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사티
05/17/201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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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노르망디의 옹플뤠르(Honfleur)에서 프랑스人 아버지와

영국人 어머니 사이에서 오늘(5월 17일, 1866) 태어났다.

13살에 빠리음악원에 입학을 했는데 "가장 게으른 학생"이고

피아노를 치는데 "별로 재능이 없는 쓸모없는" 학생이라고 선생님들이 평했다고 한다.

 

사티도 평생을 가난과 싸웠는데 일거리로 카바레에서 피아노를 쳤고

5킬로미터가 되는 하숙집과 빠리시내를 걸어다녔다.

 

그는 약 80여개의 곡을 작곡했는데 드뒷시나 라벨도 그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또 그는 화가였던(그리고 많은 화가들의 모델이었던)  Suzanne Valadon과 약 6개월간

동거 비슷한 생활을 했으나 발라동이 딴 남자를 찾아 떠난뒤 상심한 나머지

간질환으로 세상을 떠날때까지 독신으로 지냈다.

 

 

Bon anniversaire, Monsieur Satie!

 


아래 사진은 1911년 드뷧시의 집에서 찍은 것이다.


사티(R)와 드뷧시(L)

 



 

피아노를 치는 사티
 


좋은 시절에 발라동이 그려준 사티의 초상(1893)

 



 

젊은시절의 발라동
 
 
 


1926년의 발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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