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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X,양태론X] 삼두일체 신을 믿는 개신교 교인들에게
12/29/201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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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삼신론의 삼위일체와 양태론적 삼위일체는 모두 중세 가톨릭 시대에 대립되어 살육을 저지른 인간의 학설일 뿐이다, 개신교의 삼위일체나 양태론은 비성경적이다, 신구약의 하나님 신관은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이시다, 천국지옥

    

               이미지: https://is.gd/lKTCr6 


[Messenger 小考]


아래는 삼위일체를 반대하는 양태론자의 글을 게시합니다. 삼위일체나 양태론 모두 비성경적임을 알아야 합니다. 성자 예수 또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는 틀렸으며, 여호와가 예수시고 성령이며, 성령이 예수시고 여호와이며,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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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그리스도 하나님! 회개함으로 홀연히 임하시는 성령의 하나님!

이 분은 우리의 아버지, 곧 하나님이시고 이분은 만유 위의 유일한 하나님, 만주의 하나님, 그 분을 마음 안에서 모시고 살 때 기독교인이라 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한다. VERY SIMPLE !  <- 옛로마 가톨릭에서 약 6천만 명을 살육한 삼위일체!

하나님만이 신이시다. 거듭난 자만이 아버지라고 부르며 그분의 품 안에 안길 수있다.하나님과 신을 따로 분리하고 아버지라는 단어를 쓸 수 없는 당신의 마음은 이미 온통
어두움과 혼돈의 캄캄한 지옥임을 아는가? 성령 하나님은 더럽고 온갖 악취가 풍기는 마음 안에는 절대로 오실 수가 없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그리스도 하나님! 회개함으로 홀연히 임하시는 성령의 하나님!

이 말은 당연히 개신교인들이 목사한테 들은 왕 거짓말이다. (위에서 ‘성부의 하나님’이란 말이 얼마나 웃기는 소린지 모를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버지’>도 있는가?)


‘회개’ 하면 성령이 임한다는 성경 구절이 어디에 있는가? 목사들이 만들어 낸 말이지,성경은 예수 믿고 회개한 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되어 있다. (행 2:38, 그 외 다수)

개신교 성경 번역자들의 횡포(?)로 너도 나도 다 멍텅구리가 되어 버렸다.

(), (), 성령(성령)’이란 호칭은 마태복음 28:19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란 호칭에서 번역자들이 ‘아버지’나 ‘아들’이란 단어 앞에 ()자를 삽입하여 원어에 없는 거룩한 아버지’란 뜻의 (), ‘거룩한 아들’이란 뜻의 ()라는 호칭이 생겼다. (영어도 동일함)


물론, 원어에는 없는 ()자다. 엄청 잘못된 신관을 만들어 낸 결과인 것이다.

성령
(성령)이란 말은 <신령 ‘’>이라는 단어에 <거룩 ‘’>자를 붙여서 ‘거룩한 영’이란 뜻의 ()이다. 원어에 있다. 성경에 ‘영’이란 단어 앞에 성(聖)자가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는데, 344회 중에 대개는 성(聖)자가 없다.


아버지(부:父)란 호칭에 거룩 ‘성’자를 붙인 게, ()란 단어다. 마태복음 28:19엔 ()자가 없다. 또 ‘아들’이란 호칭에 거룩 ‘’자를 붙인 게, 거룩한 아들()이란 뜻의 성자(聖子)란 단어다. 마태복음 28:19엔 ()자가 없다. 그냥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인데 ‘거룩한 아버지와 거룩한 아들과 성령’이란 말로 바꾸어 버린 것이다.

그런데, 마태복음 28:19뿐만이 아니라 성경 어디에도 ‘거룩한 아들
()이란 구절은

전혀 없다. 원어(성경)에 없는 말을 더하거나 빼면, ‘말씀의 내용’은 변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계시록 22:18,19에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라고 기록되어 있다. 말씀에서 ‘더하거나 제하여 버린 것’의 내용이 엄청나게 크고 문제 된다면 심판이 된다.

번역한 학자들의 의도적인 가감한 내용 중에는 거룩함’이란 단어가 ‘신’(神)이란 의미를 절대적으로 포함되게 하고 있다. 즉, 번역자들은 성(聖)자가 ‘어떤 살아있는 존재의 명사’ 앞에 붙으면 그 존재는 신이란 의미가 되어 버리도록 의도적인 짓을 한 것이다.

성경에서 신을 가리켜 ‘아버지’라 함은 ‘창조자’를 지적하는 것이다.
창조자를 ‘만유의 아버지’라 했으니까..또 ‘아버지’란 단어의 뜻 자체가 ‘낳다, 근본, 원천’이란 뜻이 된다.
이 세상에 ‘아버지’는 많지만 ‘거룩한 아버지’라 함은 절대자인 ‘창조자 (神)’를 지적하는 것이다. 곧, ‘성부’라 함은 ‘창조자(=아버지) (神)’을 지적한다,

거룩한 아들
()이란? 같은 의도로 (:)란 뜻이 된다. 성경 어디에도 ‘아들 ’이 있다는 구절은 없다. ()란 있을 수도 없는 것이다.


그러나,  ‘() 아들’이란 구절들은 신약에만 43회 이상이나 된다. 아들 ’이란 말과 ‘() 아들’이란 말을 구별하라. 두 단어는 그 뜻과 실체가 다르다. 아들’이란 말은 ()이란 말이나 뜻이 아니다. ()란 단어의 창출은 ‘삼위일체 도깨비 신’을 지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든 말이다.  <- 삼위일체론에 저항하여 맞서는 양태론! 


펌출처: http://bitly.kr/E7shr


 삼위일체와 양태론의 불편한 진실을 바로 알자: https://is.gd/2RQLC8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제1계명)  

You shall have no other gods before Me.

(First Command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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