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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붓 가는 대로 51 - 지리산 계곡
03/06/2020 18:51
조회  114   |  추천   1   |  스크랩   0
IP 76.xx.xx.51

내가 한국' 에서 '단일 현장' 으로 가장 많이 가본 곳이 '지리산 계속' 이 아닌가 싶다.


적어도, '50 번' 은 갔을 것이다.


'원래' 는 '지리산 정상' 을 '정복' 하고 싶었다.


하지만, '걷기' 를 별로 좋아 하지 않는 '둘째' 를 엎고, 엄청난 '부피' 의 '베낭' 을 메고, '지리산' 을 

'등정' 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나는 '코스' 를 바꾸었다.


지리산 쌍계사 '근처' 에 있는 '계곡' 으로 갔다. 항상 '차' 에다가 '필요' 한 '물품' 들을 다 싣는다.


'아이' 들도 '차 안' 에서 잘 수 있도록, '뒷자리' 를 아주 '평평' 하게 만든다.


'계곡' 으로 가면, 항상, '텐트' 를 쳐둔다.


'저녁' 에 '그 안' 에서 '자기' 도 하지만, 쉬고 싶을 때에는 언제든지, '텐트' 안에서 쉴 수 있도록 했다.


지리산 '계곡' 의 '물' 은 매우 맑아서, '힐링' 도 되고, '시원' 하며, '놀기' 에도 '안성 맞춤' 이다.


갈 때는, '저녁' 에 출발' 하기 때문에 '트래픽' 의 '영향' 을 받지 않지만, 돌아 오는 '길' 은 항상 '주일' 

오후가 되다 보니, '교통 체증' 으로 '차' 가 엄청 막히곤 했다.


아마도, 내가 '미국' 오기 전까지, '계속' 하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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