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mi
J도우미(doumi)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8.11.2008

전체     800457
오늘방문     20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313 명
  달력
 
11월 21일자 지면 블로그뉴스 코너에 '느티나무' 님의 포스트가 소개되었습니다
11/21/2019 14:34
조회  528   |  추천   3   |  스크랩   0
IP 12.xx.xx.92

안녕하세요,

J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저희 J블로그에서는 블로그뉴스 시민기자의 포스트 한편씩을 LA 중앙일보 (스포츠연예 16면) 에 소개하는 [블로그뉴스] 코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1월 21일 지면에 [느티나무] 님의 포스트 [붉은 돌 가득한 신비의 세계, 세도나] 가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매주 목요일 블로그뉴스 시민기자의 포스트를 지면에 게재하여 블로그뉴스 시민기자의 활동을 지원하고 좋은 소식을 지면을 통해서도 널리 알리게 될 예정입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트 원문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koreadaily.com/greencreek/1125512



붉은 돌 가득한 신비의 세계, 세도나


애리조나 특유의 온화한 기후, 코발트빛 하늘과 하얀 뭉게구름, 붉은 흙. 그리고 사방으로 붉은 바위들이 마을 전체를 에워싸고 있어 그림처럼 아름다운 곳이 바로 세도나(Sedona).

사막의 땅으로 알려진 애리조나 주도 피닉스에서 북쪽으로 약 120마일가량 떨어진 곳에 있는 세도나는 세계 수많은 명소 중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기가 충만한 땅이라고 한다. 그래서 속세의 부질없는 욕망에서 벗어나 영적 세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세계인들이 이곳을 많이 찾고 있고, 뉴에이지의 본부도 이곳에 있다.

이 신령한 정기는 일명 보텍스(Vortex)라고도 하는데 소용돌이, 회오리바람이라고 하는 보텍스가 미국의 어느 곳에서 흐르고 있는지 찾아보니 오레곤 보텍스(Oregon Vortex), 마운트 샤스타 보텍스(Mount Shasta Vortex), 그리고 애리조나 세도나의 보텍스(Arizona Sedona Vortex)와 필자가 사는 곳 부근의 수퍼스티션 산(Superstition Mountain)에 보텍스가 흐른다고 한다.

특별히 세도나에서 강렬한 보텍스가 솟구치는 곳은 Boynton Canyon, Airport Mesa, Cathedral Rock, Bell Rock이며 그중 보텍스가 제일 강한 곳은 벨 락으로 알려져 있다.

두 번째로 보텍스가 강한 곳은 일명 대성당으로 불리는 캐서드 락인데, Red Rock Canyon 안에 있으며 그 아래로는 Oak Creek이 흐르고 있다.

대성당 바위가 올려다보이는 이곳, 붉은 바위 위로 맑은 물이 넘쳐흐르는 이곳의 풍광은 세도나의 그림엽서와 세도나를 소개하는 글에 언제나 보이는 풍경이며, 경치가 아름다워 사진작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장소이다.

Catehdral Rock Trail은 세도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등산로 중의 하나이다. Oak Creek을 따라 조그맣게 나 있는 트레일을 따라서 대성당 바위를 바라보며 걸어 올라가다 보면 크고 작은 몽돌들을 볼 수 있는데, 사람들의 염원을 담은 돌멩이들이 이곳저곳에 많이 있다.

이후의 내용과 사진들은 아래 블로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블로그뉴스 시민기자 느티나무

(‘시냇가에 심은 나무블로그, http://blog.koreadaily.com/greencreek)

 



이 블로그의 인기글

11월 21일자 지면 블로그뉴스 코너에 '느티나무' 님의 포스트가 소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