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쇼팽의 200주년(Bicentennial)인데
10/17/20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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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61년전 그가 세상을 떠난 날이다.

어찌 그의 피아노곡을 하나 안 듣고 지날꼬.

그가 작곡한 두개 밖에 없는 피아노 협주곡 가운데 첫번째를.

피아노를 위한 소품으로 폴로네이즈(17), 녹턴(21)이나

마쥬르카(58)등 많이 작곡을 했는 반면

피아노 협주곡은 두개만 작곡했다.

 

게릭 올슨(Garrick Ohlsson)의 피아노 연주로 폴랜드 바르샤바 교향악단과의 협연을

바르샤바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 안또니 빗(Antoni Wit)의 지휘로 듣는다.

이 비디오는 지난 3월 1일 쇼팽축제에서의 연주 실황이다.

 

 

마침 유튭에 전곡이 올라와 있어 전곡을 올립니다.

1악장이 두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3악장만이라도.

 

쇼팽의 200주년 얘기는 아래 포스트를 읽으시면.

http://blog.koreadaily.com/diapowder2000/214048

 

 


 


 


 

 
 
 
중국의 피아니스트 Li Yundi(李云迪)의 연주로
쇼팽의 녹턴 E Flat Major Op. 9 No. 2
역시 3월 1일에 있었던 연주회에서
그가 첫번째 순서로 열었던 곡입니다.
 
그는 2000년 18세의 나이로 14회 쇼팽피아노 경연대회에서
중국인으로는 처음 1등상을 수상했습니다.
please listen & watch him play.
do hope you enjoy his play as much as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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