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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붓 가는 대로 47 - 글을 쓴다는 것
03/02/2020 18:46
조회  84   |  추천   1   |  스크랩   0
IP 76.xx.xx.51

내가 '예전' 에는 '그런 것' 을 별로 못 느꼈는데, '요즈음' 에 와서 '느끼는 것' 이지만, 가끔씩 

'글을 쓰는 사람 들이 너무 '어깨' 에 '힘' 이 들어가 있는 것 아닐까 '생각' 할 때가 있다.


꼭 '정치판' 에서, '새로운 선거' 가 있으면, '작가 (글쓰는 분들)' 들이 '국회 의원 후보' 에도 나오고, 

'선거철' 이 아니더라도, '자기 의견' 을 많이 내는 것을 '목격' 하곤 한다.


'글' 을 쓰다 보니, '자기' 가 하고 싶은 대로 '말' 을, 하는 편이다. 


그러니, 자칫 '자기' 가 '최고' 인 줄 안다.


그래서인인지, '펜' 이 '칼' 보다 무섭다고 했나 보다.


왜, '새로운 정부' 가 들어 서면, '언론 탄압' 을 하는지 알 것 같다.


'평소' 에는, '99%' 가' 정부 편' 에 섰다가도, 대다수, '국민 여론' 이 '정부' 로 부터, '등' 을 돌리면, 

'언론사' 들은, '언제 그랬냐는 식' 으로 '정부 편' 에서 돌아 서서, '국민 편' 에 붙어 있다.


그러다가, '국민의 소리' 가 작아지고, 다시 '정부' 의 '힘' 이 세지면, '반대' 로 '정부 편' 에서 

'대변인 역할' 을 한다.


어찌보면, '박쥐 '같다.


그렇게 할 거면, '글' 을 왜 쓰나 ?


'지조' 도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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