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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칼럼] 우리 가정과 교회는 십일조 헌금이 없다
04/25/2018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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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구약 십일조는 23조며 돈이 아니다, 신약은 각자가 정한 연보다


이        름  

   리민수 

2007-05-02  Hit : 1551, Vote : 41)

제        목  


  
(리민수 칼럼) 십일조 없는 교회!                펌출처: http://bitly.kr/G6go


 자료 게시 목적은? 십일조 폐지가 성경적임을 알려, 회개와 개혁을 이루고자 합니다!


우리 교회는 십일조 헌금이 없다.
물론 우리 가정도 십일조 헌금을 하지 않는다.
그것보다 훨씬 적은 헌금을 한다.
옛날 목회할 때는 십일조 헌금을 강조하지는 않았지만

그것을 막지는 않았다.


가능하면 십일조 헌금을 하고,
사정이 여의치 못하면 월정헌금을 하도록 권면했다.
십일조 헌금이 신학적으로 별로 타당성이 없다는 사실은

내가 말할 필요도 없으니까 접자.


십일조가 주로 미국의 근본주의 전통에 있는 신자들에게서 나왔고,
한국교회는 그 교회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 전통을 세웠는데
이제는 근본주의, 복음주의, 에큐메니칼, 자유주의 할 것 없이
모든 교회들이 십일조 헌금을 교회 다니는 기준으로 삼는 것 같다.

십일조 헌금이 없다면 도대체 교회는 어떻게 꾸리는가?
목사생활은 어찌 하는가? 하는 질문이 가능하다.
그건 다른 방식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다.


최소한 대화가 가능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교회 공동체를 꾸려가기 위한

최소한의 재정적 의무를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크게 부담이 되지 않는 한도 안에서

자발적으로 감당하는 헌금이나 분담금으로,
무슨 모임이든지 회비를 거두듯이

그런 방식으로 얼마든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십일조 때문에 신앙생활에 방해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
반대로, 십일조 때문에 교회에서 힘을 주는 사람들도 많다.


십일조 헌금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하나의 공동체에서 자유롭게 활동하기는 힘들다.

십일조 헌금을 드리지 않는 사람이 교회 장로가 될 수 있을까?


이럴 바에야, 차라리 제도적으로

십일조 헌금을 없애는 게 바람직할 것이다.


십일조 헌금이 없으면 교회 헌금의 총량이 절대적으로

줄어들지 모른다는 염려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건 그것대로 해결해야 할 것이다.
교회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소화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현재 한국교회는 과소비다.
일단, 인건비가 과다 지출된다.
건물 유지를 위한 비용도 지나치다.
교회 행사 비용도 만만치 않다.


그걸 최소화한다면 십일조 제도를 없애기 때문에 벌어진

헌금 총량의 축소는 그렇게 결정적인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지금까지 내려온 좋은 제도요,

전통인데 굳이 포기할 것까지 있을까? 라는 질문이 가능하다.


사실 그것만이 아니라 교회가 포기해야 할 것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걸 내려놓기에는 아쉬움이 너무 크겠지만 더 늦기 전에 내려놓은 게
한국교회의 장기적인 미래를 위해서 바람직할 것이다.
온갖 종류의 직제도 내려놓아야 한다.
권찰·서리집사·안수집사·권사·장로….


이런 직제가 도대체 왜 필요한가?
앞으로 한국교회는 명실상부한 민주정체를 채택해야 한다.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야겠지만
예컨대 각각 연령 별로, 선교회별로, 남녀 성별로 대표자들을 선정해서
‘교회 운영위원회’ 같은 방식으로 일을 처리해야 할 것이다.


내가 보기에 십일조 헌금을 포기하지 않으면
그것은 결국 한국교회를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만드는 걸림돌이 될 것이다.
두서없이 적은 위의 글이 어떤 분들에게는 속상하게 들릴지 모르겠다.
당장, 교회의 존립이 위태롭게 된다는 염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교회를 허물려는 게 아니라 세우려는 마음으로 던진 말이다.


(중략)


[유익한 댓글 모음]


곧 오소서     2007-04-18  

한국교회의 십일조 도둑질(1)


첫째, 십일조는 원래 땅 없는 레위인의 생계 수단으로 제공되던 것이었다.
그러나, 신약의 시대인 오늘날 레위인들은 다 없어졌다.
목사는 레위인이 아니다.
성직자도 아니다.
교인 중 한 사람이다.
성경에 능통하고 성경을 풀 수 있는 정도의 전문지식을 지닌......
그러니 십일조를 낼 필요는 없다.
그저 목사 먹고 살 정도로 금전적인 후원만해 주면 된다.
항목이 없으면 그 항목을 만들어 헌금하면 된다.


한국교회의 십일조 도둑질(2)


둘째, 목사들은 예수님 돌아가시는 장면을 인용하면서 꼭 하는 말이 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므로 모든 율법을 폐했다는 것이다.
율법에서 자유로워졌다 라고 말한다.
십일조, 율법 아닌가?
자기들이 율법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교인들에게 말하면서

그 율법의 일부인 십일조는 받고 있다.
역시 돈이 좋긴 좋은가 보다.
교인들이 모르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계속 속이고 사기치고 도둑질하겠다는 이야기다.
속이 시커멓다.
이런 자들을 도둑X이라고 안 하면 누구를 도둑놈이라고 하겠는가?
한국교회 목사는 목사가 아니다.
도둑놈이다.
이 순간부터 목사를 도둑X으로 봐주기 바란다.
그게 이치에 맞다.


한국교회의 십일조 도둑질(3)


셋째, 갈라디아서는 예수님 돌아가신 후

다시 율법을 들고 들어와

교회를 어지럽히는 유대인들에 대항해서 쓴 글이다.
율법의 반대 위치에 서 있다.
거기에서 사도 바울은 일관되게 이야기한다.

“다른 복음은 없나니.........” (갈 1:7)

율법과 얽힌 다른 복음은 없다는 것이다.
즉, 율법과 연관된 복음은 모두 다 이단이요. 사이비라는 이야기다.
그러니, 아직까지 십일조를 받고 있는 한국교회를

외국교회는 이단이요 사이비로 보고 있다.
개인적으로, 저는 십일조를 교리상으로 받고 있는

순복음교회도 마찬가지로 보고 있다.


한국교회의 십일조 도둑질(4)


그러면서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갈 2:4)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한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 2:16)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갈 2:21)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갈 3:10)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마라” (갈 5:1)

다른 복음의 목적은 돈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인들을 다시 율법으로 얽어매 꼼작 못하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하라는대로 하고 내라는대로 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썼고

교인들에게 경계하도록 주의를 준 것이다.
갈라디아서는 오늘날 한국교회 교인들에겐 정금과 같은 글이다.
현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돈 욕심에 환장한 목사들은 교인들을 율법으로,

구약으로 어떻게든 끌고 가려고 하는데

그 중심에 돈 문제, 즉 십일조가 있다.


한국교회의 십일조 도둑질(5)


넷째, 우리는 흔히 신약을 신법에 비유한다.
새로운 법이다.
새로운 법이 생기면 구법은 폐지된다.
따를 필요가 없는 법이 된다.
구약에 나오는 율법이 다 그렇다.
그런데, 십일조는 아니다?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따르면 이상한 사람이 된다.
없어진 법대로 해달라고 구청에 이야기하면 받아 주던가?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히 8:13)


“........첫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히 10:9)


한국교회의 십일조 도둑질(6)


신약 어디를 뒤져도 십일조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무슨 이야기이냐 하면, 교리대로 십일조를 안 받았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딱 한 번 나온다.

“.........너희가 박하와 회양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요한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마 23:23)

이 이야기를 들먹이며 목사들은

예수님께서 십일조를 언급하셨으니 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예수님 살아계실 때의 이야기다.
율법의 폐지는 예수님 돌아가신 후의 이야기다.
본인이 살아계시니 그 동안은 율법에 충실하란 이야기다.

이에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히 9:16~17)


한국교회의 십일조 도둑질(7)


십일조에 대해 궁금해 하는 교인들이 많으리라고 본다.
십일조를 보면 한국교회가 보인다.
그 부패상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다 도둑X이요 사기꾼이다.
교인들 피를 빨아먹는 무위도식자들이다.
퍼다가 태평양 바다에 던져야 마땅한 X들이다.
그런 X들이 목사 가운을 입고 강대상에서 거들먹거린다.
그들을 목사로, 하나님의 사자라고 떠받드는 교인들이 불쌍할 뿐이다.
한국교회는 도둑X을 양산하는 체계이다.
그 고리가 끊이지 않는 한, 한국교회는 영원히 바로 서지 못할 것이다.
돈(십일조) 보고 신학교 가고, 돈 보고 목회하고.......
그렇게 모인 돈들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없어지고.
그 돈들은 다 교인들의 것이다.
착취당하고 도둑질 당하나 교인들은 모른다.
왜?
지금까지 그렇게 세뇌 되었으니까........
여기서도 그 소리! 저기서도 그 소리!
다른 소리는 없으니까!


한국교회의 십일조 도둑질(8)


마지막으로 박민홍님께서 쓰신 ‘십일조의 혁명’이란 책을 권해드린다.
전직 목사이시다.
절판되었지만, 기독교 서점에 주문하면 구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출판사는 '대장간' 이다.
싸고 얇아서 읽기에 좋다.
십일조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이 책을 통해 없어지리라 본다.


신독     2007-04-18  

우리들이 심하게 착각하고 있는 것.....
우리는 야훼 하나님이 선택한 선민(유대민족)이 아니다.

이방인에 불가하다.
아브라함의 후손인 유대인들이 지켰던(성경에 기록된) 많은 율법들을

이방인들은 지켜서도 아니, 따라 해도 소용이 없다.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같은 이방인들에게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는 특권이 부여됐다고 해서

유대민족이 되는 것은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유대민족인양, 착각속에 빠져서 성경을 근거로 한심한 십일조 타령을 한다.


제발 깨어나라.. 우리는 유대인이 아니다.
오로지, 예수님의 사랑과 삶을 쫒고 나눠주며 사는 주님의 자녀일 뿐..


김형희    2007-04-18


하기 싫은 십일조를 억지로 하는 교인들..


십일조를 하는 이유가 십일조를 하지 않으면

벌을 받을 것 때문에 두려워서 한다고 한다.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 것을 하느님이 다 아시는데,

그 하기 싫은 것을 하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하느님이라면,

그는 악마이지, 하느님이 아니다.

십일조 한번 어긴 사람과 천번 어긴 사람중에 누가 더 의로울까?..

제발 굶어 죽어가는 지극히 작은자인 예수님들을

본체만체 내 가족과 나만을 생각하고 살면서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하거나

예수님을 사랑해서 십일조 한다는 거짓말은 하지 말자..

자기를 속이고 하느님을 속이는 악한 일이다..

거짓목사들로 한국교회가 가득차다 보니,

거짓 교인들도 많아질 수밖에 없다.


김형희     2007-04-17  

십일조가 있어야 하느님께 돈을 바친다..


십일조가 없으면 교인들이 돈을 하느님께 바치지 않기 때문에

십일조가 있어야 한다 라고 주장하는 분이 있군요.

바로 그같은 마음을 지닌채 하는 십일조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모두가 악한 자들로 가득찬 곳이 교회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지요..

십일조가 없으면 교인들이 자기배만 채우게 되기 때문에

십일조를 하라고 강조하고 강권한다고 말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는 곳이 한국교회의 현실입니다..


감자     2007-04-16  

우리교회는 헌금 종류만 40가지 이상
그것도 모자라

뭐 할때마다 특별 찬조금을 걷는데...
십일조 안내면 저주받는다고 말라기서를 들이밀며 겁을 주네요.
우리 제사장님은 예배드릴 때 양도 안잡고

말로 예배드리면서, 성경은 구약으로 가르치고...


낯선자     2007-04-16  

성전도 레위인 제사장도 십일조도 낡은 것이고, 옛것에 속한 것입니다
십일조를 내라고 가르치는 것은

"고르반! "할 것을 가르치는 겁니다.

무를 다했다 하고서는 자만케 되고

나머지는 교회에 맡겨 버리게 되는 겁니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자들, 죽어가는 자들을 보고도

아무런 생각이 없는 덤덤한 기독교인만 수백만명을 양산해 냈습니다.
나와 내 가족의 복만 받기에 갈급한

지극히 육신적인 기복신앙에 쩌들은 우상숭배자들만 말입니다.
십일조는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피를 헛되게 하는 것이며,

은혜의 영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우리를 종의 신분에서 자녀의 신분으로 만들어 주셨고,

그리스도의 영에게서 태어나 바람과 같이 임의롭고 자유롭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모든 것은 주님 것이기에 주님의 이름으로 직접 이웃들을 섬기고 나누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헌물이요,

우리 자신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지 않고서는 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
긍휼을 베푸는 자들이 될 것을 가르치지 않으면

교회에 십일조는 잘할 망정 이웃을 사랑하는 자는 절대될수 없는

복음의 중대한 문제인 공의와 긍휼 그리고 사랑은 저버리는 자들이 되고 맙니다.


문지식     2007-04-16    

십일조를 내야 한다는 것도 성경적으로 문제가 있고,

십일조를 내지 말자는 것도 문제가 있는 줄 생각합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초대 예루살렘 교회의 성도들은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사도들에게 바쳤고

사도들은 그것을 가지고 각 사람들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렇게 하는 교회는 거의 없는 줄 압니다.

또, 십일조를 열심히 강조하여 거두는 교회에서

그 십일조를 가지고 이렇게 쓰는 교회도 거의 없는듯 합니다.

만일, 그런 교회가 있다면 십일조를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십일조가 아니라, 돈있는 분들은

십의 이조. 십의 삼조. 십의 사조. 십의 오조라도 바쳐서

가난한 자들과 더불어 살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모든 재산과 소득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십일조는 구약 시대 이스라엘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므로

십일조를 내지 말자고 가르치는 것은 사실 옳은 줄 압니다만,

사람들은 본성적으로 이기적이고 돈을 사랑하기 때문에

많은 문제가 있는 줄로 생각합니다.

돈에 대한 철저한 회개가 없이는 참된 구원이 없습니다.

십일조를 내지 말자고 한다면,

철저한 청지지 정신으로 살도록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곧 오소서    2007-04-16  

도둑X은 스스로 그 도둑질을 멈추지 않는다(1)


아래 목사들의 댓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들은 어떠한 이유로도 십일조 도둑질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왜?
예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니까.
돈 보고 목회하니까.
돈 보고 이 사업에 뛰어든 자들이니까.

교인 여러분! 도둑X은 스스로 그 도둑질을 멈추지 못합니다.
경찰에 잡혀 감옥을 갔다 와도, 자력으로는 그 짓을 멈추지 못합니다.
그러면, 그 도둑질을 끊을 방법이 무엇이냐?
그들이 도둑질하지 못하도록 돈을 다 치우는 것입니다.


곧 오소서    2007-04-16  

도둑X은 스스로 그 도둑질을 멈추지 않는다(2)


아는 분들은 모르는 교인들에게 알리시기 바랍니다.
한국교회는 120년 동안 십일조 도둑질을 했다고.
그리고, 한국교회만 유일하게 십일조를 받는다고.
세상에서 다 없어지고 끊긴 제도라고.
십일조를 내면 율법의 해방자로 오신 예수님을

부인하고 두 번 죽이는 일이라고.
30배, 50배, 100배 받는 물질의 축복에 눈이 어두워

돈 놓고 돈 먹는 그런 게임 이젠 그만할 때라고........
한국교회와 목사의 타락은 십일조,

교인들에게서 도둑질해서 뺏은 그 돈 때문이라고........

그들을 도와 주십시오
그들이 더 이상 범죄자로 살지 않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그들은 자력으로 그 일을 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돈 욕심에 너무 깊이 중독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주체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뻔뻔스럽게 지금도 계속 떠들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를 그냥 계속, 도둑X 사기꾼으로 살게 해주세요...........”


배고픈하늘    2007-04-16  

어디에 가든.....
십일조 문제만 대두되면 인기가 대단하네요
그만큼 신, 불신간에 관심의 대상이고 논쟁의 대상이고

문제의 대상이고 토론의 대상이죠
솔직히 탁 털어놓고 우리 목회자님들 성도들에게 진실을 말하세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 참으로 가관이네요

(물론 그 진실도 모르고 목회하시는 분도 많겠지만....안습)
믿음대로, 말씀대로, 물질이 있는곳에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에휴~~~
언제까지 천국문 앞에 서서 너도 나도 같이 들어가지 말자 할겁니까?
하나님이 만든 열린세상 속에서

언제까지 교회문을 닫아놓고 하늘을 가리우고 있을 겁니까?
드러내놓고 배짱좋게 십일조 도둑놈이라고 큰소리치는

목회자님들, 은근슬쩍 한마디 끼워놓고 구렁이 담넣어 가듯이

넘어가는 목회자님들, 무슨 문제만 생기면 십일조생활 끼워넣기

목회자님들, 어린아이의 고사리 손에서도 십일조를 거두는 ...

말로서 말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


언약성취사적 성경신학    2007-04-15  

왜, 십분의 일만 하나님 것인가요?. 이 세상 전부 다 하나님 것이지요.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 5:39)


구약의 모든 내용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다는 하나님의 언약이며,

율법도 그리스도의 예표이며,

예수님이 오심으로

구약의 언약과 율법과 선지자의 예언도 모두 다 성취 되었습니다.

지금도 율법의 십일조를 논한다면,

예수를 "그리스도"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한부분씩 떼어 지엽적인 논쟁을 한다고

성경 전체의 구조와 맥락을 알수 없습니다.


곧 오소서    2007-04-15   

사도 바울은 한국교회 목사들을 위해 헛되이 갈라디아서를 섰다.
그리고, 그 역시 예수님과 함께 헛되이 돌아가셨다.

"만일 헐었던 것(율법)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 (갈 2:18)

목사들아, 목사들아, 한국교회의 목사들아........
교인들을 다시 율법으로 구약으로 끌고 가

칭칭 감고 꽁꽁 묶어 자기욕심을 채우고자 하는 자들아...........
자유를 주기 위해 자기 육신을 내어준 예수님을 다시 죽이는 자들아........
영원히 도둑놈 사기꾼 소리를 들으면서 까지

십일조로 연명하고 그 안에서 기숙하기를 바라는 자들아........

필요에 의해 자기들이 강대상에서 한 설교를

손바닥 뒤집듯이 쉽게 뒤집는 자들아.........
율법의 해방으로 오신 예수님을 부인하는 자들아.........
할 수만 있으면 십일조를 위해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기를 염원하는 자들아........

부끄러움을 알아라.
그리고 네 안에 있는 주체할 수 없는 돈 욕심을 보아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더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딤전 6:10)

신학교 갈 때 부터, 이미 믿음에서 떠난 자들아.......


곧 오소서    2007-04-14  

십일조와 관련된 댓글 하나(펌)


줄만큼만 줘야 합니다.

굶어 죽지 않을 정도로만 주세요.

너무 많이 줘도 문제지만, 너무 안줘도 안됩니다.


곧 오소서    2007-04-14  

십일조 유지하자는 목사들의 댓글을 읽으면서.......
차고 넘치고 무능하고 기능상 쓸모없고,

이제는 한국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까지 발전한

목사들을 위해서 어떻게든 십일조를 유지하자는 이야긴데.......
그게 이야기가 되는지.......
교인들 어떻게든 계속 피 빨아 먹자는 이야긴데........

스스로 자기들은 먹고 살기 위해 이 일을 하노라고 떠벌리고........
그러니 계속 도둑질하며 먹고 살 수 있게 해달라고 이야기하고.........
목사들의 소원은 교인들 계속 속이며,

하나님의 사자 대접 받으며, 호의호식 하는 거라고 이야기하고..........


예초에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올 때 십

일조가 안들어 왔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120년 넘게 많이 해먹었죠?
많이 묵었다 아이가, 그만 해라..........


estoy bien     2007-04-14  

목회전설 님/자비량 교회로 모두 바뀌면 신학교에 누가 갈까요?


> 목회전설 님의 글:

> 십일조 헌금 안 하시면 목사님들은 무얼 먹고 삽니까? ...
> 십일조 헌금을 드려야 목사님들이 차도 끌고 다니고
> 월급도 받고 책도 사서보고 자녀들 학교도 보내고 생활을 하지요.

토론의 좋은 주제군요.

> ... 안그러면 누가 목회를 하나요??
> 당장 먹을 것이 없고 ... 십일조 꼭 있어야 됨..

저는 이런 상상을 해 봅니다.
한국 교회가 자비량으로 바뀐다면, 신학교가 어떻게 바뀔까요?

1) 현재 신학생들 가운데 2/3 이상이 빠져 나갈 듯(어쩌면, 90 % 이상?)
2) 그러면 신학교는 텅텅 비게 될까요? 아니면 ...

신학생이 현재보다는 많이 줄어들겠지만,
그래도 갈 사람은 꽤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쩌면 신학생들처럼 돈을 보고

목사라는 직업을 선택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신학을 공부한 뒤,

- 교회에는 일정 시간만을 쓰고,
- 자기 직업이 있으면서 그 직업에 충실하고,
- 보수는 그저  50~70 만원 받고도 기쁜 마음으로 목회한다... ?


낯선자    2007-04-14   

하나님 말씀대로 꼭 할례 받자.... 할례는 돈 안된다!


그리고, 댁들한테 이런 얘기 해봐야

귓구멍들이 막혀서 듣을 수없다는거 잘 알지만

혹시,누가 알아여? 한 영혼이라도 듣는귀가 있을지....
약속을 받은 그 씨가 율법 아래 오셔서

"너희가 마땅히 이것도 행했어야 하고,

저것도 행치 않은채 버려 두어서는 안되느니라" 하셨으나,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며 "다 이루었다" 하셨을 때

우리를 참소하고 정죄하던 모든 육체에 관한 올무와 정죄가 풀리고

휘장이 찢어짐으로 레위인 제사장이 필요 없어졌고

영원한 대 제사장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담대히 나가게 되었건만,

육체의 연약함으로 자주 바뀌던 레위인 제사장이 아예 없어졌건만

누구에게? 제사장이신 목사님께 십일조 바쳐?
왜 자꾸 천한 초등원리로 다시 돌아가 스스로 속박되려 하는고???

이제 우리를 속박하는 건 율법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선한 양심"이며

선한 양심은 바로 그리스도의 영이며,........

낯선자    2007-04-14   

할례는 왜 아무도 얘기 안하나?


네 이웃을, 형제를 뜨겁게 사랑하라고 다시 명령하셨습니다.

십분의 일을 드리는 것은

우리가 아직 아기였을 때 몽학선생 아래에서

상속자라 하더라도 아직 자녀가 아니라 종의 신분에 있을 때,

즉 육체의 법아래 있을 때 드리던 형식적인 일시적인 것이며

더구나 유대인들에게만 해당된 국세며

우리 이방인들과는 상관없는...유대인들은 십일조등 23%를 냈답니다.
국가세금 포탈 말고

십일조까지 유대인들과 똑같이 23%를 내고 해보소들!

돌아 버릴것이요. 아마 40%~50%될 걸!

십일조 뿐이랴! 건축헌금. 감사헌금. 선교헌금. 부활절헌금.....내보시구랴

십분의 일이니까 큰소리치지! 십분의 오가 넘으면 죄다 도망갈껄!


거듭나기    2007-04-14

하루살이에 집착하지 마십시오!


아래 반론 글 쓰신 분들 대부분이 목회하시는 분 같은데요.

왜 십일조 얘기만 나오면 이렇게 흥분들 하시는 거죠?

그보다 더 중요한 영성 문제, 윤리 문제,

사랑 실천하는 문제 등등에 대해서는 침묵하시는 분들이!

아래 정결한 신부님이 마태복음 23:23 인용하셨는데

이어지는 24절도 인용하셨어야 합니다.

“맹인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혹시나 해서 해설해 드리는데요.

정의, 긍휼, 믿음 이런 것이 낙타만 하다면

십일조는 하루살이만 하다는 얘기죠.

한 마디로 십일조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는 얘깁니다.

맹인된 인도자님들, 하루살이를 버리고 낙타를 잡으시죠!


곧 오소서    2007-04-14   

십일조를 버리지 않는 한, 한국교회와 목사는 영원한 사기꾼이요 도둑놈이다(1)


십일조와 관련된 가장 큰 문제는 교인들이 그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다.
성경적이지도 않고 교리상으로도 맞지 않는다는 걸 모른다는 것이다.
그저 내라고 하니까 낸다.
외국에서는 다 없어진 제도라는 걸 모르는 것이다.
물론, 목사들이 일부러 알리지 않았고 진실을 왜곡한 탓이다.

곧 오소서    2007-04-14   

십일조를 버리지 않는 한, 한국교회와 목사는 영원한 사기꾼이요 도둑놈이다(1-2)


일단, 교인들에게 십일조에 대한 사실을 알려야 한다.
그리고, 그 선택의 권한을 교인들에게 주어야 한다.
알고도 낸다면, 교회는 그 돈을 감사하게 좋은 일에 쓰면 된다.
그러나, 내지 않으면 나머지 헌금으로 한도에 맞게 쓰면 된다.
문제는 이 문제를 교인들이 모르고 있고,

목사들이 십일조를 협박하며 내라고 강요하는 데 있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속이면서 뻥치는 데 있다.
거짓말하는 데 있다.
거짓으로 교인들을 속여서 모은 돈은 결국 문제를 일으킨다.
그 돈 보고 신학교 가고, 목회하고, 교회는 교회대로 그 돈에 치여 타락한다.
더러운 돈은 결국 그 돈과 관련된 모든 조직과 사람을 타락시킨다.
목사와 목사 가족. 교회. 교회와 관련된 모든 기구와 조직.
이 건 안 봐도 뻔한 일이다.
타락하지 않으면 이상한 일이다.
왜 타락하는가?
원인은 하나다.
그 돈이 교인들을 속여 피 빨아서 만든 돈이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없다.


곧 오소서    2007-04-14

십일조를 버리지 않는 한, 한국교회와 목사는 영원한 사기꾼이요 도둑놈이다(2)


문제는 이런 사실을 알고도 도둑질하는 재미에

아무도 나서지 않고 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목사는 교회가 부유해야만 받는 돈도 커진다.
교회는 교회대로 부유해야 그 영향력이 커진다.
목사 가족은 말할 필요도 없다.
기독 언론사 같은 경우도 교회가 부유해야 지원이 많을 것이다.
교회와 관련된 출판사, 찬송가공회, 악기사 등은 말할 필요도 없다..
다, 그 더러운 돈 때문에 먹고 사는 이들이니 그 일에 대해 나서서 말하지 않는다.
쉽게 이야기하면 양심이 없는 놈들이다.
도둑놈이요 사기꾼이다.
신학교와 거기에서 서식하는 교수라는 작자들 역시 마찬가지다.
십일조 보고 목사 하겠다는 신학생 몰려와야 유지되고

먹고 사는 X들이니 마찬가지로 침묵한다.


곧 오소서    2007-04-14   

십일조를 버리지 않는 한, 한국교회와 목사는 영원한 사기꾼이요 도둑놈이다(3)


이처럼 거대한 도둑질의 울타리 안에서 서로 잘 먹고 잘 산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모르는 교인들이 당하는 착취다.
이유 없이 소득의 1/10을 낸다.
목사들이 속여서 거짓말하는 물질의 복을 30배. 50배. 100배 받기 위해,
목사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카네기. 록펠러 이야기를 한 번 생각해 보자.
그들이 십일조를 잘 해서 물질의 복을 받았다고 상투적으로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들은 장사꾼이었다.
독과점을 통해 돈을 번.......
그들이 돈 버는 방법은

같은 업종의 다른 회사를 쓸어뜨려 경쟁자를 없애는 것이었다.
그렇게 상대방을 죽여 그 품목을 독과점하고,

독과점 함으로써 물품가를 높여 부를 쌓을 수 있었던 것이다.
파렴치한 장사꾼이요 도둑놈들이지,

하나님이 쓰신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었다.
십일조를 내면 카네기. 록펠러처럼

큰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환상을 목사는 심어준다.
그렇게 해도 모르니까, 따로 공부한 바도 없으니까,

도둑놈을 하나님의 종으로 생각하는 순진한 교인들은

소득의 1/10을 아낌없이 바친다.
왜?
물질의 복을 받기 위해서........


곧 오소서    2007-04-14

십일조를 버리지 않는 한, 한국교회와 목사는 영원한 사기꾼이요 도둑놈이다(4)


그렇게 거짓으로 모인 돈은 모두를 타락시킨다.
쓸 데 없는 목사를 수도 없이 양산한다.
동네에 하나만 있으면 족할 교회를 수도 없이 만든다.
여기도 교회! 저기도 교회! 여기도 목사! 저기도 목사!
그러나, 한국사회와 한국민의 삶은 전혀 변화가 없다.
모조리 가짜이기 때문에.
예시당초, 변화시킬 바꿀 힘을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이다.
자기희생 없고, 사랑 없고, 힘없는 자를 불상히 여기는 마음은 없으면서

돈 욕심만 가득하니

목사와 교회가 사회를 좋은 쪽으로 바꾸면 그 자체가 이상한 것이다.

자, 이제 그 돈 욕심을 버릴 때다.
순수로 돌아갈 때이다.
정직으로 돌아갈 때이다.
거짓을 몰아낼 때이다.
예수님을 닮을 때이다.
돈 욕심에서 자유롭지 못하면,

돈 욕심에서 떠나지 못하면

교회는 교회가 못 되고, 목사도 목사가 못 된다.
그 돈 욕심에 메어있는 한, 한국교회와 목사는 영원한 도둑X이요 사기꾼이다.


곧 오소서    2007-04-14

먹사 -네이버국어사전에 등록됨을 축하해 주세요(펌)
먹사 ←牧師 명사 <신어, 2005년>
[명사]‘목사’를 낮잡아 이르는 말.
기독교인들은 ‘개.독’이나 ‘개.독교’ 혹은 ‘먹사(목사)’라는 표현에 분노하지 말고

그들이 말하는 내용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한국일보. 2005. 3. 13.≫


곧 오소서    2007-04-14

서서히가 아니라, 당장 없애야 하죠(1)


용기를 가지고 쓴 글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으로는 이 글 역시 많은 문제가 있네요.
서서히 없애자.........

한국교회는 지금 돈이 없어서 죽는 게 아니라 돈이 넘쳐서 죽죠.
진짜는 거의 없고,

십일조로 쌓이는 교회 돈 보고 목회하는 가짜 목사들이 태반입니다.

항상 돈 욕심이 문제입니다.
그 돈이 어떻게 모인다?
십일조로.
그런데, 그 십일조가 성서적이다?
아니, 아니다.
신약 어디에도 내라는 이야기가 없고 교리적으로도 맞지 않다.
목사들 항상 성경, 성경하지만 성경대로 하지 않죠.
왜?
돈 욕심에...........
그런 자들이 목사가 된다?
안 된다.
그런 자들이 주인임내 하고 거들먹거리는 곳이 교회가 된다?
아니 안 된다.


곧 오소서    2007-04-14

서서히가 아니라, 당장 없애야 하죠(2)


그래서 제가 항상 하는 이야기로

큰 X이나, 작은 X이나,

설교가 되는 X이나, 안 되는 X이나,

영적으로 살아 있는 X이나, 죽어 있는 X이다

다 싸잡아서 도둑X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 돈이 어디에서 나온다?
교인들 호주머니에서.
그런데, 교인들은 십일조에 대한 진실을 안다?
아니 모른다.
모르고 낸다.
없어진지도 모르고

외국에서는 내지도 않는다는 사실 조차도 모른다.
그러면서 낸다.
그런데, 그런 사실을 알면 교회와 목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당연히 나처럼 사기당하고 도둑질 당했다고 생각한다.
그 땐 어떻게 된다?
한국교회가 완벽하게 자빠져 다시 일어서지 못한다.
그러러면, 어떻게 해야 한다?
백배사죄하고

어서 빨리 추잡하고 더러운 것을 없애야 한다.
그게 한국교회가 살 길이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 사실을 아는 교인이 늘면

늘었으면 늘었지, 줄지는 않죠.
그러면, 한국교회가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명한 일이죠.
그런데, 한국교회와 목사는 뭘 한다?
눈앞에 보이는 십일조 도둑질에 아직도 환장하고

눈이 벌겋게 상기되어 있다.
돈타령한다.
언제까지?
교인 한 명이 남아 십일조에 대한 진실을 모르는 최후의 순간까지........

곧 오소서    2007-04-14

서서히가 아니라, 당장 없애야 하죠(3)


그렇게 모인 돈이 제대로 쓴인다?
아니다.
2~3%만 쓴다.
그게 하나님 일이 된다?
아니, 형식이요! 생색이요! 시늉이요! 눈가림이요! 속임수다!
도둑질한 돈으로 하는 선행이 선행이다?
그게 선행이 될 수 있는가!
누가 그 걸 선행으로 봐주겠는가!


 상당히 긴 자료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정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승리하세요! 


































개신교,초교파,구약 십일조는 23조며 돈이 아니다,신약은 각자가 정한 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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