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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앙 149
03/07/20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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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51

'성경' 은 아주 오래 전에 전해 내려 오는 많은 '하나님' 의 '말씀' 중에서, 간추려 만든 것이다.


어짜피 '전체 내용' 도 그렇고, 간추려진 '성경' 내용도, 모두 '성령' 님의 '감동 감화' 로 쓰여진 것이기에, 

더하든 빼든 큰 '차이' 는 없다는 '생각' 이 든다.


나는, 자주 느낀다.


'글' 이라는 것도 '나의 생각' 이나 '느낌' 을 쓰는 것보다는, '성령님' 의 도움으로 '글' 이 써지면, 

그 '차원' 이 다르다는 것을, 나는 여러 번 느꼈다.


'신앙' 과 관련한 '글' 은, '나의 생각' 인지, '성령님' 이 도와 주신 것인지는, '금방' 알 수 있다.


'성령' 님이 주신 '말씀' 은, 도저히 '나의 생각' 에서는 나올 수 없는 '말씀' 이다.


그러한 '글' 은 내가 아무리 '머리' 를 짜내어도 나오기 '어려운 말씀' 이다.


나는 그러한 '글' 을 대할 때마다, '느끼는 것' 이 있다.


'하나님' 이 나에게 주신 '말씀' 이라면, 굳이 '공개적인 글' 에 나타나게 하실 '필요' 는 없을 것이다.


그것은 분명, 나를 통하여, 누군가에게, 그 '글' 을 전하려 하심을 알기에 나는 '조금' 도 주저함없이, 

그 '글' 을 '술술' 적어 내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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