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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변화의 하나님(God of Change) 2014.03.27 12:08
04/22/201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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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변화의 하나님(God of Change)

 

“코칭은 건설적인 방법을 통해 사람들로 하여금 생각의 질문을 던져 스스로 결정하게 한다.”

 

또 코칭은 코치가 피코지의 속에 있는 무한한 잠재력:Potential gifts(가능성)을 끌어내어 주는 일이다. 또 그 잠재력(가능성)을 폭발하여 변화 하도록 돕는 일이다.

 

잠언은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명철한 사람은 _____ 길러 내느니라 고 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무한한 잠재력(가능성)을 주셨다. 죄를 짓기 전 아담과 하와에게는 엄청난 잠재력(가능성)이 있었다. 그러나 인간이 죄로 말미암아 잠재력(가능성)이 사라졌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 사라진 것이다. 아니 사라졌기보다 회복을 못하고 있다는 말이 나을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도움으로 누구나 자신의 존재를 회복할 수 있고,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무한한 잠재력(가능성)을 끌어 올릴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이 자신을 발견하고,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무한한 잠재력(가능성)을 회복하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죄 지은 아담을 찾아 코칭을 했고, 가인을 찾아 코칭을 했다. 이러한 죄 지은 자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드리지 못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끝까지 참고 기다리셨다. 수천 년이 지난 후에 예수님을 통해 십자가상에서 변화의 역사를 이루셨다. 코칭은 참고 기다려 변화를 만들어 내는 일이다.

 

신약의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을 변화의 주인공으로 만드셨다(요한 4:1-42). 그는 남편 여섯 가진 여인이었다. 당시 사람들이 그녀를 인정하지 못했다. 그 녀는 매일 사람들이 많은 저녁이나 아침 시간에 물을 긷기 위해 오지 않고, 피해 정오시간에 물을 긷기 위해 우물가로 오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녀를 야곱의 우물가에서 예수님이 만나주셨다, 그 녀에게 접근해서 “물을 좀 달라고”하셨다. 그러자 그녀는 “상종치도 않는 사마라아인에게 물을 달라고 하느냐고” 했다. 예수님은 그녀를 불쌍히 여기고 장시간 대화를 하셨다. 결국 예수님은 인생에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선물하시겠다고 하셨다. 그러자 그녀는 그 물을 달라고 간절히 구했다. 그때에 예수님은 그녀를 향해 “네 남편”을 불러 오라“고 했다. 그러자 그녀는 자신의 속에 들어 있는 죄의 문제를 드러내었다. 남편이 다섯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녀의 고백을 듣고, 그녀를 변화시키는 놀라운 일을 행했다. 그녀는 사마리아 한 동네에 가서 예수를 만났다고 증거했다. 그리고 그 동네의 전도사가 되었다.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었다.“ 이처럼 예수님은 그 녀를 만나 차근히 코칭해서 그 녀를 변화의 주인공으로 만들었다. 코칭은 변화를 만들어 내는 일이다. 죄인된 자를 회개시키고, 주님을 모르던 자를 알게 하고, 세상에서 버림받는 자를 존귀한 자로 만드는 일이다.

 

예수님은 베드로도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만났다. 그 당시 배드로는 물고기 잡아 생계를 이어가는 어부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어부 베드로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변화시켜셨다. 그를 예수님은 수제자로 만드셨다. 그러자 그는 예수님을 향해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이 쓰시는 위대한 종으로 세움을 받지 못했다. 예수님이 로마 병정들에게 잡히지 그는 예수님을 배반했고, 부인했고, 그리고 예수님을 떠나 세상으로 잠시 떠났던 사람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끈질기게 그를 찾았다. 부활 하신 후에 물고기 잡고 있던 그를 만났다. 아무 말도 하지 않으시고, “예들아 고기가 있느냐?”, “그 물을 배오를 편으로 던지라”고 하셨다. 153마리나 되는 큰 고기를 잡자 주셨다. 그리고 그에게 다시 “네 양을 먹이라”는 사명을 주셨다. 배드로는 전설에 의하면 로마로 가서 전도하다 꺼꾸로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 이 얼마나 큰 변화인가? 예수님은 변화의 주인공이시다. 그 분은 한 사람 베드로를 만나 꾸준히 코칭을 해서 물고기 낚는 어부에서 사람을 낚는 어부로 변화시키셨다. 이 얼마나 놀라는 일인가?

 

바나바도 아무도 인정하지 않고 있던 바울을 찾아갔다. 그때 바울은 갓 예수를 믿어 누구도 그를 인정하지 않았다.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 대 제사장에게 가져 갈 공문을 작성했던 사람이었다. 대 제사장에게 가고 있던 그를 하나님이 만나주셨다. 그리고 바울은 하나님의 강한 빛에 꼬꾸라졌던 사람이다. 그러나 과거의 일 때문에 누구도 그를 만나기를 무서워했다. 뿐만 아니라 그를 쓰고자 하는 사역자가 없었다. 그러나 바나바는 그 사람을 다소에까지 가서 찾아 데리고 안디옥까지 왔다. 그 사람 속에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보았기 때문이다. 잘못 사용하던 잠재력을 바로 사용하도록 도운 사람이 바로 바나바이다. 바나바는 믿음이 있고, 성령이 충만하고, 착한 사람이었고, 그리고 하나님에게 헌신된 사람이었다. 그는 바울을 안디옥 교회까지 데리고 와서 함께 사역해서 최초로 안디옥 교회 성도들이 그리스도인(크리스챤)이라는 말을 듣게 했다. 이 얼마나 놀라운 변화인가? 이렇게 코칭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사람 속에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찾아 개발하도록 돕는 일이 코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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