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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그복음선교회] 사도 요한이 전한 복음?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예수님 부활을 마음으로 믿으세요!)
02/22/2020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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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26분 오디오, https://youtu.be/Wi8NFpr6PzM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경말씀 교제로 만날 수있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은 사도 요한이 전한 복음에 관하여 말씀을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 요한 1권, 2권, 3권 복음서. 요한계시록을 쓴 저자로서, 유일하게 처형되지 않고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사도였습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이 누구이신지에 관하여 정말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고 있으며, 하나님의 그 복음에 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만 천천히 읽어보아도 복음이 무엇이며, 예수님이 누구신지 자세히 알 수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머리로는 믿으나, 마음으로는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하기 때문에, 성경을 읽어도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전혀 알지를 못합니다.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을 마음으로 믿으시길 바랍니다. 로마서 10장 9절을 참고해 주십시오! 다음은, 요한복음 1장 1절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아멘..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처음부터 말씀이 계셨고,


곧 말씀이 하나님이시라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에게 거하였으매, 그의 이름이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고 하였는데,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전능하신 분! 곧 여호와 영존하시는 아버지 되시는 분! 곧 여호와이시며, 구약에서는 여호와 외에는 없다! 다른 신을 두지 말라! 다른 신을 두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신약에 와서 예수님으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약은 삼위일체 예수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구약에서 한분 여호와 한분이셨다면, 신약시대에도 변함없이 한분 여호와 하나님이셔야 맞는 것입니다. 만일, 신약시대로 들어 오면서 삼위일체 개념이 생겼다고 한다면.. 구약성경은 거짓되고, 구약과 신약은 서로 모순되었다는 것을 드러낼 뿐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단 하나도 틀림없는 진리입니다. 때문에, 성경이 틀린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론이 틀린 것입니다. 사람의 지식은 틀릴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삼위일체론 역시 성경적인 부분이 전혀 하나도 없이 모순되었으며,


삼두상을 가진 바알신의 형상을 본따서 만든 니케아공회. 칼케톤공회의 이론일 뿐입니다. 만약, 그 이론이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분별하게 되었다면, 당연히 버려야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 까닭은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 위에 서려는 허다한 이론들을 폐하리라."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삼위일체만 틀린 것이 아닙니다. 양태론. 일위일체론. 다신일체론. 삼신론. 삼신삼위일체론. 양태삼위일체론. 이위일체론. 일위일체론. 성령유일신론..등등..


허다한 신관과 신론들이 모두 다 잘못되었습니다. 그 까닭은 애시당초. 하나님에 관하여는 사람의 지식으로 풀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해놓으셨기 때문입니다. 감히, 사람의 지식으로 신관을 이론으로 정립하는 것은 그 자체 부터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오신 신비에 관하여 감히 우리 이론으로 풀거나 정립할 수가 없습니다. 삼위일체가 신비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이 신비입니다.


삼위일체는 그 신비를 인간 지식으로 이해하려고 정립한 이론일 뿐입니다. 그러기에, 그렇게 만든 이론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 어떠한 경우에도 신관에 관하여는 이론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이 자신들도 모르게 오랫동안 삼위일체신이라는 새로운 신을 혼합해서 예배 중에 섬기고 있는 것이 다른 신관인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믿는 하나님은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때문에, 유대인들은 기독교의 삼위일체론을 가지고 이단이라고 하는데, 그 까닭은 그들은 '구약성경'만을 읽고 이것만 정경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믿는 하나님은 여호와 만이 유일하신 하나님이신데, 예수님께서 "내가 그니라" 라고 하니까 유대인들이 신성모독으로 예수님을 처형했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한 분 이라고 믿고 있는 상태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듣고 "이 사람이 자기가 하나님이라 한다" 라고 이해를 하고 십자가에 처형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유대인들이 틀린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구약성경만 보면, 오직 여호와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도 않았고


"여호와 외에 만물을 지은 이가 없다" 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하나님이라 생각을 못하고 사람으로 생각하고 죽인 것입니다. 자기들 생각으로는 메시아가 맞으면 이스라엘의 왕이 되셔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을 분별하지 못하고 죽인 것입니다. 사무엘하 22장 32절입니다.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냐?" 아멘.. 그런데,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예수님은 우리의 반석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안식일에 관하여 우리가 조금만 살펴보아도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과 동등한 분이시라는 것! 곧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것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너무나도 잘 아시다시피, 안식일의 주인은 여호와이십니다. 곧 여호와 하나님이 예호슈아. 예슈아. 곧 여호와는 구원이시라 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구약성경에서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받으리라. 그리고, 신약성경에서는 나 예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누구든지, 주님이나 아도나이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이사야 43장 11절입니다. "나! 곧 I am이라는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라고 했고, 이사야 44장 6절에는,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라고 했으며, 호세아 13장 4절에서는, "그러나, 애굽 땅에 있을 때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아멘.. 마태복음 1장 21절입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가 자기 백성을 구원할 자라고 말씀하셨는데, 곧 자기 백성이라 말할 수 있는 분은 여호와 밖에는 없습니다. 또한, 구원자 역시 여호와 외에는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3절을 보십시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아멘.. 이사야서에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예수님께서도 동일하게 하셨습니다. 곧, 예수님이 구약의 여호와이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먼저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은, 요한복음에서 만일 태초에 성자라는 개념의 '신'이 존재했었다면,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라고 기록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삼신론자들은 예수님도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저 구절이 삼신 삼위일체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요. 


그것은 삼신 삼위일체론 안에서 해석한 것이지, 성경만 두고 보면 결단코 태초에 하나님의 아들이 존재했던 것이 아니라, 한 분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사야서에도 분명히 한 분 하나님께서 한 아기로, 아들로 주신 바 되어 이 땅에 친히 메시아로 오실 것을 약속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2절에서 3절입니다.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아멘..


곧, 예수께서는 창조주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약성경을 놓고 본다면 창조주는 누구시냐? 라고 할 때,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 증거는 어디에 있을까요? 욥기 9장 8절을 보면,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라고 했고, 새번역에서는 "어느 누구에게 도움을 받지도 않고 하늘을 펼치시며 바다 괴물의 등을 짓밟으신다." 라고 했습니다. 이사야 44장 24절을 보십시오!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나를 지은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홀로 하늘을 폈으며 나와 함께 한 자 없이 땅을 펼쳤고.." 아멘.. 


구약성경만 놓고 보면, 여호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으며 삼위일체라는 개념이 절대로 성립하지 못합니다. 삼위일체론을 설명하는 자들은 대부분 신약성경을 두고 고집을 부리면서 삼위일체론이 진리이고 정통이라고 주장하지만, 사도들이 전한 하나님에 관하여는 한 분 하나님에 대해서만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여 세 분 하나님으로 해석한 것이라고 착각들을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0절에서 12절입니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아멘입니다. 여기서, 예수님께서는 '자기 땅'에 오셨고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을 할 수 있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이에 관하여는 구약성경에 너무 많은 구절들이 있고 대부분 다들 잘 알고있는 구절이라서, 사무엘하 7장 8절을 읽어드리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것 보세요! 예수님이 하나님보고 아버지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라면서 반박을 하는데요. 오히려, 그게 당연한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났으면 그 아비에게 아버지라 부르는 것처럼, 성육신 하신 하나님께서 사람 곧 피조물로 이 땅에 오셨는데 지으신 자가 하나님이시기에 아버지라 부르시고 예수님은 자연스럽게 아들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기에, 이것이 신비이죠. 하나님 보좌에 분명히 앉아 계신 상태에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것은 사람의 지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신비입니다. 이것을 인간 지식으로 풀려고 삼위일체론 같은 이론들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몇군데 기록한 성경말씀으로 삼위일체론이나 양태론에 대한 반론을 해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4장 9절부터 11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아멘.. 예수님이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할 뿐이다" 라고 말씀하신 것도 구약에 영존하시는 아버지로 계실 때에 미리 그 때부터 하실 일을 예언하셨기 때문이며,

이 땅에 오셔서 그 예언을 성취해야 하기 때문에, 아버지 뜻에 순종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9절에 예수 그리스도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자다 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곧 예수께서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3장 19절을 보겠습니다. "지금부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일러둠은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곧 그인 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하셨는데요. 원어성경에서는, "내가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미리 말하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곧 I am이라고 하는 나임을 믿게 하려는 것임이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23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I am으로 불리우는 그인줄 믿지 않으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아멘.. 출애굽기 3장 14절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곧 나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나'라고 하는 분이 너를 그들에게 보냈다고 하여라." 아멘.. 예수님이 곧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분이시라는 것을 믿지 않으면 죄가운데서 죽으리라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라는 이름 역시, 여호와는 구원이시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원자는 여호와 밖에 없습니다. 다른 신이 없습니다. 성자 신이라는 개념은 사람이 만든 새로운 개념입니다. 로마서 9장 5절에서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라. 아멘.".. 바울도 이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예수께서는 세세토록 찬양받으실 하나님이시다.' 라고 말입니다. 기록된 성경말씀을 대충 건성으로 보고 가르치거나 배우면, 중세 가톨릭 시대에 만들어진 삼위일체나 양태론같은 거짓 신관을 정통이라고 믿어 버리기 때문에,


저는 신구약 성경을 가지고 좀 더 반론하겠습니다. 시편 113편 3절에서 7절까지 입니다. "해 돋는데에서 부터 해 지는데에 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여호와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그의 영광은 하늘보다 높으시도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워.." 라고 했습니다. 빌립보서 2장 6절에서 8절입니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한은 여기서 '독생하신 하나님' 이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본래, 하나님을 본 자가 없으나 하나님께서 한 아들로 독생자로 오셔서 자기를 나타내신 것입니다. 이사야 9장 6절입니다.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를 믿으십니까?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곧 여호와이십니다. 신명기 32장 39절을 보십시오!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요한복음 10장 17절과 18절입니다.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0장 28절에서 30절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어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아멘.. 그런데, 신명기 32장 39절에 미리서 동일한 예언을 해 놓으셨습니다. 신명기 32장 39절을 읽겠습니다.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가 없도다.".. 아멘입니다. 예수님의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 곧, 예수께서는 전능하신 창조주 영존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이신 동시에, 동등됨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낮추시고 하나님의 아들로 일컬음을 받은 것입니다.


누가복음 1장 31절 부터 32절까지를 보면,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신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한 아기로, 한 아들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성자 신이라는 신은 구약 때 부터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한 분 하나님으로 계셨고, 지금도 홀로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내가 곧 그인줄 믿지 아니하면 죄가운데서 죽으리라. 내가 곧 그니라" 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신명기에도 동일하게 여호와께서 이제는 "내가 곧 그인줄 알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 나는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며 내 손에 빼앗을 자가 없다." 라고 하시면서, 동일하게 얘기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8절 29절 30절에서 정확하게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이를 압축해 보면,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


나는 스스로 죽기도 살기도 하는 권세가 있다! 곧, 이 능력은 혀와 하나님만 있으신데 예수님이 여호와이시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스스로 목숨을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찾을 권세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곧 그이십니다. 곧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곧 '부활'입니다. 아버지의 뜻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면 곧 그 분이 그리스도이시라는 증거!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분이시라는 증거! 곧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증거입니다. 그 까닭은 스스로 죽기도 하고 살아나기도 하는 권세를 가지신 분이 여호와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약에서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 "내가 그인 줄 알리라" 라고  하신 것입니다. 부활하신 후에야, "아 이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시구나, 그리스도이시구나" 라는 것을 마음으로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 인줄 알지도 믿지도 못한다면 이미 부활을 지식으로만 알고 있는 것이고,


마음으로 믿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활이라는 개념을 잘못 알고 있거나 실제로 부활하셨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10절 11절을 보아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사람들은 삼위일체신 개념을 만들고,


성자신 개념을 만들어서 삼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면서, 성경대로의 하나님 신관을 바로 알고 믿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고 자기 감정으로, 느낌으로 은혜받았다고 착각하고 자신은 잘 믿는다고 대단한 착각들을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그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라는 이 말씀은 신약에서 예수님이 수차례 말씀하신 것입니다.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느니라. 유일하신 여호와!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그렇기 때문에, 성자 신 개념은 너무 잘못된 것입니다.


구원자이신 여호와께서 이 땅에 2,000년 전에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스스로 오신 것입니다. 만일, 이것을 믿지 아니하면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셨으며,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삼위일체론은 삼두 바알신을 숭배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양태론은 하나님을 삼등분을 한 다음에 지금 시대는 성령 유일신을 믿어야 한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신의 아들로만 취급하고 있기 때문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복음,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모두 다 동일한 복음입니다. 십자가복음, 재림복음, 부활복음, 회개복음 그런 식으로 복음이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이 땅에 오시고 성경 예언대로 죽으시고 장사된지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신 것! 부활로서 믿을 만한 증거를 주심! 부활 생명인 영생을 주신 것! 십자가로 말미암아 죄를 대속하여 주신 것!


이것을 이루신 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과 같이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 똑바로 서서 사는 것! 곧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어 구원에 이르는 것! 로마서 10장 9절에 이를 압축하여 사도 바울을 통해서 기록해 놓도록 하셨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아멘..


이제는 사람이 만든 허다한 잘못된 이론들을 성경 위에 두지 마시고, 유대인이나 바리새인들이 그랬던 것 처럼 사람의 지식을 따르지 마시고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쫒아서 성경을 상고하며, 성경에서 말씀하는 복음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 믿으시길 바랍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하시고, 반드시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어 구원에 이르시기를 부활하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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