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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며 나의 삶 흔적을 남기자
05/16/2020 19:40
조회  105   |  추천   0   |  스크랩   0
IP 172.xx.xx.75

아무 것도 기록하지 않고 있으면 그냥 허송 시간이 됨을 느낀다.

어데서 무엇하며 있었는가?

 

아무 기억이 없다 워낙 많은 유튜브에 뉴스에 가사에 줌미팅 참여 여러개

이제 머리가 무거울 때도 있어 누우며 나이 먹었다 생각하면 누으면 그게 잠이다.

 

이렇게 코로나 행정명령 직장 닫은 집에서 있은지 2 째이다.

어덯게 지냈는지 기억이 안난다 도무지 몇년 것같은 피로감이 있을

 

아마도 코로나 사태가 주는 무언지 모르는 불안감같은 예고되는 무슨 변화같은 느낌

신이 이기간에 깨달을 자는 무언가 깨달으라는 메세지로 느껴지기도 한다

 

사람은 한자로 쓰면 작대기가 쓰러지지 않게 막대기를 받쳐 주는 모양이라한다

사람든 사회적 동물이라 했던가  주변에는 사람이 없다.

지난 8 동안 미국인 직장 고객들만이 있는 곳에서 일해왔고 한인 접촉의 기회가 없었다

오후3경에 헐리우드 직장을 향해서 11 귀가의 생활이었기 때문이다.

남들이 쉬는 토요일 일요일이면 나는 바쁘다.남들이 심신 피로 쉬러올때 그들을 위해 일해야하는 힐링 마사지 테라피스트의 일이기 때문이다.

주류 영어권 20 30 여성고객이 90%에다가 나는 나이먹은 시니어 남자

영어도 시원찮고 사적 교류나 교감도 힘들었다.

70대를 향해 60 속도로 달려갈 만반의 준비를 해나가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여성들을 위한 에스떼띠션, 마사지 테라피스트로서의 특별한 인생

여성전문 한방병원 한의사, 산부인과 의사 ,미용 성형외과 의사등

남자가 여성 전문하는 경우가 어디 나뿐인가?

 

 70대가 되었어도 분야에서 어덯게 일할지 본을 보여주었던

스파에서 나와 똑같은 일을 했었던 수기치료사 박승부장로가 보여주었던 길이

있다. 길로 나도 가야한다.

 

기록하며 생각을 정돈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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