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chu
DAVID CHU(davidchu)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6.18.2018

전체     55652
오늘방문     58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역사 이야기 115
02/26/2020 07:36
조회  134   |  추천   2   |  스크랩   0
IP 76.xx.xx.51

나는 '말' 을 '두 번' 타 보았다.


'말' 을 타기 전까지는, 그것이 그것게 '어려운지' 를 몰랐다.


옛날, '사극' 을 보면서, '말' 을 잘 타는 '모습' 을 보면, "참, 멋지다 !" 라는 생각과 함께, 나도 한 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 을 해 본 적이 있다.


내가, '말' 을 처음  타본 것은, '제주도 목장' 이얐다.


'큰 말' 에 올라가는 것 '자체' 가 힘들었지만, '말' 을 잡아 주는 '사람' 이 있어서, '위험' 을 못 느꼈고, 

'말' 이 천천히 달려 마지막까지 '꾹 !' 참고 탔다.


'처음' 에는 힘들었지만, 두고 두고 '말' 을 탔다는 '뿌듯함' 이 남아 있었다.


'두 번째' 는 '미국' 에 와서, '컨카운티의 어느 부동산 회사' 의 모임' 에서 탄 것이다.


그들이 '땅' 을 팔아 먹기 위해, '참석자' 들에게, 여러 가지 '서비스' 를 '제공' 했다.


그 중에 하나가 '말타기' 였다.


'마굿간' 에서 부터 '말' 을 탔는데, '말' 이 너무 커, '말 안장' 에 앉기 위해서는 '높은 곳' 에 올라가 

타야 했다.


'말의 움직임' 에 따라, '흔들림' 이 정말 심했지만, 그래도 '재미' 는 있었다.


우리 '일행' 은, '산길' 을 올라갔다.


맨 앞에 있는 '말 '을 따라 가기는 했지만, 그것은 '훈련' 이 잘 된 '말' 들이 따라 가는 거였지, 나는 떨어지지 않으려고, '말' 에 묶여 있는 '줄' 을 '꽉' 잡았다.


'말' 들은 '산길' 을 가다가, '말똥' 도 싸고, '중간' 에 '오줌' 도 누었다.


'마굿간' 으로 '도착' 을 하자,  나는 '안도의 숨' 을 쉬었지만, '궁둥이' 가 너무 아팠다.


'옛날 사람' 들이 '말' 을 탈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를 '생각' 해 보았다.

"역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블로그의 인기글

역사 이야기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