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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자 지면 블로그뉴스 코너에 '알래스카' 님의 포스트가 소개되었습니다
01/09/202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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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저희 J블로그에서는 블로그뉴스 시민기자의 포스트 한편씩을 LA 중앙일보 (스포츠연예 10면) 에 소개하는 [블로그뉴스]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월 9일 지면에 [알래스카] 님의 포스트 [캐나다 밴쿠버 개스타운의 명물 '증기 시계탑'을 만나다] 가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매주 목요일 블로그뉴스 시민기자의 포스트를 지면에 게재하여 블로그뉴스 시민기자의 활동을 지원하고 좋은 소식을 지면을 통해서도 널리 알리게 될 예정입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원문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koreadaily.com/jongabc/1131712


캐나다 밴쿠버 개스타운의 명물, 증기 시계탑을 만나다

 

증기 엔진을 이용하는 증기 시계탑은 세계 도시의 명물이다. 대표적으로 영국, 캐나다를 비롯해 미국의 인디애나폴리스와 일본의 오타루 등에 세워져 있다.  캐나다의 시계 장인 레이몬드 손더스(Raymond L. Saunders) 캐나다 밴쿠버와 휘슬러, 포트 코퀴틀람 곳을 비롯해 일본 오타루의 증기 시계탑도 제작했다. 캐나다 밴쿠버 개스타운에 있는 증기 시계탑을 찾아가 보았다.

1977년도에 만들어진 밴쿠버 개스타운 증기 시계탑은 캠비와 워터 거리 (Cambie and Water Streets) 위치해 있다. 이곳은 시계탑을 보기 위해 수많은 여행객과 주민들이 방문하는 명소이기도 하다. 정각이 되면 시계탑에서 증기와 함께 멜로디가 흘러나왔다. 사람들은 모습을 보려고 서서 기다리며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증기 시스템으로만 가동하지 않고 전기 모터를 병행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시간은 매우 정확했다.

거리는 길거리 공연과 증기 시계로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아 주변의 상점과 식당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었다. 시계를 운영하는데 매년 55,000달러의 경비가 든다고 한다. 밴쿠버시는 기부자들의 기부금으로 시계탑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아래 블로그에 방문하면 자세한 내용과 사진들을 감상할 있다.

블로그뉴스 시민기자 알래스카

(‘알래스카의 낭만블로그, http://blog.koreadaily.com/jong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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