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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 / MONEY 이야기 77
02/26/2020 15:29
조회  77   |  추천   1   |  스크랩   0
IP 76.xx.xx.51

'MONEY'  를 싫어 하는 '사람' 은 별로 없다.


'우스개 소리' 가 하나 있다.


길바닥에 '10 센트' 하나가 흘러 있다. 그 옆에는 '25 센트' 도 함께 떨어져 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돈' 을 줍겠는가 ?


어떤 사람은, 더럽게, '남이 흘린 돈' 을 줍는다고 할 수도 있다.


요즈음 같이, '코로나 바이러스' 가 '창궐' 할 때는, 충분히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다.


그런데, '정답' 은 '25 센트' 가 아니다.


'둘 다, 줍는다' 가 '정답' 이다. 


결코, '돈' 은 '다 이지',  '하나만' 고르지 않는다.


예전에, '콘도' 에 '주차' 를 하고 '주차장 길' 을 걸어 가는데, 문 앞에, 얼핏 보아도, '백 달러 짜리 

뭉치돈' 이 떨어져 있음을 '감지' 했다. 


내가 보기에는 누군가가, '문' 을 열기 전, 같이 들어 있는 'KEY' 를 꺼내다가, '지폐' 를 흘렸나보다.


적어도, '수 백 달러' 는 되어 보였다.


바로, '내 앞' 에 있었는데, 내 뒤에 오던 어떤 '아시아 여자' 가 얼른 그 '돈' 을 주었다.


그러면서, 하는 말 !


"누가 돈을 흘려 놓았네 ! 경찰서에 신고해야지 !" 하면서, 슬쩍 주어서, '자기 주머니' 에 넣는 것을 보았다.


분명 그 '사람' 은, 주은 '돈' 을 '경찰서' 에 '신고' 를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주인' 에게 돌려 주지도 

않았을 것이다. 


거기에는 '몇 호' 에 산다는 '증거물' 도 함께, 있었기에, 얼마든지, 돈 '주인' 에게, 돌려 줄 수도 있었다.


'돈' 이란, 그런 것이다.


'양심' 보다는 '생각' 이 먼저 '행동'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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