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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자 지면 블로그뉴스 코너에 '배낭이' 님의 포스트가 소개되었습니다
02/20/2020 11:13
조회  465   |  추천   2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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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저희 J블로그에서는 블로그뉴스 시민기자의 포스트 한편씩을 LA 중앙일보 (스포츠연예 10면) 에 소개하는 [블로그뉴스]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월 20일 지면에 [배낭이] 님의 포스트 [중남미에서 유일한 영어 사용 국가 "벨리즈", 샌 페드로섬에 가다] 가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매주 목요일 블로그뉴스 시민기자의 포스트를 지면에 게재하여 블로그뉴스 시민기자의 활동을 지원하고 좋은 소식을 지면을 통해서도 널리 알리게 될 예정입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원문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koreadaily.com/hector/1136460



중남미에서 유일한 영어 사용 국가벨리즈”, 샌 페드로섬에 가다

 

중남미에서 유일하게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가 있다. 바로 멕시코와 과테말라에 끼어 있고 카리브해를 마주하고 있는 작은 나라, 벨리즈Belize. 벨리즈 화폐가 있지만, 미국 달러가 그대로 사용되고 있으며 인구 중 흑인이 거의 70%를 차지한다. 1981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했으며 인구는 약 35만 명의 작은 나라다. 면적은 한반도의 1/10 크기다.

이곳에서 유명한 명소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그레이트 블루홀이 있다.

공항에서 벨리즈시티Belize City까지 택시로 약 10분 정도 걸려 도착해, 다음 날 벨리즈시티에서 배를 타고 샌 페드로San Pedro섬으로 향했다. 벨리즈는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섬 두 군데가 있는데 샌 페드로섬과 키 코커Caye Caulker섬이다. 키 코커섬은 젊은 사람들이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고 샌 페드로섬은 차분히 쉬기에 좋다고 알려졌다.

샌 페드로섬에 도착한 후 가장 인상 깊게 본 것은 이 섬을 다닐 때 필요한 골프장에서 운행하는 골프카였다. 하루 8시간 렌트비가 35불 정도였다.

1월 중순의 이곳은 사람이 별로 많지 않아 보였다. 관광객을 위한 정리정돈이 충분히 되어 보이지만 아직 충분한 관광객이 몰려들려면 좀 더 시간이 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텔을 잠시 나와 어두운 밤 바닷가를 걸었다. 맑은 밤하늘의 수많은 별과 은은히 들려오는 파도 소리는 이곳에 온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 섬에서 볼 수 있는 형형색색의 건물들은 휴가 온 관광객들에게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했다.

이후의 내용과 사진들은 아래 블로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블로그뉴스 시민기자 배낭이

(‘Pablo의 배낭여행블로그, http://blog.koreadaily.com/h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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