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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 43
01/20/202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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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51

옛날의, '중국' 이 '한국' 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


필자가 생각할 때에는, '동등한 관계' 는 아니었던 것 같다.


'중국' 의  '중' 자는 '가운데 중' 자이다. 자기들이 여러 나라의 '중심' 에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중국이, '한족' 내지는 '한국' 이라고 부르던 나라들이 여럿 있었다.


우리 나라는, '여진족' 내지는 '거란족' 을 좋게 보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도, 어느 백인이, 한국 사람들에게, '너 혹시, 필리핀인이니, 태국인이니 ?"


라고 물으면, 대부분, "사람을 뭘로 보는거야 ?" 라는 반응이다.


'필리핀인'들과 '태국인' 들은 영문도 모르고 '1 패' 를 당한다.


'한국' 은, '버마' 또는 '인도네시아' 도 그렇게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


멕시코인들에게, "너, 과테말라 사람이냐 ?" 


라고 물었다간, 잘못하면, 뺨 맞는다.


아주 싫어한다. '멕시칸' 들은 절대, '과테말라인' 들과 한동네 안산다.


마치 한국인들이 '인도네시아인' 들과 이웃을 안하려는 것과 비슷하다.


중국은, 지금, '홍콩' 이나, '대만' 을 중국 안으로 포함시키려 아우성이다.


물론, '홍콩' 과 '대만' 은 '중국' 과 엮이지 않으려고 몸부림을 친다.


'한 나라 (같은 나라)' 라는 의식도 있지만, 현재의 '홍콩' 과 '대만' 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중국인' 으로서는 상상도 하기 싫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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