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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붓 가는 대로 32 - 뇌염 모기
02/04/2020 13:13
조회  105   |  추천   1   |  스크랩   0
IP 76.xx.xx.51

'미국 외곽 지대' 는 의외로 '뇌염 모기' 가 많다.


필자가 , '사는 동네' 에도 '뇌염 모기' 가 많다고 뉴스에도 나왔다.


내가 운동하는, FITNESS 내에도, '모기' 가 많다.


나도 그 '모기' 들에게 자주 물렸다.


'미국 모기' 들은 '한국 모기' 들에 비해, 잘 앉지를 않는다.


그러니, '모기' 를 '잡기' 가 아주 어렵다.


내가 볼 때, '미국 모기' 가 앉는 경우는, '두 가지' 이다.


하나는 '목표물' 을 발견하고, '공격' 하기 전에 잠시 머무는 '경우' 이다.


이 때에도, 앉아는 있지만, '위험물' 이 감지되면, 


나를 준비가 되어 있기에, 앉아 있어도 쉽게 잡지 못한다.


그리고, '금방' 날아 간다.


두 번째는, 피를 빨아 먹고, 어딘 가에 '붙어 쉬고 있는 중' 이다.


이 때는, '잡기' 가 쉽다.


이 '모기' 는 '위험물' 을 감지해도, 쉽게 나르지 못한다.


'피' 를 너무 빨아 먹었기에, '몸' 이 무거워서이다.


내가 손바닥으로 잡으려 하면, "움찔 !" 하다가도 잘 나르지는 못한다.


피를 너무 많이 빨아 먹어, 자기의 평소 '몸집' 보다 '두 배' 는 늘어났다.


'손바닥' 으로 내려 치면, 근처에 '피범벅' 을 이룬다.


그런데, '일부 입주자' 들은 'FITNESS 문' 을 "활짝 !" 연다.


'환기' 를 시킨다는, '명목' 이다.


그런데, '방충망' 이 있는 데도, '문' 을 열어 둔다.


'에어콘' 도, '빵빵 !' 틀어져 있는데, ....


그리고 나갈 떄는, '문' 을 열어 놓고 나간다.


그 안에 있는 노인들이, '뇌염 모기' 에 물려 죽어도, 그 '사람' 은 아무런 느낌이 없을까 ?


'미국' 은 '병원' 에 와서, '뇌염 모기, 예방 접종' 을 받으라고는 해도, 


'노인' 들을 '방문' 해서 '예방 주사' 는 놓아 주지 않는다.


'노인' 들은, "앓느니, 죽지 !" 라고 생각하며, 그냥 견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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