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2cow
거지나사로(ds2cow)
한국 블로거

Blog Open 03.18.2013

전체     307626
오늘방문     6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한국교회] 베리칩 종말론자들은 귀를 막고 듣지 않는 고집쟁이이다
10/06/2019 06:50
조회  470   |  추천   0   |  스크랩   0
IP 125.xx.xx.184

  원제목: 666이 베리칩이 아닌 강력한 이유

원출처: 정택주


Verichip is NOT the number 666.  Verichip is NOT the number 666.


[김기철의 2013. 4. 10 자료]


짐승의 표는 첫 번째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주는 표시이다.

 

◆ 베리칩이 짐승의 표가 될 수없는 이유

1.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 주체는 두번째 나온 짐승이다.

2. 두 번째 짐승은 첫번째 짐승의 우상을 만든다.

3. 두번째 짐승은 첫번째 나온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게 한다.

4. 짐승의 이름 666은 바다로 부터 등장한 첫 번째 짐승이다.

5. 짐승의 표는 첫번째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고 복종한 자에게 주는 표시이다.

6. 짐승의 표는 비물질이다.  

7. 짐승의 표는 짐승의 우상에 경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받게 한다.

8. 짐승 이름을 상징하는 수가 666이다.

 

인터넷에서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는 글을 보면,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 자가 누구인지? 경배 받는 주체가 누구인지? 누가 짐승의 표를 왜 받게 되는지? 짐승의 이름이 무엇인지? 왜, 성경은 이마에나 오른손에 표를 받는 다고 했는지? 정리되지 않은채,무조건 베리칩이 집승의 표라고 주장한다.

 

베리칩을 가지고 구원과 연결하여 신앙적 불안감과 긴박한 세대주의적 시한부 종말론으로 사람들을 겁주고 인위적 열심을 이끌어 내려는 것은 아주 비성경적이다. 한때, 666이 컴퓨터 바코드가  분명하다고 큰 논란을  일으키고 소동을 벌인 적이 있었다. 물론, 이 소동은 엉터리로 판명이 나서 조용해지는가 싶더니,


이번에는 미국 행정부가 의료 행정 문제로 칩 문제를 내놓자 기다렸다는 듯이, 재빠르게 666과 연계해서 생각하게 되었고, 이를 뒷받침하는 여러 사람들의 줄기찬 '지지 홍보 발언' 과 수많은 세미나를 통해서 사람들은 점점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공포에 시달리게 하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종말론자들은 공포의 분위기를 조성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많은 사람들이 재산을 모두 허비하고 빈곤에 허덕이고 있다.


이들은 모두가 성경을 잘못 해석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 오늘, 또다시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하면서 난리 법석 소동을 피우고 있다. 결국, 베리칩이 666이라는 주장은 아마 과거 '바코드' 소동을 벌이던 자들이 다시 바코드에서 '베리칩' 으로 옮겨가 소동을 벌이고 시한부 종말론을 재탕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것은 분명 세대주의적 긴박한 종말관에서 나온 것으로 분별해 조심해야 한다. 마귀는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케 하려고 불안에 떨게 만드는 특징이 있다. 이들의 주장을 자세히 살펴보면 성경 말씀을 근거로 한 것이 아니라, 항상 그렇듯이 성경의 몇구절만 뽑아 자신들의 입맛대로 해석해 놓았다. 그러므로, 성경 전후 문맥을 조금만 자세히 보면 이들의 허구성이 금방 드러난다. 혹자는 이렇게 생각할 수있다.


신학을 한 목사이고 성경을 수년간 연구한 사람들이 말씀을 자세히 보지 못할 일이 없다고 말이다. 그러나, 필자가 경험한 바로는 진리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눈에는 아무리 고등교육을 받고 신학을 하고 성경을 다독했다 하더라도, 그들의 눈에는 성경 전체의 말씀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설사 보았다 하더라도, 무시해 버린다.


(중략)


베리칩은 반드시 첫 번째 나온 짐승의 이름이어야 한다. 베리칩은 무엇인가? 사람이 물질로 만든 제품들 중의 하나로서, 개인의 의사에 따라 버릴 수도 쓸수 도 있으며, 또한 도난 당할 수도 있는 하나의 제품이다. 만약, 칩에 모든 정보가 내장 된다고 하면 사고 파는 자유는 커녕, 강도나  폭력배 테러 집단의 표적이 되어 손이나 목이 잘려 나가게 될지도 모르니, 자유는 고사하고 마음대로 다니지도 못할 것이다.


베리칩은 짐승의 이름이나 수도 아닌 물질로 만든 제품이지만, 성경이 말하는 짐승의 표는 비물질인 것이 분명하다. 필자가 제기한 말은  내 생각이 아니라, 성경이 요구하는 말씀이다. 성경을 자세히 보라! 그리고, 계시록 13장 11절의 두 번째 나온 짐승을 성경은 거짓 선지자라고 증거한다. 그러나, 오바마는 고작 4년짜리 미국 대통령이다.


오바마가 선지자가 아니다 라는 것을 온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지 않은가? 베리칩주의자들만 모르나 보다. 성도들은 근거없는 엉터리 말에 속으면 안된다.


(계 19: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짐승의 표를 받은 후에 짐승에게 경배하는 것이 아니라, 짐승에게 경배한 사람들이 짐승의 표를 받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표'가 무엇인가? 표라는 말은 계시록에 여러 번 나온다. 14:9, 19:20, 20:4에 모두 표란 말이 등장한다. 14:11에 보면, 이 표를 받는 자는 짐승에게 '먼저 경배하고 나서' 그 표를 받게 된다고 말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면 짐승에게 경배하는 것이 선행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이여! 허탄한 말에 속지 마십시오!


(계 14: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먼저 표를 받은 다음에, 짐승에게 경배하는 것이 아니고 짐승을 경배하기 때문에 (손으로 또는 이마나 머리에) 표를 받는 것이다. 위의 본문의 내용은 반드시 '경배한 후에 표를 받는 자'임이 확실하다. 이 구절을 문법적으로 보면 짐승에게 경배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런 사람은 표를 받게 된다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구원을 받아, 예수를 믿는 성도가 고의적으로 사탄을 경배할 수 없다.


만일,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요한일서 2:19 말씀대로 원래부터 예수를 믿는 성도가 아니었는데 성도로 가장하고 있던 거짓 성도일 것이다.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오히려 짐승에게 경배하며 짐승을 따르면서 짐승을 생각하고 짐승의 영광을 위해서 손을 놀리는 사람들이 짐승의 표를 받듯이, 계시록 7:3을 보면 예수를 주로 모시고 주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는 '이마에 인침을 받았다'고 말한다. 베리칩을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칩' 을 받으면 구원받지 못하는 것으로 호도하고


마지막 종말이 되었다고 호들갑 떨며 야단 법석이다. 이런 것은 과거 시한부 종말론자들과 다를 바가 없다.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베리칩을 받는 것이 마치 짐승의 형상과 짐승에게 경배하는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 반대로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고 따르는 요구 조건으로 표를 받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펌출처: 짐승의 표 666 누가 왜 받는 것인가?


[Noah Bak 끝맺음]


 짐승의 표는 비물질이다  <- 비물질의 성령인, 예수의 인  비물질의 666인, 사단의 인) 

오바마 케어 베리칩 종말론(2013 ~ 2017년에, 전세계에 베리칩을 강제 시행하고 거부하는 자는 목을 베어 죽인다)도 새빨간 거짓말로 드러나고 말았다! 오바마가 8년 대통령 하면서도 전세계에 베리칩 강제 이식은 없었다! <- 사단의 100% 거짓말을 증거함!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 초교파, 회개와 개혁, Verichip is NOT the number 666.
이 블로그의 인기글

[한국교회] 베리칩 종말론자들은 귀를 막고 듣지 않는 고집쟁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