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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베스트 블로거 15인의 소감, LA 중앙일보 지면에 소개되었습니다.
01/06/20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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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준 선물, 혼자 갖기 아까워 널리 알리고 싶다" [LA중앙일보]

'2013 J블로그 어워드' 15인 선정 소감

 

미주 한인 정상의 J블로그가 ‘2013 블로그 어워드’ 를 통해 15인의 베스트 블로거를 선정했다. 블로그를 통해 미주 한인의 건전한 일상과 생각을 세상에 알리며 소통의 기쁨을 나눠온 베스트 블로거 15인의 소감을 들어본다. (‘블로그명’ 과 닉네임, 닉네임 가나다 영문 순)

'햇살이 좋아' 낸시=한번도 만난 적 없는 상대의 글만으로도 진심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글로 소통한다는 것에 진실과 책임감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올 한해동안 변함없이 애정어린 댓글과 발자국 남겨주신 귀한 친구님들과 블로그 뉴스 취재에 흔쾌히 도움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길 위에서' 들꽃사랑=J블로그를 통해 여행담을 나누며 유익한 정보도 얻고, 사랑과 격려를 받으며 매우 행복했는데 어워드까지 받으니 기쁘고 어깨가 무거워진다. 더욱 분발하여 더 좋은 사진과 글로 보답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ablo 배낭여행' 배낭이=블로그 어워드를 받고 나니 건전한 블로그의 활성화를 위해 좀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앞으로 책임감 있고 건전하며 품위있는 블로거로 여러분께 다가가겠다. 어워드에 뽑아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린다.

'곽노은의 음악과 인생&여행' 서정=지난 해에도 많은 여행을 통해 사람과 인생을 배웠다. 그 벅찬 감동과 추억이 모두 담긴 J블로그를 사랑한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격려해주시는 이웃들께 깊은 감사를 보내고 싶다.

'피닉스의 작은 샘' 소정=2008년부터 J블로그는 내 유희의 공간이 되어 주었다. 삶의 반경이 좁은 이민 세상에 갇혀 사는 내게 블로그는 먼데 사는 이들까지 가깝게 만들어 주는, 넓은 세상으로 이끌어 주는 관문이다. 여기서 만난 분들과 계속 친분을 가지며 살 수 있음은 큰 축복이다.

'노을빛 수채화처럼' 신디=J블로그 활동으로 매사에 적극적인 삶을 얻었고, 시간을 아끼다보니 근면함이 몸에 배어 젊음과 건강까지 찾았다. 블로그 산책으로 지식을 습득하여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세상을 긍정으로 바라보는 힘이 생겼다. 이 선물을 혼자 갖기 아까워 널리 알리고 싶다.

'알래스카의 낭만' 알래스카=얼음만 가득한 곳으로 인식되던 알래스카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매일 한편씩 포스팅하면서 시작한 작은 손짓이었다. 세계 곳곳 많은 분들이 알래스카에 관심과 격려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열심히 알래스카를 알리는데 노력하겠다.

'사랑, 그대로의 사랑' 앤=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에 다시 상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는 말처럼 힘들어도 열정을 불태우며 살아가겠다. 사람과 자연을 사랑하며 늘 새롭고 아름답게 꾸며가겠다.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From SoCal with Love' 요세미티=읽어주신 여러분들께 우선 감사를 드린다. 미국 남가주 엘에이에서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고 이를 통해 이민자로서의 미국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다양한 주제의 포스트들을 읽으며 세상을 보는 눈이 더 넓어지고 깨우침 많은 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Keep on Blogging!

'은은한 향기' 은향=사진과 글, 음악을 사랑하여 만들게 된 블로그가 이제는 내 삶의 활력소이자 일기장이 되었다. 먼 훗날 나의 발자취를 추억해 볼 수 있는 이 공간에서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인연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J블로그의 발전을 기원한다.

 

'Dream and Hope' 주안=4년 연속으로 베스트 블로거가 된 것은 모두 블로거들 덕분이다. 청마해에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분발하여 더운 여름날의 시원한 생수같은 포스팅으로 서부여행의 진수를 보여드리고자 한다.

'나의 토마토 카페' 토마토 향기=토마토 키우는 얘기를 동영상으로 나누다 건강 정보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시민기자로 오가다보니 사는 동네도 관심과 애정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만남의 공간을 제공하는 J블로그에 감사드리고 독자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새해에도 밝고 기쁜 만남이 계속되기를 바란다.

'하얀불의 세상' 하얀불=얼굴을 보고 대화하지 않아도 감성어린 교감을 나눌 수 있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는 내게 유익한 영향을 준 배움의 터다. 그동안 격려해주신 블로그 친구들께 깊은 감사드리고 내년에는 더욱 진실하게 마음을 나누고 알찬 정보를 공유하는 블로그로 발전해나가길 소망한다.

'꽃을 피우는 나무' Enochkang=조금 아는 것이라고는 클래식 음악 뿐이라 음악과 함께 연관되는 조각글들을 올리곤 했는데 2013년 우수 블로거로 뽑아주셔서 매우 기쁘다. '음악이 있는 곳에 악이 존재할 수 없다'고 했고 '음악은 평화의 선물' 이라고 했다. 음악을 통해 선하고 평화로운 꽃을 함께 피워나갔으면 좋겠다.

'미쉘의 요리이야기' Michelle=4년전 처음 J블로그를 시작했을 때, 요리사가 하는 이야기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줄지 걱정하며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조금씩 풀기 시작했는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었다. 덕분에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도 있었다. 2014년에는 더욱 노력하는 요리사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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