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anla
홍익인간(dosanla)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0.16.2014

전체     38616
오늘방문     69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9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2. 사랑의 하나님(God of Love)(b) 2014.03.06 12:14
04/22/2019 17:30
조회  150   |  추천   0   |  스크랩   0
IP 76.xx.xx.144

2. 사랑의 하나님(God of Love)(b)


이것을 토니 스톨츠푸스는 이렇게 말했다. 
 “
코치가 피코치자를 향한 눈은 긍적적이어야 하고, _____적이어야하고, 미래 소망적이어야 한다고” .

 

 코치가 아무리 힘든 피코치라 만난다 해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아무리 절망적인 경우에 처하더라도 코치는 희망적이어야 한다. 코치는 피코치가 절망적 일때 희망을 주고, 약할 때에 격려해주고, 넘어질 때 일으켜 세워 주는 자이어야 한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정죄하거나 판단보다 사랑을 해 주어야 한다. 코치는 피코치가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희망적인 말(미래 지향적인 말)을 해야 한다. 피코치가 다시 자기를 발견하고 일어 설수 있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질문을 해도 ‘왜?(why)’ 대신 ‘어떻게?(how)’로 해야 한다. ‘왜?’ 라는 질문은 피코치를 비반하거나 추궁하는 자세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힘입고 힘든 상황에서 빠져 나오도록 도와야 한다. 이는 피코치는 힘을 잃어 버렸기 때문이고, 자기를 상실했기 때문이다. 코치는 피코치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 없이 코칭이 힘들어 진다. 코치는 아무리 힘든 가운데서도 자기가 죽여야 한다. 자기가 살면 코칭하기 힘들어진다. 피코치는 코치가 자기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코치가 자기를 진정으로 사랑하는지? 경외하는지? 안다. 결코 부정적인 말이나, 절망적인 말이나, 사람을 죽이는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 언제나 희망적이어야 한다. 솟아날 구멍을 찾아 주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두번째 질문을 했을 때 아담은 솔직히 대답을 했어야 했다. ‘하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는 실과를 따 먹는 불순종을 범하였습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해 ‘하나님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라고 대답해야 옳았을 것이다. 그런데 아담은 하나님이 아담을 향해 회개를 촉구하는 질문을 던졌지만, 엉뚱한 대답을 했다.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이때에 야단치기 쉽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담을 향해 결코 야단치지 않으셨다. 소리를 지르신 것이 아니다. 정죄하거나 판단은 더구나 않으셨다. 다만 아담이 대답한 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수 있도록 두번째 질문을 던졌다.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그러자 아담은 어떻게 답변해야 하는가? “하나님이 제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불순종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했어야 한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라고 답변했다. 하나님은 아담이 자신의 위치를 깨닫기를 바랐다. 자기의 근본적인 아젠다(문제점)를 찾기를 바랐지만, 여전히 자신의 아젠다를 찾기보다 다른 사람을 핑게하기에 바쁘다. 하나님은 다 알고 있는데 이러한 말을 할때 얼마나 화가 날 것인가? 그러나 이것이 인간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아젠다가 무엇인지? 찾기보다 핑게한다. 아젠다를 찾지 못하니 이것저것 핑게한다. 상황에 따라 사람을 핑게하고, 환경을 핑게하고, 시대를 핑계하고, 그리고 심지어 죄 없는 동물에게까지 핑게한다. 사람은 핑게 후에 오는 허전함을 깨닫지 못한다. 진정한 자기 변화는 핑게가 아니라. 잘못을 깨닫고 회개하는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아담을 야단치거나, 화를 내거나, “건방지다”라고 말하지 않으셨다. 인격적으로 대하셨다. 바로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이 사랑의 하나님을 이해해야 코칭을 할 수 있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2. 사랑의 하나님(God of Love)(b) 2014.03.06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