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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십일조 사기! 언제까지 계속 할 것인가?
10/01/2019 18:16
조회  739   |  추천   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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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ttp://blog.daum.net/sokkkk/666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훔치면 되겠느냐? 그런데도 너희는 나의 것을 훔치고서도 '우리가 주님의 무엇을 훔쳤습니까?' 하고 되묻는구나. 십일조와 헌물이 바로 그것이 아니냐? 너희 온 백성이 나의 것을 훔치니, 너희 모두가 저주를 받는다." (말라기 3:8~9, 새번역)


구약 성경에서 하나님의 것으로 지정된 것은 십일조와 헌물(레위인과 사람과 짐승의 초태생, 토지의 소산 중 처음익은 열매와 곡식등..) 입니다. 십일조는 땅의 기업이 없는 레위인에게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레위인은 하나님의 기업이자 하나님의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의 기업에게 돌리는 것은 마땅한 것입니다. 따라서, 십일조와 헌물은 당연히 레위인에게 돌아감이 마땅합니다.

 

십일조와 헌물의 계시


하나님의 기업인 레위가 신약 복음 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성도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것! 곧 구약에  이른 첫 열매에 해당했던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신약 성도는 구약으로 보자면 제사장과 레위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십일조와 헌물은 누구에게 돌아가야 합니까? 당연히, 하나님의 기업인 성도들에게 돌아갈 몫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신약에 우리가 과연 누구로 부터 십일조와 헌물을 받을 수가 있느냐? 이 말씀입니다. 받을 대상은 되지만, 주는 대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업은 하나님께로 부터 받아 누립니다. 신약의 우리는 모두가 다 하나님의 기업이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으로 먹는 것입니다. 구약의 표현을 빌리자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것인 하나님의 십일조와 헌물로 우리를 먹이신다는 것입니다. 곧, 신약의 우리는 영육 간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것으로 먹이시고 기르십니다. 이렇게 개혁이 된 이 마당에, 아직도 구약 말라기 중심으로 십일조를 내라는 것은 십일조에 계시된 뜻이 뭔지도 모르고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신약에 와서도 육체의 할례를 주장하는 것과 똑 같습니다. 그리스도의 할례로 인하여 육체의 할례에 대한 본분은 개혁 안으로 사라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십일조 역시 하나님의 기업인 성도 안으로 개혁이 되어 사라진 것입니다. 오늘날 이렇게 사라진 십일조를 다시 끄집어 내어서 문자적으로 십일조를 바치라 하는 것은 성도들 안으로 들어가 사라진 것을 강제로 끄집어 내어 하나님의 것을 사기쳐서 강탈하고 강도 짓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그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목사가 된 삯꾼이기에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삯꾼으로서 제 할 일을 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삯꾼들에게 어리석은 강탈을 당하면서도 반드시 물질의 보상이 차고 넘치게 되돌아 온다는 속임수를 믿고 따르며 하나님과 거래를 하는 성도들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성도들이 또 자라서 문제의 삯꾼 목사나 장로나 교사등.. 교회의 여러 직분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삯꾼 목사가 낳은 새끼가 되어, 어미의 습성을 따른다는 것입니다.


[십일조 사기! 언제까지 계속 할 것인가?]


 십일조 사기 언제까지 계속 할 것인가[2] 

 십일조 사기 언제까지 계속 할 것인가[3] 

 십일조 사기 언제까지 계속 할 것인가[4] 

 십일조 사기 언제까지 계속 할 것인가[5] 


[십일조 新율법주의에서 돌아 서십시오!]


칸타타     2010.11.11   


십일조주의자인 바리새인처럼, 그 바리새인들이 한국교회 십일조 강조하는 목사들인 것입니다. 바리새인과 함께 하면, 그들의 세뇌로 말미암아 2배의 지옥 자식으로 떨어집니다. 지옥 판결을 피할수 없는 바리새인에게 속하면 안됩니다. 이땅의 예배당 건물에서 죽어라고 봉사하며, 죽어라고 십일조, 일천번제헌금, 각종헌금을 하며, 목사들을 하나님의 종으로..목사들을 하나님의 대리자로 알고 충성 복종하고도, 지옥으로 떨어진다면 그순진한 교인들은 얼마나 억울할까요? 반드시, 저주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제물을 무효로 만들며 율법의 종으로 살아가는 목사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   칸타타   
더욱 안타까운 것은, 목사들이 가르치는대로 그것이 진짜인줄 알고 열심히 십일조하며,일천번제 건축헌금하며, 열심히 신앙생활하는 대부분의 교인들이 불쌍합니다. 저는 교회는 없다(프랭크 비올라)와 기독교 죄악사(조찬선 목사)..이 두권의 책을 통해 더욱더 제 자신이 기존교회에서 빠져 나오게 되는~~ 이를 결정하게 한 귀한 책들입니다. 이 두권의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다시는 천한 초등학문에 지나지 않는율법의 종에서 벗어나, 율법의 마침표가 되신 예수그리스도만을 섬기며 자유함 누리시기를 저는 바라며, 타락한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끝 -     


[Noah Bak 끝맺음]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께서는 돈십일조와 각종 돈헌금을 요구한 적이 없기에 다른복음입니다. 예수님이 온전한 십일조이십니다. 단, 사람을 위하여 각자가 스스로 결정한 십시일반의 무기명 연보(기부금) 한가지는 교회 공동체 앞 또는 구제할 기관이나 대상자에게 직접 낼 수도 있고 못 낼 수도 있습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신교,초교파,회개와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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