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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는 아버지와 아들이 아니다(삼위일체X,양태론X)
11/19/20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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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9분 오디오, https://youtu.be/IXCpaRWHS_s

  https://bit.ly/32zw2b5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국내와 해외에서 여러 모양. 여러 은사로 사역하시는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사역자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 입니다. 오늘은 김폴 목사께서 '모든 혼란은 바벨론 신비주의 때문이고, 태양신은 삼신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이렇게 설명하십니다' 라는 제목과 내용에 대하여 소개를 먼저 드리고, 끝부분에서 결론에 해당하는 저의 반론 메시지를 전하면서 마치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삼위일체의 문제점은 바르게 보셨으나, 바울이 하나님을 설명하는 부분에 대하여는 양태론적인 요소가 있었습니다. 김폴 사역자는 양태론이라는 용어를 싫어하지만, 양태론적인 견해를 가지셨다고 생각합니다. 김폴 목사의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경어체가 아님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이집트 태양의 신 호루스는 세미라미스의 아들이다. 니므롯과  세미라미스는 부부로서, 이집트에서는  최고의 신으로 숭배를 받았다. 왕자 또는 신의 아들로 표현이 되고, 태양신 바알의 아들. 태양. 하늘의 화신으로서 매의 머리를 가진 신으로 표현된다. 세미라미스는 바벨론의 백성들에게 니므롯은 신으로서 태양신이며, 그녀 자신은 여왕. 하늘의 여왕, 태양신의 어머니라고 주장하였다. 세미라미스는 바알을 숭배하는 사탄 종교를 발전시켰는데, 세미라미스와 니므롯을 상징하는 우상들이 나타났다. 


그녀의 상징은 달. 이시스. 다이아나 이었고, 니므롯의 상징은 태양. 호루스. 바알. 솔 이었다. 세미라미스는 아이를 낳았는데, 그 이름은 담무즈였다. 에스겔 8장 14절 말씀이다." 그 분께서 나를 데리고 북쪽에 있는 주의 집 문의 입구에 이르시니.. 보라 거기에 여자들이 앉아서 담무스를 위하여 슬피울고 있더라".. 하늘의 여왕으로 불리우는 세미라미스는 담무즈가 바알인 니므롯이 환생하여 성육신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것이 바로 아기를 안은 처녀 어머니 상의 원형 기초가 되었으며, 사탄은 이를 이용하여 세계의 많은 종교들을 더럽게 만들었다. 이집트에서 세미라미스는 이시스로, 니므롯은 아기 호루스이자. 어른이 된 오시리스로 둔갑했다. 아버지가 아들로 환생했다는것인데, 아버지 신이 아들 신으로 둔갑한 것이다. 이러한 삼신론의 유래는 바벨론 신비주의에서 유래가 된 것이다. 태양신 숭배 바벨론 신비주의 관습이 로마 가톨릭 교회에 들어 와서 아버지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환생했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고, 


세미라미스의 자리에다 마리아를 올려놓은 것이다. 즉, 아버지 하나님은 바알. 태양신인데, 세미라미스인 마리아를 통해서 바알의 아들. 담무스인 예수님이  환생하였다는 학설로 나타난 것이 삼위일체의 유래이다. 다시한번 설명드리면, 바알이 아버지 하나님으로 되었고, 세미라미스가 마리아로 되었으며, 담무스가 예수님으로 이름만 바꾸어서 바벨론 신비주의를 지켜오고 있었던 것이다. 복음서의 기록을 보면, 구약에서 어렴풋이 안개처럼 보이던 그림자와 같은 예수님이 실체가 되어 드디어 오신 것인데..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이 육체로 오셨다 라고 생각할 수 있고,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과장된 표현을 쓸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그렇게 믿고 있다면 아주 곤란한 일이 되어 버리는 것이 된다. 신약 성서를 남에게 가르쳐야 한다면 더욱 곤란한 일이 되어 버릴 것이다. 신약 성서 전체의 내용을 안다면, 그렇게 주장한다는 것이 얼마나 신약 성서에 대하여는 초보적인 주장인가를 알아야 한다. 신약 성서는 처음부터 끝가지 예수님과 하나님의 관계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그것은 아주 쉽고 간단 명료한 것이다. 예수님과 하나님의 관계는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이고, 아버지 하나님 이름도 예수이며, 아들 이름도 예수이시라면, 도대체 신약 성서를 어떻게 가르친다는 것인지 혼란스럽다. 그렇게 주장한다면, 신약 성서는 말도 안되는 개그가  되어 버릴 것이다. 


내가 나를 낳고!  내가 나를 보내서 왔고!  내가 나에게 기도하고!  내가 나에게 제사 지내고!  내가 나를 죽이고!  내가 나를 살리고!  나를 보내신 나에게 올라가서!  내가 내 오른편에 있고!  내가 나에게 지시한대로만 말하고!  그날이 언제인지 나는 모르는데 내가 알고 있고!  그리고, 나를 통해서만 나에게 오도록 하였다!  이 세상 끝날에 내가 나와 함께 같이 있는 나와 나를 볼 것이다!  이렇게 말씀했다는 것인데, 이게 개그도 아니고 말은  된다고 생각하는지 아이러니하다. 


이런 궤변을 합리화 하려면, 얼마나 많은 궤변들을 동원해야 할 지 모를 일이다. 한가지의 거짓말을 위해 100가지 거짓말이 동원되어야 하는 것처럼, 그래서, 유일신론이다!.. 삼신론이다!.. 양태론이다!. 이런 식으로 수 많은 이론들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빠져서 허우적 대면서 자기가 한 말도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날마다 교리 싸움이나 하고, 도무지 알아 들을 수 없는 신학용어들을 섞어서 뱉어 버리면 신학을 안 배운 무식한 사람들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말이니까 그저 아멘이나 하고, 그저 할렐루야를 외치면 되는 것이다. 


삼위일체를 안믿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세뇌시켜 놓았으니, 삼위일체를 믿는 자신은  정통이라고 생각을 할 것이고, 그저 입만 열면 삼위일체! 이고, 삼위일체 안 믿으면 다 이단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자신도 삼위일체가 뭔지도 모르면서, 삼위일체 반대자들을 덮어놓고 이단이라고만 한다. 신약 성서를 보라! 간단 명료하고 쉽게 설명하여 놓았다. 디모데전서 1장 17절을  킹제임스 성경으로  보면, 


"영원하신 왕! 곧, 죽지 아니하시고 보이지 아니하시고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 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영원하신 왕! 곧, 죽지 아니하시고, 죽었다가 사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고, 그리스도를 일으키신 분은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은 결코 죽지 아니하신다. 보이지 아니하시고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이라고 하셨다. 골로새서 1장에서,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를 아버지께서 지은 모든 피조물 보다 위에 있다고 설명하셨다. 즉, 아버지 하나님께서 낳으시거나, 지으신 모든 것 중에 


최고인 분이라고 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낳거나 지음을 받거나 하시지 아니하신 홀로 계신 분이시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분명하고 확실하게 다르게 설명하고 있다. 즉, 다른 분임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비밀스러운 것도 아니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이다. 바울 사도가 가르쳐 준 그대로인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는 아버지와 아들이다. 너무나도 존귀하고 위대하신 왕이신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고 하지 마시길 바란다. 


하나님의 이름에 대하여 바울 사도는 계속해서 아버지로 부르라고 가르쳤다. 사도 바울도 아버지라고 불렀고, 예수님도 아버지라고 부르셨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모든 사도들의 가르침이 동일한 것이다. 바울 선생이 가르쳐 주는대로 따르는 것이 제자의 도리일 것이다.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고 하지도 말고, 안다고 헛 소문 내지도 마시길 바라는 바이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아버지 하나님은 어마 어마하신 분이시다. 여러분들이 그리 가볍게 볼 수있는 분이 아니시다. 


여기까지 입니다. 결론적으로, 오늘의 메시지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삼위일체는 바알교 3신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 혼합 신관입니다. 삼위일체론자들은 성부. 성자. 성령이 삼신이지만, 유일신이라고 억지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김폴 목사께서 잘 설명해 주신 부분인데요. 표면적으로는 하나님이 표현되어 있지만..내면적으로 들어가 보면, 바벨론 태양신교의 3신이 성부. 성자. 성령의 형태로 반영되어 표현된 것입니다. 삼위일체는 삼신입니다. 그런데, 삼신이 유일신이 되었다고 주장하니, 


혼합신 내지는 잡신이 되고 마는 것이지요. 그 이상의 설명은 과장되거나 억지 궤변에 해당한다고 여러차례 메시지를 전해 드렸으니, 더이상.. 오늘은 상세하게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혹시,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링크를 통하여 들어 오시면 많은 자료를 청취 또는 정독하실 수있습니다. 김폴 목사께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다른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성경적이라고 하실 분도 계시겠고, 아니라고 반론하실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하나님과 예수님이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라면, 


양태론에서 주장하는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부분에 동의하는 것이 되겠지요. 하나님의 형태가 시대별로 변한다는 부분은 반대하시는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지만, 어쨌건..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닌 분으로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인데, 저와 우리의 구원자로 그런 예수를 믿는다는 것에는 반론하지 않을 수가 없어, 오늘의 메시지를 준비한 것입니다. 신구약에서 계시하고 지금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신관은 이렇습니다. 삼위일체도 아니고, 양태론도 아니며, 삼신론은 전혀 아니고, 


말씀으로 계신 엘로힘 창조주 여호와께서 구약 예언대로 때가 이르러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아멘이십니까? 당시에, 요셉과 정혼만 하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던 관계로, 처녀였던 마리아 몸을 빌려 성령의 권능으로 스스로 잉태하신 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김폴 목사께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은 같은 분이 될 수없다는 근거로, 하나님의 불가능을 묘사해 놓으신 대목이 있었습니다. 


내가 나를 낳고!  내가 나를 보내서 왔고!  내가 나에게 기도하고!  내가 나에게 제사 지내고!  내가 나를 죽이고!  내가 나를 살리고!  나를 보내신 나에게 올라가서!  내가 내 오른편에 있고!  내가 나에게 지시한대로만 말하고!  그날이 언제인지 나는 모르는데 내가 알고 있고!  그리고, 나를 통해서만 나에게 오도록 하였다!  이 세상 끝날에 내가 나와 함께 같이 있는 나와 나를 볼 것이다!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그런 생각이 들 수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33년 공생애는 한 경점 또는 한 점 미만의 어마어마하게 작은 보이지 않는 티끌같은 것으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 하나님께서 단 한개의 보좌를 비우시고 지상에 왔다가 대속 제물이 된 다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단 한개의 보좌에 지금도 좌정하여 계시는 것이지요. 창조주 하나님은 말씀으로 계신 자존자이시며, 말씀 그 자체 이십니다. 성령으로 계신 말씀이십니다. 


아버지 따로! 아들 따로! 성령 따로! 가 아니라, 아버지. 아들. 성령은 동일한 한 분이시란 말씀입니다. 영존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이 믿어지지 않으신다면, 중세 가톨릭 이후에 만들어진 삼위일체나 양태론이라는 삼신 형태의 혼합신을 유일신으로 고집하는 큰 음녀인 가톨릭의 딸이 되는 것입니다. 가톨릭의 4대 교리 중의 하나가 삼위일체이고, 삼위일체를 저항하여 반박한 또 다른 교리가  양태론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과거의 역사를 조목조목 따져서 살펴 공부하면 다 드러날 것을, 


어찌 고의적으로 회피하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삼위일체가 성경적인 교리인지.. 아니면, 양태론이 성경적인 교리인지, 성령께 무시로 간절하게 간구하면 반드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자신이 스스로 삼위일체나 양태론을 성경적이라고 결정해 놓은 다음에, 혹시나 긴가민가 하여 성령께 기도를 드리는 형식만 취한다면, 자신이 확정해 놓은 결론을 성령께서 주신 답변으로 오해하게 될 것입니다. 


내 이론과 주장을 내려 놓고, 빈 마음으로 성령께 기도응답을  받을 때까지 기도드려야 합니다. 참고로, '여호와' 라는 말의 어원은 하나님의 호칭을 가리키는 고유 명사로, 영국식 언어의 표기 방식을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이름 4개의 문자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모음화 음역한 것으로, 해당 4개 문자는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밝히신 자신의 이름이 됩니다. 


성경을 읽을 때, 유대인들은 이를 '나의 주님' 이란 뜻을 담은 '아도나이' 로 읽고, 천주교에서는 ‘야훼’, 개신교에서는 ‘여호와’ 라고 읽습니다. 신구약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에 대하여 여러 이름들을 붙여서 표현해 보겠습니다. 엘로힘. 창조주. 여호와. 말씀.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 선한 목자. 양의 문. 아들.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한분. 하나님 이십니다. 그런데, 16가지 하나님의 이름을 따로 따로 구별 짓는다면, 열여섯 분의 하나님이 되고 말 것입니다. 


또, 열여섯 분의 하나님을 '십육위일체' 라고 주장한다면, 그는 정신줄을 놓고 사는 종교인이 되고 말겠지요. 신약 성경을 보면, 아버지. 아들. 성령의 한분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라고 했지,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으로 따로 만들어 조작한 삼위일체 라는 혼합신 또는 잡신의 이름으로 둔갑시켜 침례를 베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된 것은 중세 가톨릭 시대에 바벨론 태양신 3신에다가 꿰어 맞춘 연고로 된 것임을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사역자 여러분들 께서는 분명하게 아셔야 합니다.


신학교에서 삼위일체를 가르치고 배운다는 것은 정말이지, 말이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양태론은 삼위일체가 틀렸다고 하면서 반대하는 차원에서 당시의 종교인들이 만들어 낸, 혼합 잡신 수준의 학설입니다. 당시의 황제는 양태론자들을 이단으로 정하고 종교재판소를 시켜서 대학살을 하게 하여 약 5천만에서 6천만명을 죽였던 것입니다. 또, 삼위일체 형태의 사도신경을 따르지 않는다고 약 6백만명을 죽였고, 


가톨릭의 화채설을 받아 들이지 않는다고 약 1억명 죽였다는 자료를 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은 신구약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유일신 하나님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이 저와 한국교회의 하나님 이십니다. 아멘입니까? 이 사실을 믿으십시오!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고,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습니다.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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