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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여호와 하나님=예수 그리스도(삼위일체X,양태론X)
06/29/201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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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삼위일체(하나님은 세분인데, 그 셋이 연합하여 하나이다)나 양태론(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다)은 중세 가톨릭 때 사람들이 주창한 학설이다, 천국지옥

    이미지 출처: https://is.gd/wYeeod , https://youtu.be/__cONCr9y_U


[원제목] 여호와 하나님과 메시야 그리스도 예수


여호와는 이교도들이 그들의 수호신을 부를 때 사용했던 엘로힘(gods 하나님)과 구별하기 위해, 창조주이시며 메시야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마귀를 멸하시고 죄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독특한 이름이다.


여호와 라는 이름은 창세기 2장에서 부터 사용되어져서 구약 성경에 무려  7,049회가 나온다. 구약책 별로 하면, 창 166회. 출 419회. 레 316회. 민 398회. 신 568회. 수 224회. 삿 177회. 룻 18회. 삼상하 480회. 왕상하 546회. 대상하 581회. 스 35회. 느 17회. 에 0회. 욥 32회. 시 764회. 잠 88회. 전 0회. 아 1회. 사 473회. 렘애 772회. 겔 436회. 단 8회 (인자 4회). 호 56회. 욜 33회. 암 81회. 욥 7회. 욘 26회. 미 41회. 나 13회. 합 12회. 습 39회. 학 35회. 슥 137회. 말 50회가 나온다. 


에스더서와 전도서에는 단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신약 성경에서는 '여호와' 라는 이름이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단지, 신약 성경에서는 번역상의 문제로 '여호와'를 '주'로 표시했다고 한다.


신약에서 하나님은 1,373회가 나오고 예수는 1,471회 그리스도는 561회. 주 하나님은 16회가 나온다. 메시야는 구약에서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뜻으로 나오는데, 구체적으로 신약에서는 구체적으로 메시야 라는 이름이 2번 나온다. 기름부음 받은 자의 히브리어는 '메시야' 이고, 헬라어로는 '그리스도' 이다. 그러므로, 메시야와 그리스도는 같은 의미이며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구약의 여호와는 언약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 흠과 점이 없어시고 완전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표호이다. 구약시대 당시에도 하나님(엘 또는 엘로힘 아도나이)라고 부르는 이방의 신들이 있는데, 그 신들은 나름대로 이름을 가지고 있다. 아브라함이 살았던 메소포타미아는 수메르 문화가 자리잡았던 곳인데 그곳에도 신들이 있었다. 현재의 모든 신화들의 모체가 바로 수메르 신화를 근거로 하고 있다.


갈대아 우르에는 지구라트가 세워졌는데 이것은 우상의 신전이고 그 꼭대기에는 난나(달신)를 숭배하는 신전이 있었다고 한다. 수많은 가짜 신들이 판을 치고 있는 시대에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모세에게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소개하셨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창세기 2장부터 처음 나온다. 창세기 1장은 창조에 관한 말씀인데 창조주로 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모든 우주와 만물 영계를 주장하시는 능력의 하나님으로 나오신다. 그러나, 2장에서는 선악과 이야기가 나온다.


하나님은 에덴동산 중앙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실과를 먹지 말고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라 경고하셨다. 왜 하나님께서는 선악의 나무를 두셨고 왜 인간이 먹을 줄 알면서도 절대 먹지 말라고 하시면서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영과 육의 죽음)이라고 하셨을까? 그 비밀에 대해 신학자들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스스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다고 해석한다.


어쨌건, 하나님은 선악의 나무를 두셔서 인간이 자율적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는데 만일 인간이 불순종할 경우를 생각하셔서 대비해 두셨는데, 죄에 빠진 인간을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두신 분이 여호와 이시다. 여호와의 언약은 죄에 빠진 인간을 구원하시는 확실한 구원 계획을 가지시고 반드시 실행하시는 속죄와 은혜의 구원과 거룩함을 포함한 하나님의 차별화 된 이름이다.


세상 문화를 형성한 수메르 신화에 나오는 하나님(신)은 죄에서의 구원과 거룩함의 영광이 없다. 물론, 세상 신들도 도탄에 빠진 인간들을 구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러나, 그것은 영웅담에 불과하며, 마귀의 꾀임에 빠져서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을 배신한 죄인에 대한 구원과 죄사함 은혜와 거룩함 영원한 생명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세속 문화속에 나타난 신들은 모든 죄와 욕망을 포함하면서 죽지 않고 살려고 하는 사탄의 속임수를 사람들에게 미끼로 던져주는 것뿐이다.


여호와라는 이름은 죄악에 빠진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계획과 모든 가짜 신들을 격파하시고 멸하시는 하나님! 그의 백성들을 죄에서 건져서 의와 진리 거룩함으로 다시 창조하셔서 영원히 죄가 없는 무한한 기쁨과 즐거움과 영광이 있는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으로 인도하시겠다는 이름이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우상과 죄악의 도시 갈대아우르에서 부르시고 양의 피로 거룩하게 만드사 가나안 칠족들의 거짓 신들을 몰아내시고 신령한 젖과 꿀이 흐르는 이스라엘을 세우시고 거룩한 백성을 당신의 소유로 삼으시려 하신 것이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타나셔서 애굽에서 죄가운데 종노릇하는 그의 백성을 구하겠다는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근거로 해서 이스라엘을 구원해 내셨다.


하나님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스라엘을 세상 가운데 거룩한 제사장으로 택하시고 거룩한 백성으로 세우셔서 이스라엘을 통해 온 세상을 거룩한 나라로 이끄시려 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언약의 거룩함을 지키지 않고 우상숭배와 탐욕과 불신앙으로 타락하여 결국 여호와의 언약을 깨뜨리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예레미야는 "송아지를 둘로 쪼개고 그 두 조각 사이로 지나매 내 앞에 언약을 맺었으나, 그 말을 실행하지 아니하여 내 계약을 어긴 그들을 곧 송아지 두 조각 사이로 지난 유다 고관들과 예루살렘 고관들과 내시들과 제사장들과 이 땅 모든 백성을  내가 그들의 원수의 손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먹이가 될 것이며, 또 내가 유다의 시드기야 왕과 그의 고관들을 그의 원수의 손과 그의 생명을 찾는 자의 손과 너희에게서 떠나간 바벨론 왕의 군대의 손에 넘기리라" (렘 34:18~21)고 했다.


하나님께서 창세기 2장에서 드러내신 여호와의 언약을 아브라함을 통해 이루시고, 그의 후손인 이스라엘을 통해 세우셨지만, 이스라엘이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배신함으로 그 언약이 깨졌을까? 아니다. 여호와의 언약은 이사야의 말대로 남은 자(그루터기)들을 통해 계속 이루어지고 있었다.


남은 자들은 온 이스라엘이 타락하고 우상숭배하고 여호와의 언약을 버렸지만, 그 중에 마치 잘려진 나무의 그루터기처럼 순수하게 여호와의 거룩한 언약을 지켜온 자들이 있었고 그들을 통해 말라기를 거쳐 예수 그리스도 시대까지 오게 된 것이다. 구약의 커튼은 말라기에서 걷히고 이제 짐승 피와 예루살렘 성전의 지성소에서만 치뤄졌던 대속죄는 예수그리스도 죽으심과 피 그리고 부활 승천을 통해 완벽하게 성취되었다.


메시아는 언약을 만드신 여호와께서 인간의 몸으로 오실 분이다. 여호와는 예루살렘성전의 문을 닫으시고(말 1:10) 동물의 피와 기름의 제사를 폐하시고, 당신이 스스로 인간이 되어 다윗의 언약을 따라 베들레헴에 동정녀 마리아의 태에서 성령으로 잉태하셔서 인간의 몸으로 오셨다. 몸만 천막을 입으셨지, 모든 신성과 거룩함. 진리와 의. 티와 점도 없으신 예수님의 성품은 여호와와 똑같으시다.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은 메시야이신 그리스도 예수로 이 세상에 오셔서 창세기 2장에서 드러내신 여호와로서의 구원을 성취하셨다. 그래서, 구약에서의 여호와가 신약에 와서는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소개되었고, 그 두 이름은 동일하신 구원의 주. 거룩한 하나님. 세상권세를 잡은 마귀를 멸하시고 죄와 탐욕을 물리치시고 의와 거룩함과 주름잡힌 것이나 티가 없는 거룩한 교회를 세우시고 장차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구원의 주 여호와 예수그리스도이신 것이다.


어떤 분들은 구약에는 예수님이 없으신데 어떻게 구약 성도들이 구원 받았을까? 라고 말한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신약의 예수그리스도와 같은 분이므로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거룩한 언약을 지키며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고 거룩한 길을 걸아 간 사람이라면 우리가 예수믿고 죄사함을 받아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여 거룩한 백성으로 천국에 가는 것과 똑같다.


우리는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을 예수그리스도로 읽고 신약에 예수 그리스도라고 쓰고 여호와 하나님으로 믿어야 한다. 그러면, 여호와 하나님을 성품과 뜻과 마음과 생명을 다하여 섬긴 자들이나 예수 증거를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목숨을 걸고 예수의 거룩한 이름을 지키면 천국에서 구약과 신약의 성도들이 함께 만나게 될 것이다.


(중략)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통치의 하나님으로 군주로서 언약을 맺으셨다. 그러나, 믿는 자들의 아버지이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은 가족으로서 언약을 맺으셨다. 여호와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위엄과 존귀. 두려움과 경외의 보좌에 계셔서 완전한 왕으로서 이스라엘을 다스리셨다. 그러나, 여호와 예수 하나님은 사랑과 위로 체휼하심과 긍휼. 만지심과 동거하심으로 역사하신다.


물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날 때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인도하셨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40년 동안 그들의 옷이 낡아지지 않게 하셨고, 신이 해어지지 않게끔 살뜰이 보살피셨다고 말씀하신다. (신 29:5)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한 번 현현하실 때는 대제사장 레위인 뿐아니라 온 백성들이 삼일 동안 몸을 단장하고 거룩함을 유지해야 하며, 안개 구름으로 천둥 번개로 임하실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거의 초죽임이 되다시피 했다. 냐하면, 여호와는 거룩한 영이시고 죄를 한 치도 허용하지 않으시는 위엄있고 가까이 할 수 없는 지존이시기 때문이다.


비록,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이 위엄있고 어려운 분이시지만, 사랑과 긍휼로 임하시고 한없는 은혜로 배려하셨다 해도 아버지라고 표현된 부분은 없다.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하나님을 우리에게 아버지로 소개하시고 예수믿는 자들에게 역시 우리 아버지라고 말씀하신 것은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보다 예수님은 육신으로 더 가까이 인간에게 오셨고 인간의 죄와 고통을 친히 체험한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이라는 국가 공동체에서 교회라는 가족 공동체로 더욱 우리와 함께 하시고 가까이 계시고자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가 알수 있다. 그러나, 한가지 명심해야 할 것은 여호와의 증인은 가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이유는 그들이 말하는 여호와와 예수 그리스도는 일치하지 않는다. 우리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사역과 일치하고 같은 능력. 같은 영광. 같은 은혜와 사랑을 가지고 있는 동일한 분이시다.


펌출처: 네이버 블로그, goldbellfire


끝까지, 1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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