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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X,양태론X] 가톨릭 사전도 성령을 셋째 위로 안본다!
11/13/201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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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삼위일체론자의 교회들이 양태론을 이단으로 쇠뇌시켰다고 해서 성경적이 될 수없다, 양태론은 삼위일체에 대항하여 나온 또다른 궤변이다,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일점일획의 말씀도 불변하신 한분 하나님은 영으로 계신다, 천국지옥


[Messenger 小考]


"너희는 '예' 할 때에는 '예' 라는 말만 하고, '아니오' 할 때에는 '아니오' 라는 말만 하여라. 이보다 지나치는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태복음 5:37,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영으로 계시며 한분입니다.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가 구약의 여호와이십니다!


1. 옛로마 시대의 이교적 하나님 신관 따르는 한국교회 비율? 삼위일체:양태론=20:80 

2. 옛로마 가톨릭이 삼위일체를 거부하는 초기 그리스도인을 죽인 숫자: 약 5~6천만명

3. 개신교 삼위일체론자가 양태론자를 이단으로 몰아 공격하는 모습(가톨릭주의 계승)

4. 삼위일체나 양태론은 종교인들의 하나님에 대한 해석 오류로, 모두 비성경적이다.

5. 한국교회가 성경을 연구하지만, 상당수 성경적인 오류를 바로 고칠 생각을 못한다. 

6. 성령은 물-불-바람과 같은 비인칭 비인격체 용례로, 삼위일체론자들은 이를 숨긴다.

7. 성령은 삼위일체의 일부도 아니고, 불의 혀와 같은 하나님의 활동력이나 능력이다.


현재의 개신교가 가톨릭과 똑같은 입장을 취하고 있는 삼위일체 반대 이론인 양태론을 이단으로 정의한 맨하단의 가톨릭 사전 자료를 보세요! 놀랍습니다. 더욱 기이한 것은, 가톨릭 사전에서 성령은 삼위가 아닙니다. 혹시, 성령의 자리에 마리아가 들어가면 삼위일체가 존속되겠지요. 마리아의 묵주기도등을 행하는 것 보면, 암묵적으로 성령의 자리에 마리아를 앉히지 않았는가? 라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하게 합니다. 독립교회 박창권 형제의 성령에 대한 강의를 꼭 시청하세요!  https://youtu.be/eoQQaL5ifXI 


- 가톨릭 대사전: 성서에서 성령에 대하여 사용한 단어는 고유한 형태가 아닌 무정형(無定型)의 단어로서 바람[風] 또는 숨, 입김[氣息]을 뜻하는 Ruah(히브리어), Pneuma(그리스어), Spiritus(라틴어) 등의 단어들이 사용되고 있다.


- 나는 성령을 믿나이다(가톨릭 출판사): 이 책은 하느님의 본질 자체를 표현하시는 성령에 관해 서술한 유례없는 대전(大典)이다. 구약에서 많이 언급되는 성령에 관한 용어 루아흐(ruah)는 하느님의 숨-은...하느님의 활동으로 나타남을 알려준다.


- 가톨릭계의 신 미국어 성서(New American Bible): 요한 복음 14:17에 관하여, ‘영’에 해당하는 희랍어 단어는 중성이다. 그리고, 우리는 영어에서 인칭 대명사(‘he,’ ‘his,’ ‘him’: ‘그’)를 사용하지만, 대부분의 희랍어 사본에서는 ‘그것’(it)을 사용한다. 그러므로, 성서가 요한복음 16:7, 8에서 파라클레토스와 관련하여 남성 인칭 대명사를 사용하는 것은 어떤 교리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문법 규칙을 따르는 것이다.


- 가톨릭 백과사전: 구약 어디에서도, 셋째 위를 지적하는 내용을 전혀 발견할 수 없다.


- 가톨릭 신학자 포트먼: 유대인들은 결코 성령을 한 위로 간주하지 않았으며, 구약의 필자 그 누구도 그런 견해를 가졌다는 확고한 증거는 전혀 없다. 성령은 일반적으로 공관 복음서및 사도행전에서 하느님의 힘 혹은 능력으로 나타난다.


- 신 가톨릭 백과사전: 구약에서는 하느님의 영을 한 위 혹은 한 인격체로 나타내지 않는다. 하느님의 영은 단지 하느님의 능력일 뿐이다. 때때로, 하느님의 영이 하느님과 구별되어 묘사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야훼의 호흡이 겉으로 보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신약 대부분 성구들은 하느님의 영을 인물이 아니라, 어떤 것으로 나타낸다. 특히, 그 사실은 하느님의 영과 하느님의 능력이 대응된다는 점에서 알 수 있다.


- 가톨릭 사전(A Catholic Dictionary): 전체적으로 볼 때, 신약은 구약과 마찬가지로 성령을 하느님의 활력 혹은 능력으로 언급한다.


 삼위일체의 유비 유형(類比 類型)  양태론!


 삼위일체 논의의 발전 과정  삼위일체!

                 이미지 출처(일부 자료): https://is.gd/DX8aU7


[가톨릭 자료 스크랩]


◆ 그리스도 양태론 ◆              

한자

樣態論

라틴어modalismus
영어modalism
[관련단어]성부수난설  사벨리우스주의 


단일신론의 엄격한 형태로서 이단 이론이며, 하느님의 유일적 존재성을 지나치게 과장 변화한데 기원그리스도 양태론은 삼위일체에 있어서의 위격 성자성령은 다만 나타나 여러 양태에 지나지 않고, 하나의 성질의 여러 국면이며, 신성 하느님 아버지의 역할로서 ‘창조’가 이루어졌고, 성자의 자격으로서 ‘구속’이 행하여졌으며, 성령 영원부터 하나인 하느님은 언제인가 세 인격이 되었으며, 성자인간 세상 수난 로마에 도입된 양태론의 최초의 주창자는 프락세아스(Praxeas)로 3세기 초의 일이며, 테르툴리아노 공의회 이전 시기에 사위일체 교리 테르툴리아노에 의하면, 프락세아스의 설은 성부와 성자의 동일성이 너무나 철저하여 성부가 친히 성모 마리아에게 하강하여 마리아에게서 태어났으며, 그 자신이 수난을 당하고 따라서 성부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그리스도 양태론은 동방에서는 사벨리우스 주의로 알려졌고, 노에투스(Noetus)의 설에 영향을 미쳤으며.. (원출처: 가톨릭 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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