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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그복음선교회] 복음은 부활에서 끝나면 안된다(한분 하나님=창조주 야훼께서 육신 입고 오신 예수님)
02/16/2020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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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영상 이미지 부분의 선교회 영어 한군데 스펠링이 틀렸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Life The Gospel Missin(X)  ->   Life The Gospel Mission(O) 


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22분 오디오, https://youtu.be/W5MKxFlwMSQ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예전에, 복음은 십자가에서 끝나면 안 된다고 제가 많이 언급 했었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감동받은 이 제목 가지고 말씀을 나누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에 죽으셔서 대속하신 것이 복음이다!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영생주신 것이 복음이다!.. 이렇게만 마침표를 찍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복음은 결단코 십자가, 부활, 회개, 은사, 성령만이 아니고 여기서 끝을 내도 안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복음은 오직 예수님 부활이 마음으로 믿어지고난 후에야 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 자체가 복음은 아닙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누구이시며, 왜 이 분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인지, 우리가 알고 믿어야 한다고 성경에서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께서도 가라사대, "너희가 만일 내가 누구인줄 알았더라면.."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요. 사람들이 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모르기 때문에 제대로 믿지도 못하고 확실하게 믿지도 못하면서 복음을 막연하게 알고만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하나님의 그 복음은 하나님이 한 아들로 주신 바 되어 


사람 곧 피조물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이 바로 그 복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유일한 독생자가 죄도 없고 불쌍하지만, 아빠가 명령을 했기 때문에 그 명령에 순종해서 불쌍하게도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해 끝까지 죽음으로 순종하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 라고 주장하며 믿는 분들이 아직도 많으신데, 그것은 비성경적인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것임을 깨닫는 지식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구약성경을 조금만 알았더라면 예수님이 누구신지 


깨달을 수 있었을 것인데, 많은 삼신 삼위일체론자. 양태 삼위일체론자. 다신 삼위일체론자들은 감히 인간이 하나님 위에 서기 위해서 시도하는 삼위일체론이 진리이고 정통이라며 하나님의 신비를 인간 마음대로 본인들 지식으로 정립한 이런 이론들이 진리이고 삼위일체신을 믿어야 정통교회라는 억지주장을 하고 있지만, 이론 자체를 따라 가려고 한다면 성경이 말씀하는 바를 깨닫지도 못할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하나님 위에 서려는 모든 이론들을 멸하시리라고 성경에 미리 약속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7절 말씀을 개역개정으로 읽습니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새번역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다." 아멘.. 계속해서 몇군데의 성경말씀을 읽겠습니다. 이사야서 41장 4절 말씀에는,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처음부터 만대를 불러내었느냐? 나 여호와라.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아멘..

?출애굽기 3장 14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나는 곧 나! 여호와이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나' 라고 하는 분이 너를 그들에게 보냈다고 하여라.".. 여기서, 하나님은 처음으로 자신을 '나' 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히브리인들에게 너희 조상의 하나님께서 말씀을 전하라 하실 때, '나' 라는 자가 나를 보냈다 하면 안 되니까, 하나님께서는 '그'가 보냈다고 하라고 명하십니다. 요한복음 13장 19절부터 20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내가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미리 말하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내가 곧 나! 여호와임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보내는 사람을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사람이요,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영접하는 사람이다." 아멘.. 요한복음 14장 9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

이 말씀을 하시면서 빌립을 책망하십니다. 이사야서에는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이사야서 9장 6절 말씀입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아멘입니다. 한 아기가 우리에게서 났고 한 아기를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이름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존하시는 아버지가 누구냐 했을 때, 너무나 당연하게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없습니다. 예수님이 곧 여호와 하나님이신데, 이 분이 한 아들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곧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인 동시에 아들이신 것입니다. 삼위일체론을 믿는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얘기하자면, 성부인 동시에 성자이신 것입니다. 그러나, 양태론에서 말하는 삼위일체적 한 분 여호와 하나님, 동시다역은 아닙니다. 홀로 한 분 여호와이신데 보좌에 분명히 앉아계신 


상태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사람의 지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한 분 여호와께서 천국보좌에 앉으신 상태로 이 땅에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다윗의 뿌리이신 다윗의 자손으로 육신을 입고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오셨는데, 바로 그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 신비를 억지로 해석하고 인간지식으로 풀고 정립하기 위해, 삼신 삼위일체론. 양태 삼위일체론. 동시다역 등의 이상한 이론들을 만들어서 그걸 믿어야 


정통과 진리라고 우기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신비는 우리 인간이 알 수도없고 풀어서도 안 되는 하나님만의 놀라운 신비입니다. 그런데, 인간 지식으로 어떻게든지 해석해 보려고 삼위일체론과 양태론과 동시다역설과 다신일체론과 그룹론을 만들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신 것과 영존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좌에 앉아 계시면서 한 아들로 이 땅에 예수님으로 오신 것은 신비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이신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지식입니다. 삼위일체신을 믿는 많은 종교인들은 이렇게 반박합니다. '아니! 바울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일컬었으며, 성부. 성자. 성령을 나눠서 얘기를 했는데, 왜 삼위일체론이 잘못된 거라고 그럽니까? 라고 말입니다. 저는 삼위일체나 양태론이나 다신일체론이 잘못되었다고 덮어놓고 비판하고 정죄만 하려는 것이 주된 목적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그 신관이 무엇이냐를 선포하고 싶은 것뿐입니다.

바울도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고, 이 분이 바로 참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였습니다. 바울의 13개 서신을 보면 예수님이 여호와이시라는 것을 바울이 믿고 전했다는 것을 수차례 언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한이 쓴 요한복음과 요한 일서. 이서. 삼서에는 예수님이 곧 여호와이시며 예수님이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시다. 본래, 하나님을 본 자가 없으되,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라고 말씀했고, 예수님을 본 자는 곧 아버지를 본 자라고 말씀했습니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삼위일체론자들은 이것을 어떻게든지 삼위일체 사상으로 적용하여 해석을 하려고 합니다. 이런 이유때문에, 아무리 말씀을 선포하고 보고 들어도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계속 삼위일체식으로 왜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곧 예수님이 아버지이신 동시에 아들이 되시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한 분 여호와 하나님 밖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계속 강력하게 선포하고 계시고,


하나님께서는 계속 선포하시기를,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 전에도 후에도 없으리라! 이렇게 계속 말씀을 하시고 또 경고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기성교회들은 바알교에서 믿었던 머리 셋 달린 삼위일체를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니케아 공회, 칼케돈 공회 등에서 삼위일체를 만들어서 채택할 때에도 바알신 우상의 교리를 따내어 삼위일체를 만들었습니다. 삼위일체가 발생한 역사만 제대로 알아도 '아! 이게 잘못된 사람이 만든 이론이고 거기서 끝이 아니라,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진화교 신도들이 진화가 곧 진리이다 라고 하면서, 눈을 가리고 믿고 있는 것처럼 삼위일체신을 믿는 여러분들도 똑같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든 이론을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믿어야 하는 것인데,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그 말씀을 완전히 무시하고 삼신론을 믿고 있는 지금 그 마음 상태를 회개하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한 분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창조주 여호와이시면서 피조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가 나를 낳아준 육체의 아비에게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 처럼, 예수님 또한 사람의 몸에서 태어나셨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고, 하나님의 아들로 오시리라 하신 그 예언대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도 너무나도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을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아버지인 동시에 아들되신 신비는 사람이 억지로 이론적으로 해석하거나 만들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 곧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으면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에게 임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보혜사 성령 역시 여호와의 영을 뜻하는 것이지, 보혜사 성령이라는 신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또한, 여호와 하나님이 여호와이시면서 예수님이시면서 성령으로 동시다역을 하시는 것도 절대로 아니고, 이 또한 인간의 지식으로 풀려고 시도하는 이론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이 신비를 알 수가 없습니다. 해석하지도 풀 수도 없습니다. 구약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구약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또한, 홀로 여호와께서 만물을 지으셨다고 구약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에도 태초에 말씀이 계시고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라고 하셨지, 하나님의 아들이시니라 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말씀이 여호와 하나님이시지, 성자라는 신이 아닙니다. 모세를 통하여 처음부터 말해온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며, 


구약의 여호와이십니다. 모세를 통해 예수님께서 '나는 나다' 라고 말씀하셨고, 신약에 오셔서도 '나는 나다! 내가 곧 나임을 믿지 아니하면,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곧 예수님이 구약에 약속대로 오시기로 한, 여호와. 메시아. 그리스도이심을 믿지 아니하면 죄 가운데서 죽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를 믿는 자들은 어떻게든지 이 신비를 삼위일체적으로 풀기 위해서 심지어는 예수님도 여호와! 천부님도 여호와! 성령도 여호와이시라면서 한 분 여호와이시지만, 


삼신으로 존재한다고 정립하기도 합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여호와이시고 여호와께서 친히 오시리라 라는 말씀이 수많이 언급되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인정을 해야겠지만, 삼위일체를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삼위일체를 주장하면서 예수님도 여호와! 천부도 여호와! 성령도 여호와라고 정립해 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라고 인정하는 것은 대단히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3위일체는 반드시 버려야만 합니다. 위격이 전혀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동일한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차라리, 삼위일체론을 끝까지 버리기 싫다면 여호와께서는 성부로도 계시며 동시에 성자로도 계시고 여호와의 영 곧 성령으로도 동일한 일위이지만, 셋의 개념으로 역사하는 일위삼체라고 하는게 낫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해하는 것도 성경적이지 못함에 있어서는 동일합니다. 결국, 인간이 감히 하나님이 사람되신 것을 어떤 틀 안에 해석하거나 이론으로 풀어 보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삼위일체도 아니고, 양태론도 아니고, 다신일체도 아니며, 


일위일체도 아니고, 일위삼체도 아니고, 이위일체도 아니며, 이위삼체도 모두 다 아닙니다. 정답은 인간의 지식으로는 절대 알 수가 없는 신비이다 라고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성부가 계시고 성자가 계시고 성령이 계시다! 이런 주장은 전혀 아닙니다. 성자라는 개념 자체가 틀린 것입니다. 성부가 곧 성자이시기 때문에 나누면 안되고 성령은 곧 성부의 영이기 때문에 또 나누면 안되는 것이지요. 본인들은 한 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로 기도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을 보면 삼신론을 믿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자체가 삼신을 믿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삼신인 것입니다. 대순진리회나 증산도에서 믿는 하나님이 곧 삼신인데, 정통이라는 자들이 그들과 똑같은 개념의 삼위일체 신을 믿는다는 것은 심각한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내가 홀로 그들을 인도하였고 나 외에 다른 신이 함께 하지 아니하였다" 라고 하셨는데, 왜 성부와 성자가 함께 하셨다!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하셨다! 라고 엉뚱한 소리를 하는지, 여러분들은 한 번도 의심을 해보지 않으셨습니까?

또, 여호와 외에는 없다! 라는 말씀이 구약에 잘 나오니까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호와도 섬기고 성자라는 예수도 섬기고 성령도 섬기는 여러분들은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삼신을 섬기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똑바로 아셔야 합니다. 여호와 예슈아 성령은 같은 하나님이시나, 여호와와 예슈아는 다르고 예슈아와 성령은 다르다고 하는데, 이렇게 다르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삼신론인 것입니다.


초대교회가 생각한 하나님은 한 분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분, 메시야가 곧 예수님이시다 라고 믿었습니다. 예슈야님은 곧 '여호와가 구원이시다' 라는 뜻입니다. 구약에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라고 하셨지 않았습니까? 성자 신이 있다면 '나와 아들들과 함께 하였고, 다른 신은 없느니라.' 라고 하셔야 삼위일체론이 맞는 것이지, 다른 신이 없다고 하셨으면 여호와 밖에는 없다고 생각하고 믿는 것이 당연한데, 


여러분들은 사람이 만든 이론에 빠져 있어서 한 분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세 분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서를 보면,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되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라고 기록되어 있고, 마태복음에는 침례 요한이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라고 외쳤습니다. 개역한글이나 개역개정에는 '주'라고 표현했는데, 곧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하셨기 때문에, 아도나이. 퀴리오스라고 부른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친히 이 땅에 오시리라. 그가 곧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신데, 아들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 그 분을 우리가 믿으면 선물로서 영생을 주시고 우리와 함께 영원히 함께 하시는 보혜사 성령, 곧 여호와의 영이 내 안에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보십시오! 삼위일체를 주장하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오신 것을 믿지 아니하는 자마다 곧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 18절 말씀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아멘.. 말씀이 육신되어 오셨는데 그 말씀은 곧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그 분이 친히 스스로 독생자로 이 땅에 오시므로서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었으나 하나님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본 자는 곧 아버지를 본 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결코, 삼위일체론으로서는 알 수 없는 진리이며 신비입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것인데,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왔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근본을 뒤바꾸어 버리는 주장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땅에 오신 것이지, 아들이 온 것이 아닙니다. 순서가 잘못된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본체인 여호와이시나 동등됨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낮추시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았다 라고 하셨습니다. 즉, 본래 하나님의 본체이신데 


이 땅에 오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은 것이지, 구약 때 부터 성자 신이 존재한 게 아닙니다. 성경 말씀에서 이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구약 때 부터 성자가 존재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성자라는 개념은 전에도 후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믿고 있는 삼위일체신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여호와 하나님이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육체로 이 땅에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면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 죄 가운데서 멸망할 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만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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