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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66권의 성경적인 신관은? 창조주 여호와 예수 아버지 유일신이시다(3위일체신X,3종양태신X)
02/02/2020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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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20분 오디오, https://youtu.be/-J8ZCGoMuRE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국내와 해외에서 사역하시는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 항상 성령과 말씀으로 깨어 있으면서, 회개하고 예수천국 복음을 믿으면서 널리 말씀을 전파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신구약 66권의 성경적인 신관은 창조주 여호와 예수 아버지 유일신이시다' 입니다. 왜, 하나님의 신관이 가장 중요한지 아십니까? 모든 세상종교 신들의 이름을 각 종교마다 제각각 부르고 있지만..


결국은, 사단이 세상종교인들의 신이며, 사단이 만들어 준 허황되고 허탄하며 망령된 거짓신들의 형태인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교회에 속한 개신교와 독립교회는 어떻습니까? 예외가 아닙니다. 로마 가톨릭으로 인하여 성경의 많은 부분이 오역되었는데, 신학교를 나온 목사로 불리우는 상당수 사역자들이 스페셜하고 글로벌한 것만 좋아하지, 신구약 66권에 계시된 하나님의 신관에 대하여는 중세 가톨릭의 것이라도 내 교단. 내 교회. 내 영혼에 안착되기만 하면, 3이 1되고 1이 3되는 신을 성경처럼 믿고 있지요.


첫째, 삼위일체를 유일신으로 믿어 버리는 사역자들 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믿는 것외에는 귀를 막고 듣지 않습니다. 들어보지도 않고 이단이라는 말만 하지요. 영적인 문둥병에 단단히 걸려 있는 상태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내가 소경 목사. 귀머거리 장로. 벙어리 집사가 아닌지 부터 영분별해야 합니다. 삼위라는 자체가 삼신을 말하는 것인데, 이 삼신이 하나라면서 일체라고 말하니, 제 정신이 아니고서야 이런 주장을 할 수있는지,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가령, 내 아버지가 셋인데 나는 세 분을 한 아버지로 생각합니다 라고 하는 자녀가 있다면, 그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아버지가 셋이라는 자체가 3인데, 어떻게 셋이 1이 되냐고 따지는 사람에게, 도리어 니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하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사람의 경우는 그렇지만, 하나님의 경우는 다르다고 하면서 사단이 얼른 둘러대도록 거짓말을 제공했는데, 하나님은 신비하고 오묘막측해서 3도 1이 될 수있다고 앵무새 답변을 하도록 역사하는 것입니다.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성도 중에는 이렇게 막무가내와 모르쇠로 일관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럼에도, 나는 한분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가 뭔지 알고 싶지도 않고 그냥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너스레를 떨고 있지요.


일요일 예배하면서, 송영으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라는 삼위일체송을 부르는데, 나는 삼위일체를 모릅니다 라고 할 것입니까?.. 삼위일체로 만든 사도신경을  읊조리는데도 나는 삼위일체를 모릅니다! 라고 하는 것 자체가 거짓말을 단단히 하는 것입니다.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 또는 침례를 베푸노라! 라고 하면서 자칭 성직자요, 자칭 레위인이라는 목사가 집례할 때, 장로. 집사 되기 전이었던 초신자 성도 시절에 아멘하지 않았습니까?..


일요일 예배 끝에는 목사가 제사장처럼 두 손을 높이 쳐들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모인 무리들과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라고 할 때, 아멘으로 화답하는 것이 개신교와 독립교회의 현실입니다. 왜, 축도가 삼위일체 방식의 축도인지 아셔야 합니다. 먼저, 아버지. 아들.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라고 할 때, 아버지가 아들이고 아들이 성령이며 성령이 아버지인데, 아버지 아들 성령은 말씀이신 예수님에 대하여 한분 하나님으로 나열해서 설명한 것입니다. 신구약 성경을 기름짜듯이 하면, 말씀이신 예수님만 나오고 삼위일체는 안나옵니다.


그런데, 신구약 성경을 기름짜는 기계로 통과시키면 로마 가톨릭 교리인 삼위일체가 나온다고 하니, 신학교 졸업 안하고 성경을 독학하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베드로. 바울. 요한과 같은 사도들은 신학교를 나오지 않았습니다. 신학교에서 삼위일체를 배운다고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교회 개혁차원으로 다음 사항을 제안하겠습니다. 가르침의 은사를 받고 말씀과 성령이 충만한 장로. 집사 2인 리더 사역자들이 인터넷 실시간이나 가정교회 규모 정도 예배당에서 성경을 풀어 전파하면 좋겠고,


이런 분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사견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사회적인 직업을 가지고 무보수로 말씀 봉사를 담당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신학교를 나온 목사들이 세대주의 전천년을 그렇게 좋아합니다. 영국의 '다비' 라고 하는 사람은 가톨릭 사제였는데, 개신교 목사로 개종하여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나머지, '세대주의 전천년' 이라고 하는 기발한 가상 이론을 만들어 냅니다. 1992년 시한부 종말론의 기초가 되는 것이 세대주의 전천년인데, 성경에서 경고하는 적그리스도를 은폐시키고,


바코드나 베리칩 666이라는 거짓말로 한눈 팔게 만들어서 다른복음을 쫒아가게 하고 있습니다. 유석근 목사가 저자이고, 예루살렘이 출판사이며, 제목은 '밝혀진 적그리스도의 정체' 라는 책자 정독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무천년'이 신구약 성경에 가장 근접하는 종말론이라는 점을 참고해 주십시오! 적그리스도가 주장하는 종교행위와 거짓말에 오염되면 적그리스도 영의 지배를 받고, 이마나 오른 손에 사단의 인에 해당하는 투명한 비물질 666인을 받는다고 여러차례 알려드린 바 있으니,


이 시간에는 생략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축도 부분인데요. 예수와 아버지와 성령이 따로 따로 나뉘어진 오역이 삼위일체를 가능하도록 모방을 부축였습니다. 왜냐하면, 예수가 아버지이고 아버지가 성령이시며, 성령이 예수이신데, 이러한 3위 형식을 취하여 가톨릭 신부 강복권을 개신교 목사가 구약 제사장 처럼 축도를 흉내내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신약성경에서 목사에게 축도라는 것을 창조주 예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부탁하신 일이 없습니다. 고린도후서 13장 13절은 바울 당시에 편지식으로 작성한 설교문 끝인사에 해당하는 것이고,


자세히 보시면 온교회 그리스도인들이 고린도교회 여러분에게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인들끼리 이런식으로 서로 서로 인사를 나눕시다! 라는 개념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바울이 두손을 높이 쳐 들고 제사장 흉내를 낸 것처럼 왜곡시키면서 목사 그룹들이 그릇 행하고 있는 것이지요. 아멘입니까? 바울의 복음서를 보면, 설교문의 첫인사도 있습니다. 그런데, 삼위일체론자들도 두 부류가 있는데요. 창조주 예수님으로 고백 안하면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믿는다고 말하는 사역자가 있고,


또 다른 부류는, 창조주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이면서 삼위일체의 성자 예수님이라고 믿는 사역자도 있는데, 이 둘 다 틀린 신관입니다. 엄격하게 말한다면, 로마 가톨릭에서 만든 삼위일체는 미트라교의 삼신에 해당하는 니므롯, 담무즈, 세미라미스에다가 각각 성부. 성자. 성령을 덮어서 혼합해 놓은 바알신입니다. 이것을 아셔야 합니다. 솔직히, 성령의 자리에는 마리아를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하면서 좌정시켜놓은 상태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세가지 형태로 변화를 하셨는데.. 구약시대에는 여호와이셨고,


신약시대에는 하나님이 낳으신 예수님이셨으며, 신약시대 이후에는 성령이라는 신관입니다. 하나님도 시대별로 형태를 달리한다는 이론인데요. 로마 가톨릭 시대에 삼위일체를 반대하면서 주장한 신관인데, 지금은 구약시대가 아니니까 여호와는 상왕이 되신 상태이고, 예수님은 육신을 입은 하나님의 친아들로서 하나님이 될 수없는 태자이셨고, 지금은 성령만 계시는 관계로 성령께서 대왕이신 유일신으로서 우리가 사는 신약시대는 성령만이 활동하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 하나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33년의 기간을 신약시대로 보는 교회들이 너무 많은데, 목사의 설교권이라는 미명 아래 이런 폐단이 생긴 것입니다. 목사 설교권은 가톨릭의 신부 강론권 모방임을 아셔야 합니다. 예수님의 33년의 기간은 구약시대입니다. 십자가 지시기 전이고 성전이나 율법도 존재하던 기원 전 이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 십자가 대속 죽음시에 성전 휘장이 찢어지는 그 순간 부터가 신약시대에 들어간다고 해야 맞습니다.


4복음서를 정경으로 채택해서 신구약 분류를 할 때 구약에 넣었으면 완벽했을 것입니다. 3위일체신이나 3종양태신이나 도낀개낀 잡신. 혼합신. 바알신에 해당하는 세상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성도 여러분께서 여기에 속고 사시기 때문에 그게 너무 안타까운 나머지, 거듭 반복해서 긴급메시지로 전파하는 것이니, 회개와 개혁 메시지에 집중하여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참고로, 여호와의 증인은 지옥을 안믿고 구약의 여호와만 믿으며, 예수님은 천사들 중에 탁월한 천사를 예수로 형상화했다는 주장인데, 개신교 입장에서 보면 강력한 이단 사이비 사상입니다.


또, 유대교 유일신은 구약의 여호와만 하나님이시고 예수는 목수 요셉의 아들인 사람의 아들일 뿐이며, 성신은 하나님의 신으로 인정한다고 보시면 되고, 천국과 지옥은 믿는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신관을 두리뭉실하게 얼렁뚱땅 믿을 수없는 이유가 온갖 다양한 신관들 때문에 그렇습니다. 개신교에서 이단 사이비라고 하는 종교단체들 대부분은 특정한 사람이 성령의 자리에 앉아 있다고 생각하면 틀림없겠습니다. 그런데, 개신교를 보십시오! 목사가 성령의 자리에 앉아 있는 느낌을 갖게 하는 종교권력의 횡포가 여러 부분에서 보입니다.


예수님께서 목사에게 설교권. 침례권. 축도권을 주었다고 하는 내용이 신약성경 복음서 어디에 기록하도록 하셨는지를 성경구절로 제시해 주시면, 저도 공부하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겠습니다. 목사를 사도로 생각하는 외식부터 벗어 버리십시오! 사도와 선지자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만약, 지금도 있다면, 그는 거짓사도요, 거짓선지자 입니다. 적그리스도라는 말씀입니다. 셋째,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아버지가 신구약 66권 성경에서 계시하는 예수님 유일신입니다. 이에 동의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3위일체론자들은 구약도 삼위일체! 신약도 삼위일체! 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중세 로마 가톨릭 이전에 없었던 허황된 신관을 종교인들이 만들어 낸 것에 불과한 것으로 가짜입니다. 3종양태신을 믿는 자들은 여호와와 예수는 지나갔고 성령만 남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는 이중 모순을 자처하고 있는데, 제발 정신 바짝 차리십시다. 사단이 당신의 코를 이미 베어가 버렸는데, 이를 알지도 못하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나는 삼위일체가 뭔지.. 양태론이 뭔지.. 자세히 알고 싶지 않다고 한다 해서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일요일 예배하면서 삼위일체 교리를 섞어서 예배를 드렸기 때문에 계시록에 나오는 큰 음녀 가톨릭과 짝하여 놀아난 음행죄를 저지른 것이니까요. 개신교는 큰 음녀의 딸 노릇을 충성되게 하고 있습니다. 이단이라는 말로 듣기를 거부하면서도 정작 내가 이단 교리에 감염된 것도 모른다면 무슨 수로 그러한 사역자들을 일깨울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도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벗어난 것을 중단하고 안하면 됩니다. 이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성경대로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을 회개하지 않는 것이 창조주 예수님 아버지께 죄가 됩니다. 오늘 이시간! 내게 주어진 참으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 설교가 전도이고, 전도가 설교라는 말씀을 기억하시리라 믿습니다. 목사의 설교는 성경이 아니라, 성경을 설명하는데 참고하는 수준의 자료입니다. 목사도 주석을 보고 성경을 연구합니다.


물론, 성령께 말씀을 달라고 나름대로 구하겠지요. 거기에다가 이런 말을 설교시간에 해야지! 라는 자신의 의지가 섞인 이론도 합쳐지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웃교회 설교자들의 설교를 베껴서 모방하는 일이 지적되기도 했지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대한 해설책인 전과를 비롯하여 문제지로 구성된 수련장을 기억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인데, 설교는 여러 전과 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참고할만한 자료이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그런 설교를 장로. 집사. 성도가 하지 말라는 법이 성경구절 어디에 나와있는지 제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가르침의 은사가 있고, 성령과 말씀이 충만한 장로. 집사. 목사. 전도자. 교사 누구든지 차별없이 성경을 가르치며 배울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빌립 집사. 스테반 집사도 전도하면서 설교했고 설교하면서 전도했으며, 세례 요한이나 빌립 집사는 침례까지도 베풀었습니다. 아멘이십니까? 말씀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당신이 신구약 66권의 하나님을 체험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창조주 예수님 아버지역을 맡고, 여러 배역의 그리스도인 된 배우들이 당신에 대한 대본에서, 


성경대로가 아닌 해괴망측한 신관으로 아련하면서 상대하도록 쓰여있다면, 무엄하도다! 너는 어찌하여 삼위일체를 유일신이라고 억지 주장하면서 안믿는 사람들을 이단자로 규정하고, 6천만 명을 살육했던 로마 가톨릭의 삼위일체에 미쳐 있느냐?.. 내가 그렇게 사람을 살육하라고 성경에 담아서 지시한 적이 있더냐?.. 그 옆에 있는 너는 '세번째 양태의 성령 유일신'에 빠져 있더구나!.. 여호와 예수님이 하나님인데도 여호와는 기체처럼 증발했고, 예수는 사람의 아들로 십자가에 사라졌다가


부활 승천한 걸로 보아, 니 입장에서는 액체처럼 녹아져 버린 상태로 여기는 것 같으며 , 성령만이 전무후무한 하나님 유일신이라고 사기치는 말에도 의심 한번 안한 채, 넘어갔느냐?.. 이리되면, 사단의 두가지 거짓 신관이라는 쌍절곤에 맞아 한국교회가 통채로 나가 떨어진 상태로 보여집니다. 내가 교단 교리에 묶여있는 목사라는 것을 뼈아프게 회개하십시오! 장로. 집사 직분 지키려고 목사의 비성경적인 말인지 조차 분별 못하고 교회 조직에 사로잡혀 있는 내 자신을 성경의 거울로 살펴 보십시오! 제가 이것을 알게 되기 까지 30년이나 걸렸습니다.


나와 다르면, 개신교단끼리도 덮어놓고 이단이라고 손사래치면서 귀를 막아 버리는 교만과 아집부터 고쳐야 합니다. 목사들이 그렇게 가르친 영향이 적지 않습니다. 목사 설교에만 의존시켜 놓았으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장로. 집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들도 주석을 사서 정독하고, 원어 성경을 공부하며,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을 스승과 목자로 모신 다음, 생명 양식을 찾고 구하고 두드리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믿고 선포하시면 됩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창조주 예수님 아버지 유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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