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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엉터리 십일조 강의(십일조X,각종 헌금X,각자 연보O)
10/11/201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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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일조 설교 시리즈 청취하기: James Kim 

                           이미지 출처: https://youtu.be/Cz1hdo0sNJ8

 

너희는 '예' 할 때에는 '예'라는 말만 하고, '아니오' 할 때에는 '아니오'라는 말만 하여라. 이보다 지나치는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태복음 5:37, 새번역)

 

[스크랩] 

 

 OOOO (OOO) OOO 목사의 <엉터리 십일조> 강의 - 2019년 O월 OO일 OOOO. OOO 목사의 <말라기 3장 강의>에 대하여..  by  Sea of Knowing

 

[원제목] 엉터리 십일조 강의

 

 왜, 목사들은 십일조 앞에서 비겁해지는가? 

나는 O목사가 십일조를 잘 알면서도, 교회에 미칠 영향 때문에 십일조 존재의 지속성에 대해서는 비겁하게 비켜갔다고 본다. 김 목사는 강의 내내, 십일조의 정당성, 목적과 역사 유래 등등..주변만 장황하게 건드릴 뿐. 신약시대 이후 부터 소멸된 십일조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역시, 교회는 교회일 뿐! 신자는 영원히 바보일 뿐!

 

 OOOO 출연진의 침묵 

학생으로 출연한 4명! 그들은 10년 가까이 학생 노릇을 했다. 십일조가 신약시대부터는 유효하지 않다는 타 목사들의 강의를 들었음에도, 침묵하였다.

 

 십일조는 모세 율법 이전, 멜기세덱 때부터 존재하는가? (창세기 14장 14~20)     

많은 목사들이 멜기세덱의 예를 들어서, 십일조는 아브라함 때부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부족국가 시대의 고대 중동 지방의 관습을 성경적 명령으로 끌어오는 능력이 놀랍다.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진실인가? 만약. 멜기세덱의 십일조가 맞는 거라면. 그것은 정기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의 프로젝트(전쟁)가 끝난 후에 하는 일회성 십일조가 된다.

 

교회가 멜기세덱을 주장한다면, 매월 정기적 십일조는 폐지되고, 가끔 가다가 내는 일회성 십일조가 되어야 한다. 성경 어디에도 아브라함이 연말이나 월말에 십일조를 따로 했다는 기록은 없다. 또한, 아브라함의 십일조는 모방하면서도 당시의 할례는 이행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은 헌금에 관련된 멜기세덱의 십일조 만큼은 놓지 않으려는 기독교의 모순적 행위이다.

 

 말라기 3장의 십일조 (온전한 십일조로 나를 시험하라) 

말라기 3장의 이 말씀을 잘못 믿음으로써, 기복주의의 십일조가 되어 버렸다. 바벨론에서 고향으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난의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았다. 그들은 자신들을 돌보지 않는 하나님을 의심한다. 심지어는 하나님이 죽었다고 생각한다.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죽은 것이 아니라, 너희의 신앙이 죽었다." 야곱과 이삭에 약속하신 <언약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의 신실하신 언약의 이행하심을 의심하지 말라는 의미의 말씀이다. 나를 시험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히 물질적 복을 주는지 아닌지를 시험하라는 것이 아니다. 야곱과 이삭에게 언약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시험하라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의 완성을 믿고 기다리라는 것이다. 그것이 신약으로 와서는 예수 믿음 이후의 부활과 구원을 의미하게 되었다. 만약, 십일조를 바치면 백배 천배의 물질로 보응을 받는다면 신앙생활 열심히 해도 계속 가난한 사람은 무엇인가? 그런 사람은 신앙에 혼란이 오게 된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저주하신 건가? 아니면, 잊으신 건가?

 

만약, 백배 천배로 돌려받는 것이 확실하면. 부자들은 더 부자 되고 가난한 자들은 적게 보상받는 것인가? 부자에게 1억은 부담 없이 낼 수 있고, 그 1억이 백억, 천억으로 축복받게 되니.. 가난한 자는 십만 원 정도의 헌금으로 그것의 백배는 겨우 천만 원 정도이니.. 하나님도 부자들만 사랑하는가? 야바위꾼의 돈 놓고 돈 먹기 도박인가?

 

 십일조를 내지 않는 것이 도둑질인가? 

십일조 내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것을 훔치는 도둑질이라면. 신도들의 십일조를 횡령하는 것은 강도질이 아닌가? 목사들이 헌금을 남용하고, 오용하고, 자식에게 물려주고, 개인 돈처럼 함부로 쓰는 것이 강도질이 아니고 무엇인가? 부패 목사들은 모두 강도들인가?

 

 십일조는 예수 십자가 희생을 부정한다. 

예수 십자가 고난으로 인하여 예루살렘 성전은 무너지고,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께 드리던 속죄제는 더 이상 필요없게 되었다. 양을 잡아 희생제를 드리던 제사는 영원히 사라졌다. 신자들 모두가 만인 제사장이 되었다. 레위족의 역할도 사라졌다. 레위족이 사라지고,성전이 없어졌는데, 왜 십일조가 계속 존재하는가? 목사라고 불리우는 그들은 레위 제사장이 아니다. 만약, 그들이 제사장이라면 예수의 십자가 희생을 부정하는 것이다.

 

 목사는 무엇인가? 

목사는 단지 교사이고, 코치일 뿐이다. 목사가 무슨 대단한 존재라고! 아니다. 우리와 똑같은 만인제사장 중의 하나일 뿐이다. 기독교에는 성직자가 없다. 아무도, 성직자가 아니다. 다 같은 신자들이다. 제발, 우리 목사님! 목사님! 하면서 떠받들지 말아야 한다. 괜히, 목사들에게 교만한 마음만 집어 넣게 되기 때문이다.

 

 목사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는다? 

누가 누구에게 기름을 붓는다는 말인지 모르겠다. 웃긴다. 그리고, 목사만 되면 성직자 되는 것도 편리주의이다. 여차하면, 폐기된 구약의 관습으로 돌아가고. 여차하면 신약을 인용하며, 신학대학은 돈만 내면 들어간다. 하나님의 허락받고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신학대학 졸업했다고 기름 부은 제사장이 되어 버리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예수 희생으로 없어진 제사 제도를 왜 자꾸 고집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하나님의 목사 Calling (목사는 하나님의 특별한 소명을 받음) 

많은 목사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목사가 되었다고 말한다. 하나님 목소리를 왜 그리 쉽게 잘들 듣는지, 신기하다. 자기의 환각 상태의 환청을 신의 목소리라고 거짓말하면 정말 하나님한테 크게 혼날 수 있다. 신자들은 이런 허술한 거짓에 속지 말아야 할 일이다.

 

 마태복음 23장 23절(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라) 

마태복음의 이 구절을 목사들은 매우 사랑한다. 이 구절을 내세워서 십일조의 존속 유효성을 주장한다. 그러나,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는 자신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하신 말씀이니, 당연히 율법이 유효하던 구약 시간대이다. 예수께서 대속 제물로서 드려지기 전까지만 적용되는 한시적인 예수 공생애 구약시대의 말씀일 뿐이다.

 

 십일조보다 더 무서운 것을 요구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은 십일조보다 더 무거운  모든 것을 원하신다. 부자 청년이 제자되기를 갈망하자, 가진 것 모두를 가난한 자에게 준 후에 다시 오라고 하신다.(마 19:21) 내가 목사라면, 십일조보다 차라리 신자들이 가진 것 다 바치라는 이 말씀으로 신자들을 유혹할 것이다.

 

 십일조 앞에, 용감한 목사들은 없는가? 

?역시, 교회도 돈이 지배한다. 그렇다면, 교회는 맘몬(돈) 신을 모시는 것인가? 강남의 <OOO 교회>의 한심한 작태이다. 얼마 전의 뉴스에서, 강남의 <OOO 교회>에서는 십일조를 바치지 않으면, 교회의 교적 신도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교회 규칙을 정했다.

 

십일조를 주장하는 것은 예수 십자가 부활을 전면 부정하는 짓인데도 말이다. 교회 스스로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니라고 선언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행위임을 알아야 한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섬기는 신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아니라, 맘몬(돈) 신이다.

 

펌출처: https://bit.ly/2M6LGFh 

 

끝까지, 1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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