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또레스 델 빠이네 4
05/28/20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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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킹의 세째 날의 2편이다.


영국팀 전망대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풍광을 캐머라와 머리에 담고.






트렉킹의 세째 날.  25킬로미터   프랑스 돔(Domo Frances)에서

이딸리아 캠프(Campament Italiano)를 거쳐 프랑스 계곡(Valle Frances)을 오른 후

빠이네 그란데 산장(Refugio Paine Grande)까지.


오늘의 트레일

녹색 X가 이딸리아 캠프(Campamento Italiano), 

적색 X가 영국팀 전망대(Mirador del Britanico), 거리 6.5킬로미터.

이딸리아 캠프에서 빠이네 그란데 산장까지의 거리는 7.6킬로미터.(파란 선)



안 떨어지는 발걸음을....






프랑스 빙하에서는 계속해서 눈과 얼음이 큰 소리를 내며 흘러내린다.






이딸리아 캠프까지 6.5킬로미터를 내려간 후

다시 빠이네 그란데 산장까지 7.6킬로미터를 가야한다.




렝가 숲사이로 난 트레일에서 보이는 노르덴휄 호수(Nordenskjo"ld Lake)












레인져 사무실에 두고 간 백팩을 찾아서 출발준비를 한다.



예보대로 바람이 점점 더 불고 구름이 몰려온다.

쓰레기를 버리지 말고, 담배피지 말것이며, 야생조류에게 먹이를 주지 말고

트레일에서는 뛰지 말것이 주의사항이다.



안전을 위한 숙지사항에 영국팀 전망대(Mirador del Britanico)까지 가는 트레일은 오후 2시에,

프랑스 전망대까지 가는 트레일은 오후4시에 폐쇠한다고 써있다.



화장실 보수공사가 한창이다.



이딸리아 캠프에서 출발을 할때는 이미 비구름이 프랑스 계곡을 내려오고

비람이 심하게 불기 시작했다.



비가오기 시작하여 각기 준비해 온 비옷을 입기로 하고.



바람으로 날리는 비옷



옆으로 눕는 나무



이번 트렉킹을 위하여 준비한 두가지 품목, 배낭커버와 비옷 웃도리, 100% 방수/방풍!!!

제품 만족도 100%!!!

REI Co-op Duck's Back Rain Cover - 60 Liters, retail $26.95

Columbia OutDry Rain Jacket, retail $199


비옷은 특히 환경보호를 위해 100% 재생재료로 만들었고 착색을 하지않았다.

Waterproof-breathable and seam-sealed with 100% recycled textile 




몇년 전(2011년 12월 말) 화마가 할키고 간 자국.

이스라엘에서 온 트렉커가 불법으로 캠핑을 하며 불을 피웠다가 발생했다.



 스콧츠베르그 호수(Lago Sko"ttberg)와 빠이네의 뿔(Torres del Paine) 



바람으로 호수의 물이 솟아 오른다.






목적지 빠이네 그란데 산장(Refugio Paine Grande)









참고로 트레일을 걷는 코스가 W字를 닮아서 "W Trekking"이라고 부른다.

칠레의 파타고니아 안데스에 있다.



빠이네 그란데 산장, 이딸리아 캠프, 프랑스 계곡, 라고 스콧츠베르그, 또레스 델 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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