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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20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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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너다의 토론토(Toronto, Canada)나 미국의 세인트 루이스(St. Louis)에 사시는

중앙블로거가 안 계서인지 프로 농구(NBA,  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나 

프로 학키(NHL, National Hockey League)의 얘기가 없고

미식 축구(football)가 아닌 축구(soccer)는 좋아하시는 분들이 없는지

2019년 여자축구 월드컵 경기가 열리고 있고 한국팀이 경기를 하고있는데 조용들 하시다.



1.  미국 프로농구(NBA)의 정상을 캐너다(Canada)의 토론토 랩터스(Toronto Raptors)가 밟았다.

미국팀이 아닌 구단이 우승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Goldenstate Wariors)를

4승 2패로 물리치고 미국 프로농구의 챔피언이 되었다. 창단 25년만의 경사이다.

캐너다의 다이노소(dinosour, Raptors)가 캘리포니아의 용사(Warriors)를 물리친 것이다.



이번 대회의 엠비피(MVP)로 뽑힌 랩터스의 포워드 카위 레너드(Kawhi Leonard, #2)








2.   미국 프로 학키(NHL)의 챔피언에는 창단 52년만에 처음으로 감격적인 우승을 한 

세인트 루이스 불루스(St. Louis Blues) 아이스학키팀이다. 씨리즈 마지막 7번째 경기에서

4 : 1의 스코어로 보스턴 부르운스(Boston Bruins)를 4승 3패로 물리치고 챔피언이 되었다.

골리 조던 비닝턴(Jordan Binnington)의 선방이 매우 돋보인 게임이었다.






우승의 수훈 갑이었던 골리 비닝턴.

 



3.  현재 프랑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2019년 여자 월드컵 축구대회(2019 Women's World Cup).

한국 여자팀이 A조에 속해서 경기중인데 첫 게임을 주최국 프랑스에게 0:4로 패하고

2번째 게임을 나이제리아에게 0:2로 패하였다. 6월 17일 노르웨이와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는데 

16강으로의 진출은 어려울것 같다.

한국 언론의 보도나 팬들의 태도도 남자 월드컵과는 정말 판이하게 다르다.

"붉은 악마"는 남자팀만 응원하는 모양인가? 물론 U-20의 경기와 맞물려 그럴 수도 있겠지만.


지난 회 우승팀인 미국팀은 월드 컵의 기록인 13득점을 올리며 타일랜드(Thailand)팀을 물리치며 

기염을 토했는데 포워드 알렉스 모건(Alex Morgan)은 홀로 5득점을 성공시키는 

진기록을 올렸다.


(6월 17일 미국팀은 포워드 알렉스 모건을 포함하여 3명의 주전선수를 출전시키지 않고도

칠레팀을 3 : 0으로 가볍게 물리쳐 이겼다.)








미국 대표팀의 포워드 알렉스 모건(Alex Morgan)






4.  폴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20세 이하 FIFA 월드 컵에서는 지금 이 순간 한국대표팀이

유크레인(Ukraine) 팀과 결승전을 벌리고 있다. 전반전을 1:1로 마쳤다.

경기 시작하자마자 페날티킥을 이강인 선수가 성공시켜 선취점을 올렸으나

경기 34분경 문전에서 혼전중에 골을 내어주었다.



이강인(No. 10)선수가 페날티 킥을 성공시키는 순간








(경기종료 후에 다시)


후반 시작 후 8분만에 그리고 44분에 1골씩을 내어주어 3 : 1로 졌다.



유크레인팀의 마지막 골.




5.  북 캘리포니아의 페블 비치(Pebble Beach)에서 열리고 있는 119회 유에스 오픈(US Open).

오늘로 3일째 경기.




미국의 게리 우드랜드(Gary Woodland)선수가 9점 언더(-9, nine under)로 선두에서

오늘 오후 2:45에 티 오프를 한다.

로리 맥킬로이(Rory McIlroy), 더스틴 쟌슨(Dustic Johnson), 브룩스 켑카(Brooks Koeka)등이

과연 그를 따라 잡을 수 있을까?


(게리 우드랜드(Gary Woodland)선수가 13점 언더(-13, thirteen under)로 우승을 하여

첫번째 메이져 타이틀을 품에 안았다.)



6월 14일 페블 비치 18번 홀의 그린 




6.  미국 프로 야구(MLB, Major League Baseball)는 씨즌에 팀당 162회의 정규경기를 치른다.

이제 70회 경기를 치른 엘레이 다져스(LA Dodgers)는 47승 23패로 내셔널 리그(National League)에서

제일 성적이 좋다.

선발투수인 류현진 선수(32세)는 9승 1패, 평균 자책점(ERA, Earn Run Average) 1.38로 현재 투수로서는

미국 프로 야구에서 성적이 제일 우수하다. 더욱 놀라운것은 13게임에 출전, 86이닝을 던지며

스트라이크 아웃(SO)을 77개 기록하는 반면 포볼(BB)은 단지 5개만 허용을 하여

올해 씨즌 놀라운 그의 제구력을 보여주고 있다.

타자로서는 코디 벨린져(Cody Bellinger, 23세)선수가 타율(BA, Batting Average) .360, 홈런(HR) 22개,

타점(RBI, Run Batted In) 57, 출루율(OBP, On Base Percentage) .453 등으로

미국 프로 야구에서 성적이 제일 우수하다. 뿐만아니라 그는 수비와 송구력도 출중하다.

현재 홈구장에서 연속 11게임을 치루고 있다. 혹시 구경하실 분들은 다져스 구장으로.


(류현진 선수는 어제도 7회까지 8개의 스트라이크 아웃을 잡으며 잘 던졌지만

10승을 올리기에는 실패했다.

6회말 벨린져의 홈런으로 2:2 동점인 상태에서 마운드를 내어주었다.

다져스는 8회에 1점을 추가하여 3:2로 쉬카고 컵스에게 3:2로 승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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