀의 뿌리를 찾아서 공부하지 않고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몇줄의 구절만 가지고 사람의 이론까지 섞어서 전하는 설교 홍수시대인 동시에 영적 기갈 시대인 점을 부정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지금도 한국교회가 회개할 것이 전혀 없다고 굳게 확신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분들은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잘모르는 것입니다. 침례 요한이 회개하십시오! 천국이 가깝습니다! 라고 외친 광야의 소리를


다시한번 상고해 봐야 합니다. 물론, 침례 요한은 구약시대의 사람으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한 선지자였지만, 신약시대에도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를 내는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성도 사역자 분들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야만 내 영혼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육신을 입고 3년 반 지상 사역하셨을 때의 예수님은 지금도 성령으로 회개하여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라고 동일하게 요구하고 계십니다. 제가 잘나고 똑똑해서 이런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아니며, 흠이 없고 순결해서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개신교에서 예수복음 받아 지금껏 먹고 마신 사람인데 성경에서 벗어난 것이 이렇게 많은 줄도 모르고 살았던, 영적 소경이면서 문둥병자였던 제가 눈을 떠서, 여러분들을 향해 함께 살 길을 공유하고자 함입니다. 한국교회를 위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이런 내용을 알려드릴 생각도 못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이 저를 주장하셨기 때문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그중에서 제가 가장 가슴 아프게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삼위일체신을 가톨릭과 함께 개신교 예배 중에 공동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하나님이 시대별로 바뀐다는 양태신을 한국교회 안에서 믿고 있는데, 삼위일체주의자와 양태신주의자가 서로 이단이라고 싸우는 것에 대해서는, 차라리 제 자신이 쓰러져서 아예 깨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심정이기도 합니다. 하나님 신앙에다가 이세벨이 가져온 바일신을 함께 숭배하면서도 나는 하나님을 잘 믿노라 라고 했던 구약시대 백성들이나, 하나님과 태양신을 함께 숭배하고 있는 가톨릭과 짝하여 개신교와 독립교회들이 삼위일체신을 연대하여 믿는 일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양태론을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만 믿는다 해도 마찬가지 논리입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속중심을 살핀다 했기 때문에 가증하다고 여기실 것입니다. 장로. 집사. 성도 여러분들께 신신당부 합니다. 모든 소득의 십일조. 각종 헌금들은 지금 즉시 중단하십시오하나님께서 거부하시는 돈을 삯군 목사들에게 속아 돈은 돈대로 바치고, 하나님께로 부터는 다른복음 쫒는 죄를 당하여 천하보다 귀한 내 영혼이 버림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삼위일체신이나 양태론이 뭔지는 모르지만  


예수님만 잘 믿으면 되는 것이라고 하면서 모르쇠 또는 중립만 유지하려 하는데.. 결단코, 하나님의 신관을 아무렇게 대하면 안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삼위일체송을 부르고 삼위일체적인 사도신경을 하며, 삼위일체 침례나 세례를 받게 하며, 삼위일체 방식의 축도를 받는 예배에 참여하는 이상, 하나님을 욕되게 한 죄로 부터 자유할 수없기 때문입니다. 또, 양태론 목사의 영향을 받아 이미 설교 시간에 기체. 액체. 고체라는 양태신을 믿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신이 계셨고,


신약시대에는 하나님이 낳은 아들이라서 서열이 낮은 예수님이 계셨으며, 신약시대 이후인 지금은 성령께서 전무후무하게 역사하고 활동한다는 그럴듯한 가짜 신관을 따르는데, 삼위일체 못지 않게 조작되고 왜곡된 신관입니다. 더 이상 속지 말아야 할 것이 아닙니까? 무천년을 공부하십시오! 세대주의 전천년. 역사주의 전천년. 후천년은 성경과 많이 다른 해석입니다. 천년왕국은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에 우리 영혼 속에 이미 이루어진 것이고, 새성전 또는 3성전의 의미가 바로 이것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후천년은 앞으로의 세상이 날이 갈수록 천국으로 탈바꿈한다는 얘기인데, 성경과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 세대주의 전천년이나 역사주의 전천년은 지상재림 이후에 천년왕국이 있고 천년이 지나면 천국과 지옥으로 갈려진다는 해석인데, 이는 성경의 말씀을 문자적으로만 이해하기 때문에 생겨난 자의적 해석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기록된 성경말씀에서 예배공동체가 벗어나고 있다는 것은 선로의 막다른 끝지점이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빠른 속도로 기차가 무섭게 달리기만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대교회가 하나님이 받으신다고 주장하는 모든 소득의 십일조. 각종 헌금들. 봉헌. 예물같은 것은 머리털 한 올 만큼도 없고, 각자가 자발적으로 우러나서 내는 십시일반의 기부금 모양의 연보만 있는데, 이것은 교회 어느 누구라도 액수를 간섭하지 못하며, 오로지 각자가 취사선택해서 무기명으로만 하는 딱 한가지를 허용하고 있는데요. 이는 사람을 위해서 사용하는 돈이나 물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연보를 직접 받지는 않으시고 연보자의 마음은 살피실 것인데, 하나님께서 연보자의 마음은 살피실 것인데, 상의 유무나 크기를 계산하지는 마십시오!


순수한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연보를 못하거나 안할 자유도 있고 많이 하거나 적게 할 자유도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유하십시오! 그렇다면, 목사는 무엇을 먹고 삽니까? 라고 탄식하는 분은 초대교회 신앙의 선배들한테 말씀을 통해서 배우십시오! 혹시, 대형교회 안에 현금 입출금및 이체가 가능한 ATM기계가 설치되어 있다면 철거할 것을 부탁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신약성경을 보고 생각해 봐도, ATM기계는 아닌 것 같아서 입니다. 다만, 인터넷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예배자중 각자 연보 참여 희망자를 위해서


인터넷교회의 계좌 안내를 따라 본인이 이체하는 방식은 부득이 유지할 수있다고 보았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예배 공동체는 맨 뒷편에 연보함을 두면 되겠지만, 온라인 예배에서는 연보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회중예배에서 돈을 거두는 잠자리채 모양의 헌금주머니나 헌금 바구니를 폐기하십시오! 각장애우를 위한 제2부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제2부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십일조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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