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와 자전거와 술
04/30/202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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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집 가까이 오렌지 라인 버스길과 함께 자전거/쟈깅 도로가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덕분으로 여러가지 재미있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중에서 3가지를 추려서 신문기사와 함께 본다.


집근처에 있는 트레일이 비교적 늦게 폐쇄가되어서 4월 1일부터 자전거를 탔으니 꼭 한달이 되는데

"없어서 못사는 자전거..."라는 기사가 어제 올라왔다. "제2의 화장지" 우짜고하며 호들갑을 떨며.

자전거가 어디 사재기 품목인가? 기사제목을 이렇게 빼야되는지 정말 알 수 없다. 


딸아이가 학교다닐때 탔던 정말 오래된 자전거를 며칠 타다보니 핸들이 조금씩 좌우로 돈다.

살펴보니 핸들 바와 앞 타이어를끼는 부분(포크fork)을 고정시키는 로드(rod)가 속에서 부러져 있었다.

내가 자전거와 씨름을 하는 것을 보고 집사람이 계속 탈것이면 적당한 것으로 새로 사란다.

우선 REI 자전거 페이지에서 길에서 타는 자전거(Road Bike)를 찾아 보았다. OMG

어른 남자용으로 제일 싼것이 $699이고 거의 $1000이 넘고 $6850 짜리가 제일로 비싼 놈이다.

다음은 월마트. 200~300달러 정도로는 대부분 out of stock이란다. 

Dr. 구를 두들겨서 중고자전거를 팔고 수리도 한다는 집을 찾아갔다. 다행히 근처에 있다.

부러진 녀석의 이름이 클램프 볼트(clamp bolt)라는군. 

부러진 것을 버리고 새것으로 갈고 자전거 전체 튠업까지 해서

15달러로 해결하고 룰룰라라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멀쩡한 새 자전거가 되었다.

중앙블로그에 재전거의 도사님들이 많이 계실텐데 보면 웃것다. 저것도 재전거라고. ㅋㅋㅋ



자전거 샵에 전화를 할때 뭐를 알아야 물어라도 본다.

알아서(공부해서) 남 주는것이 아니니까.






매스크 대용품으로 버프를



뒷마당의 홈 오피스는 은퇴를 한지 4년이 되어가니 관심사항이 아니지만

친구들도 그렇고 교회분들도 그렇고 자식들이 집에서들 재택근무를 한다고 하니

중블에도 분명히 계시리라 믿는다.  

혹시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 기사에 언급이된 조립주택 전문회사인 드웰리토(Dwellito)의

홈 페이지를 방문해 보시길요. 64, 96 & 112 sq.ft.의 독립오피스가 있네요.

(https://www.dwellito.com/mini-offices#Office-Size)



와인과 맥주는 아들아이가 Total Wine에서 케이스로 사다주어 해결을 하는중이라

문제가 별로 없다.  

온 라인으로 주문을 하고 픽업을 해서 온다..

요즘은 레드 블랜드(Red Blend) 가운데서 2종을 골라 즐기는 중이다.


코넌드럼(Conundrum)

내파밸리에서 카버네 소비뇽의 명문으로 잘 알려진 캐이머스(Caymus Vineyards)에서

쁘띠 시라, 진판델 그리고 카버네 소비뇽(Petite Sirah + Zinfandel + Cabernet Sauvignon)을 혼합하여

제조한 레드 블랜드이다. Total Wine에서 $22.99/병

웨그너家(Wagner Family)의 3대가 2011년부터 출시를 해왔는데 2016년산이 2017년산보다

조금 더 맛이나 향이 좋은데 더 이상 선반에 없다. too bad.


반면 블랙 클라우드(Black Cloud)

카버네 소비뇽, 시라, 쁘띠 시라를  혼합하여 제조한 레드 블랜드이다. $8.99/병

가격대비 아주 괜챦은 와인이다.

클라우드 브레이크 와이너리(Cloud Break Winery)의 제품이다.

Life is too short to drink really cheap bad wines!!!



Life is too short to drink no taste bland beer such as 'Lite' 'UltraLite'!!!



요사이 새롭게 맛을 즐기는 또르띠야 스트립과 삐깐떼 쏘스

환상의 컴비이다. 야미



그리고 이건 덤으로.

4월 24일 산 하신또山(Mt. San Jacinto, 10038ft)의 북면 스노우 크릭(Snow Creek)으로

등반을 갔던 2명이 눈사태를 간신히 피하고 구조를 요청하여 

리버사이드 쉐리프局에 속한 산악구조대(RMRU, Riverside Mountain Rescue Unit)가

헬리콥터로 2명을 구조하며 찍은 눈사태가 나는 현장을 동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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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257483

이젠 없어서 못사는 자전거…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4/29 13:0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세계 여러 국가에서 이동이 제한적인 가운데, 

코로나 시대 '언택트(다른 사람과의 접촉이 없는) 교통수단'으로 자전거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29일 비즈니스인사이더와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세계 각국은 코로나19 시대 주요 이동수단으로 주목받는 

'자전거'가 부족한 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중국에서 자전거를 수입하면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에서 자체 제작도 하는 업체인 켄트 인터내셔널은 

지난 3월 한 달 동안 저가 자전거 판매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켄트가 보유한 상위 자전거 모델 20개 가운데 5개 모델의 재고는 이미 다 떨어졌다. 

재고 부족인 모델은 이달 말까지 10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켄트 인터내셔널 측은 "우리가 자전거를 공급하는 

주요 소매점 매출이 지난달에는 30% 증가했고 4월 현재 50%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호주 시드니의 자전거 업체는 자전거가 없어서 못 파는 지경이다. 가디언지는 "매주 토요일 1만 달러 수준으로 

자전거를 팔던 업체가 이제는 매주 토요일마다 4만 달러어치를 팔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지난 3월 시드니의 대중교통 이용은 75% 급감했다. 대신 자전거 이용자는 일부 지역에서 

79% 늘었다. 영국에서도 자전거 이용인구가 급증하고 있다고 BBC가 보도했다. 지역별로 보면 던비(94%), 

리빙스톤(66%) 등에서 자전거 이용이 늘었다. 

영국 가디언지는 "자전거가 제2의 화장지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유럽에서 

코로나19 초창기 '화장지 대란'이 일어났던 것처럼 이제는 자전거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자전거 붐이 일고 있는 것은 대중교통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면 '사회적 거리'도 유지할 수 있고 운동도 되기 

때문이다. 사회적 접촉을 피하기 위해 상당수의 운동시설이 문을 닫은 상황에서 세계인들은 자전거로 

이동도 하고 체력 관리도 하는 것이다. 언제 다시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안심하고 탈 수 있을지 

알기 어려운 상황에서 자전거로 눈을 돌린 것이다. 

앞서 지난 2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시대 이동수단으로 "실현 가능하다면 자전거나 걷기가 좋다"고 

권고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이 판매하는 상당수 자전거가 대만과 중국산이라는 점이다. 

가디언은 "코로나 19로 인해서 한동안 중화권 자전거 공장들이 문을 닫은 상황이 이어지다 보니 

자전거 구하기가 어려워진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설사 대만과 중국에서 정상적으로 생산해도 이를 운송하는 데 다시 시일이 걸리기 때문에 영미권 소비자의 

손에 들어가기까지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한편 자전거 판매 자체는 크게 늘어도 소매업체들은 여전히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사람들이 지금 사는 자전거의 상당수는 저가 자전거"라면서 "이 때문에 

일부 자전거 판매업체는 평균 판매 단가가 하락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서유진 기자 suh.you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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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257729

뒤뜰에, 방 한쪽에… 집으로 들어온 홈 오피스

코로나19로 바뀐 집의 개념

이제는 일터이자 학업의 공간
일·가정 양립 위해 ‘선’ 그어야
스타트업도 등장, 도움 주기도 


[LA중앙일보] 발행 2020/04/30 부동산 3면 기사입력 2020/04/29 16:53


코로나19가 바꾼 일상의 모습 중 하나로 재택근무와 가정학습이 꼽힌다.
지난 약 한 달 동안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집에서 일하고, 더 많은 학생이 방에서 공부하고 있다. 화상회의가 일상이 됐고, 온라인 수업을 듣는 것이 현실이 됐다.
그만큼 집은 삶의 터전이자, 바이러스로부터 피할 수 있는 피난처가 됐으며, 동시에 일터이자 

학교의 역할까지 맡게 됐다.

동시에 사람들의 혼란도 가중됐다. 과연 어디까지가 집이고, 대체 어디부터가 사무실이며, 교실은 또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의 문제는 모든 가정이 풀어야 할 숙제가 된 셈이다.



▶선 긋기 중요해
일부는 집에 충분한 공간이 있어 손쉽게 홈 오피스를 갖추고, 공부방도 마련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경우라면 먼지 낀 접이식 테이블을 펼치고, 식탁 위를 치우며 컴퓨터의 전원을 켜야 할 처지가 됐다. 잘 쓰지 않는 욕조에 간이의자를 두거나, 화상회의를 위해 사다리 위에 컴퓨터를 켠 경우도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볼 수 있었다.
쉽지 않은 시기지만 워싱턴 포스트(WP)는 집에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학업 성취도를 상승시키려면 공간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고 최근 보도했다. 많은 가정이 어쩔 수 없이 집에서 일하고, 집에서 공부하는 상황에서 일하고, 공부하는 시간과 가족이 어울리는 시간을 심리적으로,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조언이다.
▶세금공제 접근도 가능
홈 오피스 공제는 국세청(IRS)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주택 소유주나 임차인 모두에 해당하고, 아파트와 이동식 주택 등 모든 주택 종류에 적용할 수 있어 회계 전문가와 상담한 뒤 고려해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세금공제를 위한 첫걸음으로 공간을 설정하라고 조언한다. 이때는 개인 공간과 사무용 공간을 명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차고, 지하실, 다락방이 있다면 좋고, 아니어도 공간을 분명히 가를 수 있다면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일반인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덕트 테이프로 바닥에 실제로 선을 긋는 것이다. 누가 봐도 일상의 공간과 구별되는 사무 공간으로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IRS의 감사를 받더라도 선이 명확한 사진 등을 중요한 자료로 제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홈 오피스가 몇 스퀘어피트인지도 명확히 알아둬야 한다. IRS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스퀘어피트 당 5달러씩 공제해 홈 오피스는 최대 300스퀘어피트까지 인정한다. 만약 150스퀘어피트라면 750달러, 300스퀘어피트면 1500달러를 공제받을 수 있다.

▶뒤뜰에 등장한 오피스
뒷마당에 별채는 아닌데 뭔가 사무실 같은 것이 나타나고 있다. 완성된 조립식 형태의 작은 사무실이 집으로 배달되고 설치된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스타트업이 미니 홈 오피스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애리조나 주의 신생 기업인 '드웰리토(Dwellito)’는 64~112스퀘어피트 크기 작은 창고 사이즈의 조립식 홈 오피스를 판매하고 있다. 주문하는 이의 취향에 맞춰 책상, 파워 코드나 태양광 발전 시설, 휴식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이 회사의 케일럽 바클리 수석 디자이너는 “진정한 의미에서 조립식 주택으로 보면 옳을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로 재택근무를 하는 이들이 제발 집에서 벗어난 곳에 사무실이 있으면 좋겠다는 요구를 반영해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드웰리토의 가격은 64스퀘어피트 기준 8324달러로 책상 하나가 들어가고, 112스퀘어피트는 1만7650달러로 책상 2개와 작은 휴식공간까지 갖추고 있다.
▶집안에 방음 부스까지
또 다른 스타트업인 ‘룸(Room)’은 사무실용 폰 부스를 전문으로 만드는 업체지만 최근 새로운 제품으로 선보인 것은 가로세로 길이 각각 15피트에 무게가 100파운드에 불과한 가정용 방음 부스다. 가격은 3895달러로 완벽한 방음과 이음새 없는 외형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유리를 통해 들여다볼 수 있는 내부에는 고정식 미니 책상과 스툴형 의자가 놓이고 환풍기도 설치돼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
룸은 재택근무를 실시 중인 대기업들의 요청으로 직원들의 집으로 가정용 부스를 보내주기도 한다. 집에서 일하더라도 개인적인 삶과 일하는 공간은 분리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나온 아이디어다.
이 회사의 설립자인 브라이언 첸 CEO는 “요즘처럼 특별한 시기에 부모도 아이도 모두 집에 머물면서 회사와 가정의 경계가 모호해졌다”며 “그럴수록 공간의 분리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홈 오피스 투자도 늘어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홈 오피스에 대한 투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폭스 비즈니스 뉴스는 시장 조사회사 ‘라쿠텐 인텔리전스’의 통계를 빌어 지난달 이후 주택 개조 용품의 판매가 71% 늘어난 것이 이런 움직임을 대변한다고 최근 보도했다.
개인뿐 아니라 기업들도 나서 페이스북, 스포티파이, 쇼피파이 등은 재택근무를 하는 직원들을 위해 책상, 의자, 모니터, 화상회의 장비 등의 구매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런 이유 등으로 홈 오피스 전문 업체와 가구 회사들은 새로운 가정용 사무실 공간 설계를 위해 뛰어들고 있다. 가구 브랜드 ‘이던 앨런’의 파루크 캐스와리 CEO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원격으로 고객이 원하는 가구를 맞춤식으로 서비스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에는 아파트에 사는 고객들이 작은 사무공간을 갖기를 원해서 관련 상담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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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235912

"맨정신으론 못 버텨"…온라인 술 구매 폭증

와인·하드 리커 인기몰이
코로나 이후 한달 새 387%↑


 [LA중앙일보] 발행 2020/04/22 경제 2면 기사입력 2020/04/21 23:03


코로나 사태로 인한 외출 제한으로 ‘집콕’하는 미국인이 늘어나면서 온라인을 통한 술 구매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CNN 보도에 따르면 지난 5-11일 사이 한 주간 온라인 주류 판매가 코로나 사태로 외출 금지 긴급 행정 명령이 발효된 지 약 한 달 사이에 387%가 폭증했다.



코로나 사태로 지난주 441%나 증가한 온라인 전자 상거래 매출 규모에는 뒤처지지만, 주류 분야에서는 온라인 

매출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마케팅 리서치회사 닐슨의 자료에 따르면 같은 기간 전체 주류 판매가 지난해 동기 같은 매출을 기록했던 

4월 첫째 주보다 26.2% 증가했다.

특히 이스터 주일인 4월 첫째 주에는 온라인 와인 판매가 지난해 동기보다 36.5%가 급증하며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보다 5.2%가 늘어난 수치다. 

이 같은 추세는 하드 리커에도 나타나 전년 동기 대비 32.4%가 증가했다. 맥주 및 알코올 사이다의 

온라인 매출 역시 전주보다 2.7%가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보다는 19.4%가 늘었다.
스타트업 주류 배달업체인 드리즐리의 경우 코로나 사태가 성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전국 200여 도시에 

주류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리즐리는 매주 판매 신기록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고객이 

두배로 늘어났으며 총매출액도 33%가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드리즐리의 코리 렐라스 대표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주류 쇼핑에 대한 관심이 지난 6주에 걸쳐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코로나 사태로 많은 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배달 서비스는 로컬 비즈니스에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드리즐리측은 와인과 하드 리커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매출순으로는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보드카 순을 나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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