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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영화 '동주' 시사회 체험단 모집합니다
03/18/2016 14:17
조회  7021   |  추천   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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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첫 영화 시사회 

 

동주


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J블로그의 즐거운 문화 이벤트! 제14차 영화 시사회가 마련되었습니다.

 

영화 시사회 체험단은 개봉 예정 영화에 초대되어 무료 관람하시고 영화 감상 리뷰를 블로그에 포스트하는 행사로서, 문화 생활을 즐기는 블로거분들을 귀하게 모시는 체험 이벤트입니다.

 

2016년 제14차 시사회로,

오는 4월 1일 미국 개봉 예정인 화제작 '동주' 를 마련하여 
3월 29일 화요일 오후 7시에  VIP 시사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23일 정오까지 신청하시는 블로거 중 5분을 선정하여 각각 2개의 좌석을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1. 일시 : 2016년 3월29일 화요일 오후 7시

 

2. 영화 : 동주

 

3. 장소 : 로스앤젤레스 CGV Cinemas

 

4. 신청  : 3월 18일 ~ 3월 23일 정오까지 (PST)

 

5. 신청 자격 : J블로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블로거로서 영화에 관심이 많고 관람 후 충실한 영화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블로거. 그간의 활동 내용을 반영하여 선정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회원은 영화 리뷰를 작성할 수 없기에 신청 자격에서 제외됩니다.

 

6. 신청 방법 : 하단에 댓글 신청의 말씀을 남겨주세요

 

7. 선정 발표 : 3월 24일 오후 도우미 블로그를 통해 발표됩니다.

반드시 코리아데일리닷컴 로그인 후 '정보수정' 페이지에 바로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먼저 업데이트하신 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정자 발표와 함께 전화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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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시대, 빛나지만 혼란스러웠던 미완의 두 청춘.
시가 전부였던 청년 윤동주와

그와 평생을 함께한 오래 벗이자 라이벌, 송몽규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감 독 : 이준익
출 연 : 강하늘, 박정민 외
장 르 : 드라마
등 급 : 12세 관람가
스토리 :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윤동주와 송몽규.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1945년 어둠의 시대 속에서 
             시인으로, 독립운동가로 빛나고 싶었던 두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름도, 언어도, 꿈도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 시대.
한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갑내기 벗인 동주와 몽규.

시인이 되고 싶던 동주는 항상 자신보다 한 발 앞서가는 몽규가 가장 가깝지만 넘을 수 없는 산처럼 느껴진다. 
신념을 위해 현실과 맞서는 몽규는 모든 것을 동주와 함께 하고 싶었지만, 시대의 아픔 앞에서 둘은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감독 이준익, 청춘을 그리고 시대를 위로하다!
<왕의 남자>, <사도> 등 인물과 시대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연출로 매 작품마다 관객들을 울리는 거장 이준익 감독이 이번에는 암흑의 시대에 찬란히 빛났던 청춘에게로 눈을 돌렸다.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 하지만 정작 자신은 살아 생전 시인으로의 삶을 누려보지 못했던 스물 여덟 보통의 청년 ‘윤동주’와 그의 오랜 벗 ‘송몽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대한 담백하고 정중하게 표현하기 위해 모든 색을 빼고 흑백의 영상으로 써내려 갔다는 이준익 감독, 70년 전 아파하고 고민했던 청년 윤동주의 이야기로 오늘을 살아가는 힘든 청춘들에게 그 어느 영화보다 깊은 울림과 공감으로 다가가고 싶다고 밝혔다.


윤동주, “하늘이 되었을 수도, 바람이 되었을 수도, 별이 되었을 수도 있다!”
광복 70주년, 윤동주 서거 71주년에 쓰여진 영화 <동주>! 가장 어두운 시대, 눈부신 청춘을 살다 간 그의 빛나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시(詩), “시 하나에 추억과, 시 하나에 사랑과, 시 하나에 쓸쓸함이 녹아있다!”
감성을 자극하는 시와 영화의 완벽한 만남! 청년 ‘윤동주’가 고민했던 흔적이자 꿈을 꾸었던 흔적, 시대에 아파했던 흔적들이 흑백 스크린에 생생하게 담겨있다!


청춘 공감,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그들은 괴로워했다!”
 시대 청춘들을 향한 공감과 위로! 70년 전 빛나지만 혼란스러웠던 청춘 ‘윤동주’와 ‘송몽규’의 이야기에 현 청춘들이 응답한다!


이준익-강하늘-박정민, “그의 얼굴에, 그의 시에 부끄럽지 않게 찍고 싶었다!”
<왕의 남자>, <사도> 이준익 감독과 청춘의 얼굴 강하늘, 박정민! 그들이 의기투합하여 써내려 간 청춘들의 자화상 <동주>!







#동주 #윤동주 #J블로그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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