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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명 J블로거의 꽃 마주하기 2020 top7
02/28/2020 13:55
조회  969   |  추천   4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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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 여러분,


어느덧 다사다난했던 2월이 지나갔습니다.

코로나 확산 위험으로 전 세계 미디어가 뜨거운 중에도, 2020년에도 봄은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밖으로 나가기가 조심스러운 때이지만, 불안과 두려움으로 마음을 잃으시기보단 개인의 청결과 면역력을 지키며 자중하는 것이 자신과 모두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블로그에서도 곳곳에서 꽃소식이 들려왔는데요, 

금월의 테마별 포스트 top7의 주제는 "일곱 명 J블로거의 꽃 마주하기 2020" 입니다. 함께 보실까요?



1. 이상숙(sanglee48) 님의 " 복사꽃 능금꽃이 피는 내고향~ "

포스트 보러가기 http://blog.koreadaily.com/sanglee48/1137352


작년 여름에 조그만 복숭아나무를 손바닥만한 뒷마당에 심었다.

오래전 아직 아이들이 어릴 살던

시절엔 철철이 꽃이 피고 열매가 달렸으련만

뭐가 그리도 바쁜지 한가로운 마음으로 들여다보지도 못하고..."



2. 아리아(jeannie0307) 님의 " 봄의 세레나데 "

포스트 보러가기 http://blog.koreadaily.com/jeannie0307/1136791


"봄의 향긋한 공기를 가슴에 담는 사람

봄을 자신만의 비밀상자에 넣는 사람

그들은 봄의 배경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주인공들

이들 모두가 계절을 즐기는 자연의 사람들 아닐까?"



3. 동쪽구름(kodon) 님의 " 꽃피는 봄이 오면 "

포스트 보러가기 http://blog.koreadaily.com/kodon/1135893


(놈들이 지난주부터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골목에 들어서면 우리 뒤에만 것이 보인다. 사전에 찾아보니 금잔화(Pot marigold)였다.

바람에 날아온 씨앗이 그곳에 자리한 것인지, 잠시 전깃줄에 앉아 쉬고 가던 새들이 떨구고 새똥에서

나온 것인지, 아니면 윗동네 사람이 버린 씨앗이 퍼진 것인지 길은 없다. 겨울에 비가 넉넉히

내린 해에는 더욱 탐스럽게 핀다. 금년 겨울은 날이 가문 탓에 꽃의 씨알이 작다."


4. 길삼이(camino32) 님의 " Poppy (파피) 꽃 "

포스트 보러가기 http://blog.koreadaily.com/camino32/1136601


"파피꽃을 보기 위해 레잌 엘시노(Walker Canyon) 다녀왔다.

작년 이맘때쯤..이었다 평일이었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꽃을 보기위해 몰려와

임시 파킹장까지 만들고 경찰, 파킹요원까지 동원돼 북적이던 기억이 난다.

올해는 비도 많이 왔고 작년보다 많이 파피꽃을 있을 거라는 기대는 산산조각 나고..

트래킹하는 사람들조차 없다."



5. 구슬 놀이(jaeok9876) 님의 " 벚꽃을 흉내내며 피는 꽃 "

포스트 보러가기 http://blog.koreadaily.com/jaeok9876/1136240



"북가주 데이비스에 ' 푸른 배꽃(Evergreen Pear Flower)'이라는 꽃이 우리네의 살구꽃을

흉내내며 일제히 피었습니다. 기온이 올라 나른한 가운데 수천 마리 벌떼의 축하를 받으며

산탄총알이 터지듯이 폭발했습니다."



6. 자카란다(suinlkim) 님의 " 동백꽃(camellia) "

포스트 바로가기 http://blog.koreadaily.com/suinlkim/1137590


데소칸소 가든에 갔다. 바람 쐬며, 숲길 산책하는 여유로운 시간이었고

벌서 지고 없으리라 생각한 동백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어,

향기로운 꽃길로의 산책이었다."



7. 경아(kyeong) 님의 " 인내로 만들어낸 작품 "

포스트 바로가기 http://blog.koreadaily.com/kyeong/1137816


"사진은 한국 여동생이 찍어 보내준 것이다

셀폰으로 이렇게 이쁘게 찍을 있다는 놀라울 따름이다

성질 급하면 기다리다 지쳐 포기한다

오래전 동생 사진 찍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것을

참아야만 했다 인내가 대단한 동생이다

노고를 알기에 내겐 아주 소중한 사진이다"



금월에도 테마별 포스트 top7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내달에도 다채롭고 생생한 J블로그 포스트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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