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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신약에 맥추절,사순절,부활절,추수감사절,성탄절등의 절기는 없다
07/15/201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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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한국교회의 각종 절기는 성경에 없으며 말씀을 믿고 체험하는 전천후 신앙관이다, 비성경적인 절기를 이용하여 헌금을 거두지 말라, 회개와 개혁

       이미지 출처: https://is.gd/ItgEf4 (사순절 절기는 미신이며 거짓 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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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목] 모범적 장로교회라면 절기에서 벗어나야(김성봉 목사, 2016년 11월)     


펌출처: 카마리오 제일장로교회 https://is.gd/d6mUdh 

 

곧 있으면, 한국의 거의 모든 교회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이어서, 한 달 여 후에는 크리스마스 곧 성탄절을 지킨다. 하지만, 모범적인 장로교회라면 이러한 절기를 지키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성경신학회는 26일 저녁 서울 신반포 중앙교회당에서 제4회 신앙세미나 ‘건전한 신앙생활을 위한 개혁신앙강좌’를 개최했다.

 

‘버려야 할 용어, 사용해야 할 용어’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 ‘절기에 대하여’ 발제를 한 김성봉 목사는 ‘모범적 장로교회 / 개혁교회라면 절기를 지키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전에 해 왔으니까, 주변에서 하니까 절기 지켜야 한다는 이유는, ‘성경의 교훈이기 때문에 지키지 말아야 한다’는 이유 앞에서는 그 어떤 힘도 발휘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김 목사는 골 2장 16~23절을 그 근거가 되는 말씀으로 제시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를 이유로 너희를 정죄하지 못하게 하라. 그가 그 본 것에 의지하여 그 육신의 생각을 따라 헛되이 과장하고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받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규례에 순종하느냐?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한때 쓰이고는 없어지리라.) 사람의 명령과 가르침을 따르느냐?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 데는 지혜 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따르는 것을 금하는 데는 조금도 유익이 없느니라.” (골 2:16~23)

 

구약성경에 언급되는 절기들 곧 유월절, 칠칠절(맥추절, 초실절, 오순절), 초막절(장막절, 수장절)에 관해서 그는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까지 예표로서 그림자 역할을 한 것들이었으므로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이제 더 이상 문자적으로 지키지 않게 됐다”고 설명했다. 성탄절, 부활절, 추수감사절 등과 같은 오늘날 교회 절기들에 대해서는 “성경에 명시되지 않았으며, 이방 종교나 그 민족의 문화적 뿌리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세속화 됐다”고 덧붙였다. 김 목사는 “말씀의 인도를 받는 신약 성도로서는 모든 절기의 정신과 종교적 기념의 내용을 특정한 날을 정하거나 어느 한 날에 의미를 부여해 지키지 않고, 주일예배와 성례에서 찾고 발견한다”면서 예배와 성례에 집중할 것을 권고했다.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구약의 모든 의식적인 절기나 규례들이 그 분 자신이 오심으로 성취됐고, 결국 그 분께서 자신을 기념하는 의식으로 성례를 제정하셨기 때문에,


예배와 성례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만나고 인식하고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에 김 목사는 “우리는 예배와 성례를 통해서 날마다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하고(맥추절, 추수감사절), 그리스도의 탄생을 경험하며(성탄절), 그리스도의 고난(사순절과 고난주간)과 그리스도의 부활(부활절), 승천, 오순절 사건(성령강림절)을 체험한다” 면서 “절기에 관한한 성경의 교훈대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목사는 자신의 이러한 주장이 자기 혼자만의 성경 해석의 결과물이 아닌 신조적 근거와 장로교회 / 개혁교회의 전통에 입각한 주장이라며 아래 사항을 근거로 제시했다.


△1557년 4월 에딘버러 총회에서 공식적으로 부활절, 크리스마스와 그 이외의 다른 미신적 절기에 성찬 집례를 금한 사실


△1638년 글라스고우 총회(스코틀랜드) 에서 교회의 다양한 절기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보증되지 않으므로 완전히 폐지되는 것을 좋다고 여긴 사실


△1644년 영국 의회가 공식적으로 부활절, 크리스마스 또한 기타 미신적인 절기들을 금한 사실

 

하지만, 김 목사는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이 경계한 바와 같이 지식이 반드시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기에, 절기를 지켜오고 있는 교회들이라면 덕을 세우지 못하는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면서 절기 문제를 성경의 교훈대로 풀어나갈 것을 조언했다.


[추가자료]


 클릭하세요: 비성경적인 교회 절기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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