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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예수님이 곧 여호와시라고?(삼위일체X,양태론X)
06/28/20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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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삼위일체송. 사도신경. 삼위일체 이름으로 침례. 삼위일체 이름으로 축도하는 것을 중단하고 예수 한분 하나님의 이름으로만 해야 한다, 천국지옥


[그리스도인 블로그의 방대한 자료 중에서, 일부분만 스크랩하여 소개합니다!]


원제목: 예수님이 곧 여호와시라고?


내가 가장 강조하는 내용은, 성경에서 하나님은 오직 한 분 이라고 강조하며 시종일관 말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여호와 나” 외에는 신이 없다고 계속 말하고 있다. 그렇다! 하나님은 세 분일 수 없다. 그러므로, 현대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는 틀렸다.


(이사야 44:6)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구약의 이사야에 기록된 여호와는 처음이요 마지막이신데, 신약의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예수님이 알파와 오메가로 완벽히 동일한 존재임을 알 수 있다.


(이사야 45:6)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21~22)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라."


예수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이시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위의 구절과 같이 이사야서에서 말하고 있다. “여호와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라.”


(신명기 32: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많은 사람들이 창세기 1:26의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는 말씀을 인용하며, 두 분 하나님 또는 삼위일체 세 분 하나님을 주장하지만, 신명기 32:39절 말씀을 보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라고 말씀했다. 또한, 이사야 44:24에서는 왜 여호와께서 홀로 하늘을 펴셨다고 나오는가?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 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여호와께서 홀로 하늘을 펴시고 땅을 베풀었다고 하시는데, 예수님께서 만물을 지으신 분이시라면? (요한복음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창세기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는 말씀과 관련하여,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우리 인간이 생각하는 것처럼 제한되지 않는 속성이 있다. 사람은 한국에 있으면서 동시에 미국에 있을 수 없지만, 하나님은 영이시며, 전능하고, 전재하시기에 한국과 동시에 미국에도 계시고 영국에도 계시는 분이시다.


이처럼, 하나님은 유일한 오직 한 분이시지만, 전능하시고, 전재하시는 영이시기에, 언어의 특성에 제한을 받지 않으시고, 창세기 1:26 절에서와 같이 “우리” 라고 표현될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그 근거로 내세우는 것 중 하나가 창세기 1:26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이기 때문에, 위와 같이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하였다.


어쨌든, 앞서 살펴 보았듯이, 여호와 하나님이 홀로 하늘을 펴시고, 땅을 베푸셨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며, 성경의 여러 곳에서,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다고 여호와께서 친히 말씀하신 것을 꼭 기억하자. 야고보서 2:19 에서도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말하고 있다.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이사야 37:16)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하나님은 유일하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이 두 분, 또는 세 분이라고 가르치는가? 그리고, 아래의 도표들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구약에서 설명된 여호와가 곧 신약의 예수님과 정확하게 동일한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구약에서 “나 외에는 신이 없느니라. 다른 이가 없음이라.” 라고 시종일관 기록되어 있는데, 이사야 35장에서는 “너희 하나님이 오사, 소경의 눈을 밝히시며 귀머거리의 귀를 열어” 주실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신약에서 예수님이 오셔서 소경을 보게 하시고 귀머거리의 귀를 열어 주셨다.


            

이사야 40장에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라고 표현되어 있는데,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오시는 장면을 두고 “주의 길을 예비하라” 라고 표현되어 있다. 예수님이 곧 여호와이심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제 요한복음 1장을 보자. 1절~2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니라”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예수님은 또 다른 한 하나님이시거나 하나님의 일부가 아니라, 거룩한 목적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던 육체를 입으신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는 아버지시며, 사람의 죄로 인해 생긴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틈새에 다리를 놓기 위하여 육체로 오셨던 여호와이시다.


한편, 삼위일체를 믿고 있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주장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것인데, 아버지께서 아들을 보내셨다! 십자가 상에서 예수님이 하늘 아버지께 기도한 것!을 생각하고 예수님이 곧 하늘 아버지이심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사람의 생각으로는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다면, 예수님이 다윗의 뿌리이며 자손이라는 성경 말씀을 생각해 보라. 어찌 한 존재가 다윗의 자손이면서 동시에 그 조상, 뿌리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아벨은 아담의 아들이다. 그런데 아벨이 또한 아담의 아버지라고 말한다면? 인간으로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것이 가능하시다. 그래서, 예수님이 다윗의 자손이며 뿌리라는 표현이 성경에 등장하는 것이다.


(요한복음 12:44~45)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14:7~9)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보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이제 기도에 대해 살펴보자.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응답하시는 분은 누구이신가?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주시는 것인가? 아니면, 아들 예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는 것인가? 우리는 도대체 누구에게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인가? 예수님께 기도하면 예수님이 아버지께 전달해 드리는 것인가? 그렇다면, 우리가 갑작스런 위험에 닥쳤을 때, “아이고,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세요!” 라고 외치곤 하는데, 이 때 우리는 아들 예수님을 건너 띠고 하나님께 바로 나아간 것인가?


(요한복음 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라고 예수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여 역사하신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요한복음 16:23 절에서는 아버지께서 기도를 응답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역사하는 분은 오직 한 분! 예수님, 곧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나는 개인적으로, 예수님이 곧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고, 혼자 미소를 지으며, 재미있어 했던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예전에 삼위일체 개념으로 알고 있을 때, “내가 기도할 때, 누가 들으시는 거지?” 라는 생각을 간혹 한 적이 있었다.


“나는 지금 예수님께 기도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고 있는 것일까?” 이렇게 생각해 보면, 현대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삼위일체 교리! 즉, 하나님 아버지가 따로 존재하시고, 아들 예수님이 따로, 별개의 인격체로 존재하신다는 교리가 얼마나 추상적이고 모호하며 엉뚱한 것인지 잘 알 수 있다.


예수님이 곧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는다면, 이 부분이 너무 명쾌해진다. 당신이 기도하고 있을 때, 당신은 지금 유일하신 참 하나님, 여호와, 예수님 오직 한 분에게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로 쉽고 명쾌한 것이다.



구약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던 하나님은 예수님이셨다.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 I AM에 대해 살펴보자. 출애굽기에서, 창조주께서 자신의 이름을 I AM 이라고 선포하셨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자신의 이름을 I AM 이라고 선포하신다. 모세에게 나타나시고, 모세를 지도자로 사용하시며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던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에게, 당신의 이름을 I AM THAT I AM 이라고 가르치셨다.


우리가 간과하여 왔던 엄청나게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예수님이 I AM 이시라는 것이다. 신약성경이다. (요한복음 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성경 주석에서 발췌한 내용 


“요한복음 전체에 걸쳐 '나는...이니라' 라는 선언이 일곱 번 반복되어 나온다(6:35, 8:12, 10:7, 10:11, 11:25, 14:6, 15:1) '나는...이니라' 라는 선언 형식은 구약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말은 불타는 가시나무 떨기 속에서 모세에게 계시되었던 하나님의 이름을 표현하는 형식이었으며(출애굽기 3:14).." (출애굽기 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I AM THAT I AM .. I AM hath sent me unto you..


위에 나온 성경 구절 일곱 군데를 직접 찾아 보았다.


요한복음 6:35 나는 곧 생명의 떡이니 I AM the bread of life....

요한복음 8:32 나는 세상의 빛이니 I AM the light of the world....

요한복음 10:7 나는 양의 문이라 I AM the door of the sheep....

요한복음 10:11 나는 선한 목자라 I AM the good shepherd

요한복음 11:2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요한복음 14: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요한복음 15:1 나는 참 포도나무요 I AM the true vine.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예수님이 곧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는 성경 안에 너무도 많다. 그런데, 우리가 그 동안 줄곧 삼위일체 개념으로 배워 왔고, 또한 창세기 1:26 에서의 “우리가 우리 형상대로” 라는 구절..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하늘 아버지께 “나의 아버지여” 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은 인격적으로 별개의 두 분으로 보이는 부분들.. 이러한 부분들만 이해될 수 있다면 해결되는 것인데,


그것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하나님은 육신의 생각으로 제한할 수 없는 영이시며, 전지하시고 전능하시며, 어디에나 계시다는 것을 다시금 묵상해보고, 또한, 육체를 입고 계시는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도 육체를 입고 있는 상태에서는 사람으로서의 제한을 받았다는 특성, 즉 배도 고프고, 피곤하기도 하고 등등의 인간으로서의 특성 또한 지니셨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그러한 육체를 입은 존재로서의 특징으로서


하늘 아버지께 기도했다고 보면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우리 육신적 지식의 한계로 그분의 속성을 우리는 제한적으로 밖에 알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없고 그분을 정확히 알 수도 없지만, 그러나 증거의 무게를 두고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판단할 때, 현대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 즉, 아버지 하나님이 따로 계시고 아들 예수님이 따로 계시고 성령의 존재가 별도로 따로 계신다는 교리보다,


예수님이 곧 여호와 하늘 아버지시라는 개념이 훨씬 더 성경적이다. 오직 한 분, 여호와 하나님, 예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하나님이며 우리의 유일한 구원이시고 우리의 유일한 반석이요 피난처요, 요새요, 생명의 근원이시다. 이렇게 명쾌한 면이 있으면서도, 나 또한 헷갈린 적도 여러 번 있었다. 예수님이 곧 여호와시라는 것을 믿으면서도 “심오해서 인간이 깨달을 수 없는 수준의 문제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기본적으로 삼위일체나 두 분 하나님보다는 유일하신 오직 한 분 하나님, 곧 예수님이 여호와시라는 쪽에 제 의견은 더 가까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심오한 부분이 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라고 말한 시기도 있었다는 경험을 말씀 드린다. 그런 갈등의 과정을 거친 이후에, 삼위일체나 두분 하나님 교리 보다 예수님이 곧 여호와 유일하신 하나님이라는 개념이 훨씬 더 성경적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펌출처: 네이버 블로그 - phs77113 (일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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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nger 歸結]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성령충만한 장로. 집사. 목사 사역자들께서는 교단이나 사람 눈치 보지 말고 담대하게 성령과 말씀을 의지해서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10분 이내의 설교 또는 컴퓨터 프로그램에다 문자와 이미지를 이용하여 10분 이내로 제작해서 선포하시면, 훨씬 더 강력하게 전달될 것입니다. 끝까지, 1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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