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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삼위일체에 관한 어느 개신교 목사와의 질문답변 내용(삼위일체X,양태론X)
10/07/20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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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이 될 수없어서 3=3이며, 1=3이 될 수없기에 1=1일 수밖에 없음이 진리입니다!

이미지 출처: https://bit.ly/30RMiCU

[스크랩 자료]


"어느 개신교 목사와의 대화"


삼위일체 관련하여 Q&A 식의 대화 내용 입니다.


목사: A

: B

 

A: 왜, 삼위일체를 안믿으십니까?

B: 목사님이 믿는 삼위일체는 어떤 것입니까?

 

A: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3가지의 모습이 있다는 것 아닙니까?

B: 그렇다면, 목사님이 믿으시는 삼위일체는 삼위일체가 아니고, 오히려 유일신에 가깝습니다. 그런 삼위일체라면 제가 굳이 부정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A: 그럼, 형제님은 어떤 삼위일체를 부정합니까?

B: 교단 홈페이지 첫 장에 나오는 삼위일체입니다. 즉, ‘하나님은 세분이고 그 분들은 하나다라고 하는 바로 그것입니다.

 

A: 뭐가 다른가요? 그게 그것 같은데..

B: 말씀에, 하나님은 한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유일한 이유입니다.

 

A: 삼위일체는 성경에 기본 아닌가요?

B: 그런 말이 성경에 나옵니까?

 

A: 삼위일체는 그 자체가 신비라서, 사람으로서는 정확히 이해가 힘든 것입니다.

B: 아닙니다. 삼위일체는 그 자체가 잘못된 질문이라 어떤 해답을 하던지 답도 잘못될 수 밖에 없는 왜곡과 오류입니다. 성경에는 유대인에게 온 복음이 이방인에게도 전파되어 이스라엘의 메시아께서 온 인류의 구원자 되심에 대하여 사도들도 신비하다고 한 말은 있으나, 삼위일체가 신비하다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그것은 그자체가 거짓말이라서 이해될 수도 없고 이해하려 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A: 그러면, 삼위일체를 믿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까?

B: 아무리 큰 권세와 무리들이 그렇게 믿고 있다 해도, 말씀과 다르면 잘못된 것입니다.

저만 옳다는 것이 아니라, 말씀만이 옳다는 것입니다.

 

A: 삼위일체를 인정하지 않고서는 풀 수 없는 성경구절들이 많지 않습니까?

B: 저는 그런 구절은 단 하나도 성경에서 만난 적이 없으니, 목사님에게는 필요할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전혀 필요하지 않는 개념입니다. 게다가, 삼위일체는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들마다 다 다르게 말합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 다르게 표현하는 그것이 어떻게 진리가 될 수 있겠습니까?

 

A: 예를 들어, 삼위일체를 모르고서야 어떻게 대속을 이해할 수 있나요?

B: 예를 들어서, 아버지와 아들과의 관계를 삼위일체로 봐야만 알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A: 바로 그거죠.

B: 그것은 메시아라는 개념이지, 다른 두 존재를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성경에 계시되어 있는 메시아 개념은 어떤 특별한 설교나 종교 서적을 봐야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순전한 마음으로 그냥 읽으면 마음속에 형성되는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A: 제가 볼 때, 형제님은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 삼위일체를 부정한다고 교회 안에서 말하고 다니지 마시기 바랍니다.

B: 삼위일체는 그것을 가지고 말씀을 이해하려고 하는 순간, 무익한 곳으로 끌고 가버리는 올무그 자체입니다. 그리고는 그것이 말씀보다 우위에 서서 자기 잣대로 말씀을 훼손합니다. 따라서, 삼위일체를 옳다 그르다 하는 것 자체도 무익합니다. 한편, 누군가 제게 삼위일체를 믿냐? 라고 하면, 언제나 제 답은 아니오일 것입니다. 그것은 말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A: 그런 행동이 교회 내에서 큰 오해와 물의를 일으킨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으시는 겁니까?

B: 제가 어떤 다른 교회나 다른 교단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만이 옳다고 하는 것인데, 이것이 교회에 문제가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수가 옳다 해서 그것이 진리인 것은 아닙니다. 또한 제가 옳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인 것도 아니고, 말씀에 그리되어 있으면 진리입니다.

 

A: 앞으로, 어떻게 신앙생활하려고 합니까? 그러면, 본인의 신앙생활이 어려워지기에 걱정이 되어서 하는 말입니다.

B: 앞으로 목사님과 삼위일체에 대해 무익한 논쟁을 안했으면 합니다. 제가 솔직히 오늘 드리고 싶었던 말은 하나님이 한분이시다라는 당연한 진리로 말씀을 그저 읽으면 정말 행복하고 또 행복하다는 것이고, 이것을 제 생활로 증거하고 싶을 뿐입니다.

 

A: 제가 볼 때는 형제님은 정상입니다. 다만, 고집만 좀 꺾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B: 목사님은 말씀에 써 있다는 이유로 그것을 순수하게 받아들여서, 각종 종교 조직의 손으로 죽어간 많은 크리스찬 들이 고집쟁이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고집이 없었으면 무슨 이유로 크리스찬들이 핍박받고 고난 받았겠습니까? '대충 그게 그거 아니냐? 좋은게 좋은 거다' 라는 그런 마음을 가졌다면 왜 복음이 시작되자 마자 박해가 있었겠습니까?


펌출처: https://bit.ly/359yEhP


[Noah Bak 끝맺음]


위 대화 내용 중에는 아래와 같은 질문과 답변이 나옵니다. 


A: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3가지의 모습이 있다는 것 아닙니까? <- 양태론!

B: 그렇다면, 목사님이 믿으시는 삼위일체는 삼위일체가 아니고, 오히려 유일신에 가깝습니다. 그런 삼위일체라면 제가 굳이 부정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 양태론적 삼위일체!


양태론 또는 양태론적 삼위일체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부는 과거의 하나님으로 지금은 안계시고, 예수는 하나님이 낳은(보낸) 아들로 하나님이 아니며, 신약교회에서 성령만이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1=3) 입니다. 유일신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살인자요, 거짓의 아비인 사단이란 놈이 중세 가톨릭 시대에 삼위일체를 저항하면서 만든 것인데, 하나님을 잡신으로 만든 거짓말 시나리오 입니다.


또, 삼위일체는 세분 하나님이 워낙 신비하셔서 한분이 되셨으니까(3=1),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으라고 하는 가톨릭의 4대 핵심 교리 중의 하나로, 사단의 수준급 거짓 걸작품입니다. 개신교와 독립교회 목사들이 삼위일체및 양태론에 속아 서로 이단이라고 싸우고 있으니, 누가 탄식하시겠으며.. 또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전자는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과 천사들이고, 후자는 사단과 마귀들이 되겠습니다.


끝까지, 1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초교파,회개와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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