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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베스트 블로거 18인의 소감, LA 중앙일보 지면에 소개되었습니다
12/28/201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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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블로그를 배낭에 담아 세상으로 나아간다"


2015 J블로그 어워드 15인 선정… '명예의 전당 블로거' 3인 첫 탄생

 
[LA중앙일보]    발행 2015/12/28 스포츠 30면    기사입력 2015/12/27 18:16



미주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J블로그가 '2015 J블로그 어워드' 를 통해 15인의 베스트 블로그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통산 5회 베스트 블로그로 선정되어  종신 베스트 블로그의 명예를 수여하는 '명예의 전당' 블로거 3인이 탄생하여 더욱 풍성한 잔치가 되었다. 한 해동안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기록해 온 베스트 블로거들에게 꾸준한 활동의 비결을 들어보았다.(블로그명과 닉네임, 블로그명 가나다 영문 숫자순)


▶'곽노은의 음악과 인생&여행' 서정

세계 곳곳 여행하기를 즐기는 나에게 J블로그는 종착지이자 목적지와도 같다.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낀 삶의 다양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오롯이 모아 담고 나면 내 인생의 아름다운 페이지 하나를 완성한 충만감을 맛보곤 한다. 더구나 방문자들의 공감과 격려까지 받을 수 있으니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고 감사하다.


▶'길 위에서' 들꽃사랑

한 해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사랑으로 격려해 주신 친구님들께 감사 드린다. 생활과 여행의 밸런스를 유지하며 부지런한 한 해를 꾸려갈 수 있었던 데는 J블로그의 힘이 컸다. 새해에도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받으며, 경험하는 세상의 다채로운 모습을 부지런히 기록하고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나의 보금자리' sue

부족한 글들을 늘 따뜻한 마음으로 어여삐 보아주셔서 고맙고, 저의 진정한 보금자리인 J 블로그로 인하여 새롭고 풍요로운 삶을 영유할 수 있음에 늘 감사드린다. 평범한 미주 한인이 여행길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담담히 기록하며 공감하는 블로깅을 계속 하고 싶다.


▶'나의 토마토 카페' 토마토*향기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만 5년 블로그를 가꾸며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고 나 자신의 일상도 보다 충실하게 채워가는 것을 느낀다. 새해에는 차분히 내공을 쌓으며 반 박자 느린 여유로운 블로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싶다. 계속 격려해 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미국 오지 트레킹' LASAN

한걸음 한걸음 걸을 수 있는 행복, 산행의 맛과 멋 그리고 자연의 경이로운 힘과 숭고함을 블로그를 통해 누릴 수 있어 행복하다. 오지를 찾아가고 산에 오를 때 때로는 고독하고 힘겹지만 새해에는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을 등에 업고 오를 수 있어 더욱 행복할 것 같다.


▶'미쉘의 요리이야기' Michelle

워싱턴DC 상원회관 셰프를 그만두고 캘리포니아로 옮겨와 레스토랑의 컨설팅이나 요리 강습을 하게 된 중심에는 J블로그가 있었다. 내 포스팅을 좋아해준 분들 덕에 많은 일을 하게 되었다. 5년간 다양한 분들과 교류를 가졌고 나의 쿠킹클래스를 거쳐간 학생만 2000여 명이 된다. 블로그에 올렸던 좋은 레시피나 맛있는 식당 이야기를 나누며 가르치기 보다는 친구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어 더욱 감사한다.


▶'사랑, 그대로의 사랑' 앤

부족한 저에게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J블로거가 되겠다. 캐나다의 일상과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부족한 솜씨로나마 성실히 담아 독자들과 행복하게 나누고 싶다. J블로그의 무궁한 발전을 빈다.


▶'살구꽃 피는 마을' 촌장

고화질 영상 시대에 그래도 지루한 긴 글 눈여겨 읽고 공감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 J블로그의 질적 향상은 물론 정화를 위한 작은 받침돌 하나 될 수 있도록 마음 다지며 앞만 보고 걸어가겠다. 흔들림 없이. 나부터 '너나 잘하세요' 주문을 건다.


▶'알래스카의 낭만' 알래스카

정보가 부족해서 알 수 없었던 알래스카의 사회, 문화, 풍습,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하여  알래스카로 이주나 취업을 희망 하시는 분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고자 시작한 블로그였다.

동토의 땅으로만 불리웠던 알래스카를 제대로 알리고자 노력했고 이를 성원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꾸준히 알래스카의 정확한 소식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다.


▶'오를리' 오를리

많이 부족한 사람이 분에 넘치는 상을 받을 수 있게 한 표를 행사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블로그를 통해 나 자신 생활의 기록을 차근차근 남기는 것은 물론, 미국 땅에서도 무수히 많은 한인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어 행복하다. 새해에는 더 좋은 포스팅으로 회원님들을 찾아 뵙고자 한다.

 

▶'은은한 향기' 은향

J블로그에 몸 담은지 어느덧 4년차로 들어선다. 생활의 활력소로 시작했던 블로깅이 이제는 내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어엿하게 자리매김 하였다. 그간 부족한 포스팅에 열심으로 성원해주신 애독자님들과 장을 마련해준 J블로그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열과 성을 다해 정진하겠다.


▶'피닉스의 작은 샘' 소정

J블로그가 탄생할 때부터 들어와 즐기며 애용한 사람이라는 점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골수 블로거지만, 2015년에는 새로운 공부와 맞물려 블로그에 익숙했던 환경도 변화되며 열심을 내기 어려운 상황 때문에 안타까움도 컸다. 그럼에도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친구들과 독자들의 사랑의 채찍으로 생각된다. 다시 분발하는 알찬 블로깅을 약속드리고 싶다.


▶ '흐르는 강물처럼' Summer

블로그를 하면서, 알게 모르게 방문하여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을 통해 '함께'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내가 베스트 블로거가 된 것은 혼자서 이룬 기쁨이 아니라 이런 공간을 허락한 중앙일보와 미흡한 내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의 격려와 응원이라 생각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앞으로도 J블로그가 더욱 알차고 풍성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싶다.


▶'Dream & Hope' 주안

여행과 산행이 좋아 사진을 즐기게 된 것인지, 사진을 찍기 위해 길을 나선 것인지 이제는 나도 그 처음을 분간하기 어려울만큼 둘은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J블로그가 있다. 한컷의 완성된 사진을 만들기 위해 궂은 날씨와 험로를 마다않고 나설 수 있는 것은 나의 이런 작업을 지켜보고 공감하고 응원해주는 분들 덕분이다.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From SoCal with Love' 요세미티

우선 열심히 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2016년에는 J블로그가 비방과 분쟁의 장소가 아니라 이해와 소통이 있는 건전한 장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알고 싶고, 듣고 싶고, 보고 싶고, 읽고 싶고 그리고 가고 싶은 곳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Keep on blogging.

 

▶'Pablo의 배낭여행' 배낭이

2015년 J 블로그 어워드를 받게 되어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 올해는 좀더 독특하고  나만의 색깔을 내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면서 블로깅을 했다. 배낭여행은 처음 나서기가  어렵지 한번 떠나 보면 소중하고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작은 메시지를 담고자 했으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이어갈 결심이다. 블로그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란다.

 

▶'Tour & Mountain Guide' 종이비행기

흥미로 시작했던 블로그가 이제는 많은 네티즌이 사랑해 주시는 블로그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매번 부족한 포스팅에도 불구하고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네티즌들 덕분이다. 2015년은 도전과 시련의 한 해였다. 한 해 동안 여행과 등산, 자연, 역사, 청소년과 커뮤니티를 주제로 한 글들을 올렸다. 2016년에도 다양한 주제와 정보로 여러분을 찾아가겠다.


▶'45+ 노화기 건강과 운동'  80 = 40

나이 70 에 무슨 상을 받는다니 얼떨떨하다. 100세 시대가 열리지 않았다면 꿈도 못 꿀 일이었다. 지난 15년 9988하게 살고자 노력하였고, 정직하게 포스팅하여 혹시 후배들 중에 나와 비슷한 길을 가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매일 운동하는 시니어의 일상과 건강 변화, 마지막 목표 지점을 향한 집중력을 기술해오고 있다. 모두의 무병장수를 기원한다.


정리=조인스 아메리카 최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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