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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그복음선교회] 침례 요한이 이르되,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제1부(습관적 회개보다 부활신앙이 먼저!)
02/24/202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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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개신교및 독립교회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성도 사역자 분들께 강추합니다! 


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7분 오디오, https://youtu.be/pZ9BMrl81vM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한국교회를 위한 사역자 중에 한사람으로서, 말씀 나눔의 사명을 가지고 전할 설교 제목은 '침례 요한과 부활 - 침례 요한이 이르되,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제1부' 입니다. 먼저, 마태복음 3장 1절에서 3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그 때에, 침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느니라! 하였으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님 아도나이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하라 하였느니라." 아멘..


침례 요한은 천국이 가까이왔으니 회개하라, 주의 길을 예비하라 라고 외쳤습니다. 다음 구절을 또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3장 11절에서 12절 말씀입니다.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발 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라고 했습니다. 


12절에 나오는 모리아 산은 이삭을 번제로 드린 곳! 솔로몬 성전이 건축된 곳! 다윗이 타작 마당을 사서 번제를 드린 곳!을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생명그복음선교회의 강해나 강론 말씀을 보셨다면, 아브라함이 믿은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만, 아브라함은 이삭이 부활할 것을 능히 믿었기 때문에 번제로 드릴 수가 있었습니다. 이삭을 통해 자손이 번성하리라 하셨는데, 이삭이 죽어버리면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말이 될 것이기에 아브라함이 생각하기를


하나님은 전능하셔서 히브리서의 말씀처럼 당연히 이삭을 부활시키실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침례 요한은 우리로 하여금 회개하도록 하기 위해서 물로 침례를 주는데, 그리스도께서는 성령과 불로 우리에게 침례를 주신다고 선포했습니다. 앞에서 읽어드린 3장 3절을 보면,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주의 길을 예비하라고 했는데요. '그'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선지자 이사야가 예언한 그 말씀이 무엇이었을까요?


이사야서 40장 3절 말씀을 읽습니다.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아멘.. 이사야서 40장 3절 말씀은,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고 이사야가 말씀하고 있으며,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은 이스라엘입니다. 지금은 워낙 발전이 되어 사막인지 잘 모르지만, 예수님이 태어나신 베들레헴을 포함한 이스라엘 전역은 원래 사막인데, 현재 가장 유명한 지역이 네게브 사막으로


베들레헴과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신약성경은 '여호와'라는 이름이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한글성경에서는 모든 부분을 '예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혹은, '주'라는 말을 대체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까닭은 여호와의 이름이 망령되이 호칭되어서는 안 되며, 그 이름을 부르는 것을 이스라엘 사람들이 두려워했기 때문에, 주님. 아도나이. 퀴리오스로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당시, 구약 이사야 말씀에는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하였으며,


엘리야와 침례 요한이 동일하게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가로되, 주님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침례 요한이 회개하라고 한 그 회개에 대하여 기록된 성경 말씀을 가지고 성령께서 일깨워 주심을 따라 조명해 보려고 합니다. 성경에서 침례 요한이 선포한 회개에 관하여 사람들이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늘 습관적으로 하는 회개가 천국으로 들어가는 회개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선포하신 회개 또한 그런 회개가 아닌데,


사람들이 오해하여 습관적으로 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을 보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라고, 고린도후서 7장 10절에서 사도 바울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4장 13절부터 18절까지 읽겠습니다.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비판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칠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노니,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만일, 음식으로 말미암아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음식으로 망하게 하지 말라. 그러므로,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라.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아멘입니다.


여기서,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에 관하여 많은 교단들이 잘못 해석해서 잘못된 교리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회개에 이르게 하는 구원은 세상으로 부터 돌이켜 내가 주인되어 살아온 것을 회개하고, 믿지 않은 것을 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고 예수님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는 믿음 안에 거하는 것이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입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와 일반적인 회개는 다른 것입니다. 이 말씀을 오해하여 죽을 때 까지 회개를 해야 천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가 결정이 된다면서,


회개를 해도 지옥에 갈 수있다고 가르치는 교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그런 교회들은 목사가 우상이 되고, 교주가 되어 교회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침례 요한이 선포한 회개는 이제 주 여호와께서 한 아들로 사람이 되어 이 땅에 구원자로 오셨으니, 세상으로 부터 돌이키고 그를 믿고 영접하여 주님 안에서 살아야 한다고 한 것이지, 습관적으로 회개하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습관적으로 회개하는 것은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습관적 회개를 한다는 것은 곧 자신이 아직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만일, 내가 주인되어 살아 왔으면서도 믿는다고 착각하고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을 마음으로 믿지 못한다면, 비그리스도인과 다르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여호와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 것을 회개하고 이제는 마음으로 믿어 진실로 회개하면서 영접했다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고 죄의 뿌리를 완전히 다 뽑아버리게 되는 것이지만, 


반복적으로 죄를 짓고 그것에 대하여 회개를 습관적으로 한다면 마음으로 믿은 것이 되지 않습니다. 죄의 열매는 열려있으나 뿌리는 뽑혀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새로운 죄가 내 안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이 나를 주장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이미 열려있는 죄의 열매는 하나 둘씩 성령으로 말미암아 떨어져 나가게 되면서 점점 성화를 이루어가는 삶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지은 죄들! 내가 실수한 죄들! 생각으로 지은 죄들! 하나 하나 회개하면서 그 열매가 떨어져야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또 그 죄를 짓게 되고 한다면, 성경에서는 그럴 수가 없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1절 2절 말씀입니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할 수있습니까?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죄에 대해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겠습니까? 라고 했으니 그런 것입니다.? 1절 2절이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를 못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이 말씀은 습관적으로 자신의 죄를 놓고 회개하는 자들에게 바울이 책망하는 말씀입니다. 은혜를 더하기 위해서 죄에 거하겠느냐 라는 이 말씀을 잘못 오해해서 "은혜받으려고 죄를 짓는가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게 아니라, 자신이 지은 작은 죄까지도 털어내어 그것을 형제들 가운데서 드러내어 고백을 하면 그게 은혜가 되겠습니까 라는 말씀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라고 했고, 죄에 대하여 우리가 죽었는데, 왜 죄에 대하여는 죽은 우리가 죄를 말합니까 라고 바울이 책망했던 것입니다. 또한,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았는데 그것을 왜 모릅니까 라고 하면서 또 책망합니다. 침례로 말미암아 예수님과 합하여 죄에 대하여는 죽고,


의에 대하여는 살아나는 것이 바로 침례입니다. 옛 사람은 죽고 새 사람으로 부활하는 것을 선포하는 것이 바로 침례식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대부분 그 의미도 모르고 침례를 베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심과 같이 우리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곧 우리 또한 죄에 대해서는 죽고 그리스도로는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죄 가운데서 머물러서 회개를 하고 그 죄를 고백을 하고 그것을 은혜라고 나누려고 하느냐는 것이지요.


그것은 분명 잘못된 신앙입니다. 물론, 지은 죄가 있다면 회개를 하는 것이 맞지만, 만일 그 죄를 버리지 못하고 다시 짓게 된다면 구원받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내 안에 들어오는데 어떻게 죄 가운데 머무를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그럴 수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6장 3절과 4절입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를 믿으십니까? 이제부터는 마음의 중심에 두고 믿으십시오!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라는 것은 이제는 안믿은 죄와 내가 주인 노릇한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이시요 참 하나님이시다 라고 고백하면서 마음으로 믿고, 그가 부활하신 것을 마음으로 믿어


의롭다 여기심을 받고 거듭나며, 십자가로 말미암아 대속을 받아 새 사람으로 다시 사는 것입니다. 바로 이런 과정으로 구원에 이르게 되는 회개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왜 아직도 근심하고 계십니까? 근심할 것이 없는 회개에 이르게 하신다 하셨는데, 왜 아직도 근심하고 있는지 본인은 정작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점검해 보셨으면 합니다. 이런 메시지를 듣고, '성경에서 말씀하신 근심은 그런게 아니지 않습니까?' 라고 하는 분들이 분명히 계실 것입니다.


이단의 특징 중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은 그게 아니라, 이런 뜻이다.' 라고 하면서 비유풀이 비슷하게 성경을 해석해 버립니다. 혹은, 구약성경과 섞어서 설명을 하기도 하지요. 본인은 근심을 안한다 하는 분들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이 나라 걱정하고 세상 걱정하면서 근심에 가득차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세상이 어떻게 될까 봐 걱정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한다면서 모순된 행위를 보이고 있지는 않느냐, 이런 말씀입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분명히 나의 조국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이 많이 나와 있다면서


정치에 직접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이 간섭을 해야 하고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정치파 교회들은 잘 들어 보십시오! 지금은 구약시대가 아닙니다. 저 또한 정치에 깊게 참여를 했었고 그게 하나님을 위한 일이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것은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 생각하는 것이지, 그리스도의 영으로 부활 생명을 받은 자들이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하셨습니까? 아니면, 습관적인 회개와 자기 노력으로 기도해서 그 죄와 멀리하게 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혹시, 이것을 성령이 역사하신 것이라고 착각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부활절은 이방종교의 관습을 교회들이 끌어 들여 헌금 거두려고 하는 무당 짓거리입니다. 무당한테 복채를 바치듯이, 하나님께 바친다는 거짓말로 속이는 것이며, 내 영혼의 마음으로 예수님 부활을 믿는 것과는 거리가 전혀 멉니다. 거기에 코메디같은 이벤트가 있지요. 삶은 달걀을 나누어 주면서 예수님 부활을 축하합니다 라며 너스레를 떨고 있습니다. 침례 요한과 부활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침례 요한에 관하여는 여러분들이 많이 들어 보셔서 잘 아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그런데, 그가 외쳤던 것과 그가 무엇을 전파했는지에 대하여는 자세히 아는 사람들이 거의 없고, 그가 외쳤던 회개에 관하여 아는 사람들도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성경에서 말씀하는 그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여 잘못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입니다. 끝으로, 이교도들의 신비주의 종교에서 비롯된 사순절. 부활절. 부활절 계란을 즉시 폐지하십시오! 다음 시간에, 동일한 제목으로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여호와께서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만이 한분 하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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