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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십일조및 각종 헌금 사기에 걸려든 장로.집사(제3부)
01/09/20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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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4분 오디오, https://youtu.be/MpZHmp6Y974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십니까? 저는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오늘도, 개신교와 독립교회 장로. 집사. 성도 여러분들을 향하여 어느 집사께서 한국교회의 비성경적인 십일조 주장 세가지에 대한 반론을 각각 설명드린 다음에 최종적인 결론을 맺고 있는 메시지를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것이지, 긴 것이 아닌 것이 되고 아닌 것이 긴 것이 될 수없습니다. 성경에서 예라고 하면 예만 하고, 아니라고 하면 아니오만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십일조및 각종 헌금 사기에 걸려든 장로. 집사 - 제3부' 입니다. 닉네임을 '다윤이' 라고 밝힌 집사 메시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이시간에는, 십일조에 대한 성경적인 해석을 그동안 들어보셨을 것으로 생각하고, 세가지의 대표적인 갑론을박 주장에 대해 하나씩 짚어보고자 합니다. 십일조해야 한다! 또는 십일조하면 안된다! 라는 그룹으로 나뉘어 있지요. 끊이지 않는 한국교회 십일조 논쟁을 한번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십일조 찬성론' 세가지에 대한, 저의 반론 세가지 메시지입니다.


첫째, 십일조는 율법에 정해진 것으로서, 예수님께서는 율법이하여진 것이 아니라 전케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므로, 십일조를 해야 한다.. 라는 주장입니다.


여기에 대한 저의 반론입니다. 먼저, 율법이 완전케 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구약은 '살인하지 말라' 라고 했는데, 신약에서는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라고 했습니다. 율법은 원수를 죽이지만 않으면 되는데, 이 율법을 완전케 하신 예수님은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이 말씀하는 것은, 살인하지 말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죽이고 싶도록 미운 감정까지도 거두고 용서하라는 것입니다. 이 복음은 원수를 사랑하라 하심 속에서 이미 살인하지 말라는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는 것이 됩니다. 십일조가 무엇입니까? 율법시대의 제사 때에 드려진 것입니다.


이러한 율법적인 제사를 완전케 하신 분이 누구이신지만 알면 됩니다. 바로, 예수님 입니다. 그래서, 매번 소나 양을 잡아 피를 흘려 드리던 제사를 예수님이 단번에 피흘리시므로 완전케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혈 찬송을 부르며 예배합니다.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율법이 폐하여진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셨다 라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피흘리심으로 율법이 다 완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예배 속에서 이미 소를 잡고, 양을 잡고, 십일조를 드리고 하는 일련의 율법적인 제사가 포함됐다는 것입니다.


둘째,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므로, 십일조가 그것을 인정하는 믿음의 표시이다.. 라는 주장입니다.


여기에 대한 반론입니다. 이 부분은 어느 정도 공감하긴 하지만,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꼭 믿음의 표시가 십일조이어야만 하느냐 라는 문제가 남습니다. 십일조가 아니면.. 왜, 믿음의 표시를 못하는 것일까요? 십일조라야만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의 소유를 하나님의 것이라고 인정하는 것인지 말입니다.


십일조가 믿음의 표시이다 라고 하는 분들은 굳이 십일조가 아닌, 어떤 명분을 가지고 라도 믿음의 표시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십일조를 하라고 하니, 어쩔 수없이 하긴 하지만 이게 믿음의 표시가 되는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오히려, 아나니아와 삽비라 처럼 드리지 않는 것보다 더 못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율법적인 드림과 복음적인 드림의 차이입니다. 예를들어, 십일조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시다.


그리되면, 대부분은 십일조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바른 신앙인이라면 자신의 소득에 대하여 십일조가 아닌 어떠한 형태로든 주님의 일을 위해 기꺼이 내어 놓을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어 드리지 않는 자들도 신앙 양심의 가책을 받겠지요. 이것이 진짜 믿음의 사람입니다. 믿음없이 드림으로 믿음을 표시했다 라고 하는 것보다는, 드리지 않아서 양심의 거리낌을 느끼는 것이 율법을 완전케 하는 능력인 것입니다.


셋째, 물질이 있어야 주님의 일에 해당하는 전도. 선교. 구제를 할 수있으므로, 십일조의 정신을 계승하여 십일조를 바쳐야 한다.. 라는 주장입니다.


여기에 대한 반론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제일 큰 문제인 것같습니다. 예를들어, 어느 교회에 100명의 성도가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 중에서, 50명의 성도가 십일조를 잘 합니다. 그래서, 1년 교회 예산이 1억 정도가 됩니다. 지출 내역으로는 사례비. 예배당 유지비, 관리비등으로 절반을 쓰고, 나머지를 전도. 선교. 구제비로 사용한다면, 그럭저럭 잘한다는 말을 들을 것입니다.


그랬더니, 교회가 부흥되어 큰 예배당이 필요해졌습니다. 교인이 100명에서 500명으로 늘어났는데, 200명이 십일조해서 예배당 짓고, 사례비 올리고, 전도비. 선교비. 구제비도 더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교회 부흥입니다. 과연, 이것이 부흥입니까?.. 그렇다면, 무엇이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교회에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여러분! 십일조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의 표시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라서 하지 않으면 도둑입니다! 물질의 복을 많이 받아 주님의 일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전혀 복음적이지 않은 잘못된 가르침 속에서도 성장이 이루어지더라는 것입니다. 이게 무엇이 문제라는 것입니까? 라고 또 반문하실 분도 계실 것입니다만, 신약 교회의 본질이 사라졌다는 것을 아셔야만 합니다.


구약 시대 십일조는 제사장. 레위인들을 포함하여 가난한 자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 율법의 십일조가 신약시대 교회 공동체 속에서 완전한 모습으로 새롭게 나타납니다. 바로, 연보입니다. 이 연보를 통하여 가난한 자. 병든 자. 일할 수없는 자들에게 나누어졌습니다. 또한, 전도비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이 연보는 십일조가 가지고 있었던 율법적인 나눔을 뛰어 넘어,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바로, 그리스도의 정신이 여기에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 속에는 가난한 자도 있고, 병든 자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자들에게 까지 십일조를 철저히 하라는 의무가 아니라, 이런 자들에게는 도리어 도움을 받는 대상자가 되게 합니다. 이렇게 되어야만 예배 공동체 입니다. 많은 자가 적은 자를 채워주고, 건강한 자가 병든 자를 돌보며, 지식있는 자가 우매한 자를 가르치고, 믿음있는 자가 믿음없는 자를 인도하여, 하나의 공동체 안에서 끊어지지 않도록  결속된 삼겹줄 처럼, 하나라도 떨어지지 않게 만듭니다.


주님 오실 날을 예비하면서 믿음을 지켜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동체는 너와 내가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의 연합을 이루어, 피를 나눈 형제 자매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합니다. 대형화된 교회, 대형화를 추구하는 교회에서는 도저히 찾아볼 수없는 모습입니다. 왜냐하면, 십일조의 정신을 말하고 있지만, 정작 나누어줘야 할 자들에게 까지도 십일조를 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자. 병든 자. 소외된 자들이 공동체 속에서 차별없이 먹고 마시며 생활해야 할텐데, 오히려 분리되는 현상이 오늘날의 교회에서 더욱 크게 나타납니다. 그러니, 십일조의 정신이라는 말조차 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이미, 한국교회에서는 그 정신조차도 왜곡되었고 사라졌습니다. 교회 안에 가난한 자. 병든 자가 있는데, 이들한테 까지 십일조를 거두어 들여서 밖에 있는 교회 밖의 사람들까지 돕는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입니다. 교회 성장주의와 세속화가 낳은 정말 아이러니한 광경이 아닐 수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십일조를 폐지함으로서 교회가 건강해집니다. 십일조를 폐지하면, 교회 재정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게될 것입니다. 그렇게 가난해야 합니다. 교회가 가난해야 진정한 물질의 쓰임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고, 삯군목자를 걸러 내며, 초대교회로의 회복을 이루어낼 수있습니다. 십일조라고 하는 율법이 폐지되고, 연보라고 하는 복음이 회복되어야 진정한 진리의 복음이 전파될 것입니다. 기복이 사라지고, 신비가 사라지며, 거짓복음이 사라져서 교인은 줄어들겠지만, 깨어있는 신앙인들로 잘 자라날 것입니다.


연보는 반드시 쓰여져야 할 곳에 물질의 사용처가 분명해야만 드려질 수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교회이고 교회가 내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십일조가 없어진다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십일조가 사라지면, 화인맞은 양심이 사라집니다. 십일조가 없어진다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십일조가 사라지면, 화려한 예배당이 사라집니다. 십일조 했을 때 보다 더 많은 물질을 고아와 과부에게 나누어줄 수있습니다.


십일조가 없어진다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십일조가 사라지면, 삯군목자가 사라집니다. 십일조 했을 때 보다 더 신실한 참목자의 설교를 들을 수있을 것입니다. 십일조 했을 때 보다 더 많은 영혼들을 섬길 수있는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십일조가 없어진다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십일조가 사라지면, 교회 담장이 사라질 것입니다. 십일조 했을 때 보다 더 많은 병든 자와 가난한 자들을 교회에서 볼 수있을 것입니다.


십일조가 없어진다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십일조가 사라지면, 우리 교회 목자도 목회할 맛이 날 것입니다. 십일조 했을 때보다 사례비는 줄겠지만, 가난한 목자와 피를 나눈 형제처럼 서로 간에 사랑으로 섬겨줄 수있을테니까요. 무엇이 두려워서 못하는 것일까요? 혹시, 당신이 십일조를 안내서 화를 당할 것같은 그런 두려움이라면, 그 두려움을 즉시 버리십시오! 그래야, 당신이 살고 교회가 삽니다.


다윤이 집사의 메시지는 여기까지 입니다. 전세계 나라 중에서, 한국은 기독교인이 다수이거나 기독교가 지배하는 기독교 국가가 아닙니다. 이에 동의하십니까? 그리고, 십일조를 폐지한 세계 나라들이 거의 대부분인데요. 한국교회 개신교와 독립교회 대다수 교회 장로. 집사. 성도 사역자들께서는 십일조를 바치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이 전세계에서 한국이 으뜸이라고 하는 대단한 착각들을 할 수있는데, 오늘 다윤이 집사 메시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게 참여하신 분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 영분별 하신 다음에, 십일조와 각종 헌금들을 오늘부터 끊어 버리시기 바랍니다. 돈 바치고 지옥갈 일을 만들지 않으신다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돈은 두번째 문제이고, 십일조와 각종 헌금들의 문제는 사단의 거짓말에 해당하는 다른복음을 믿는 죄로 창조주 예수 한분 하나님께 버림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첫째되는 이유임을 명심해 주십시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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