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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을 생각하면서 329
03/02/202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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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51

예전에 누군가가, 그럤다.


'한국' 에 사나, '미국' 에 사나, 그 '사람' 의 '운명' 은 변하지 않는다고 ....


나는 그 '말' 이 맞다고, '생각' 한다.


내가 '생각' 하는 '운명' 이란,  '사람' 의 '태생' 이다.


사람은, 누구나  " ~ 척' 을, 잘 한다. '이쁜 척', '착한 척', '똑똑한 척', '잘난 척' ....


하지만, 이 '모든 것' 은 '가식' 이요, ' 위선' 이다. '자기' 를 적당히 '포장' 한 것이다.


다분히, '의식적' 이다.


하지만, '태생' 은 다르다.


아주, '무의식적' 이다. 그것은 '본인' 도, 자기 '태생' 을 모르고 살아 갈 수 있다. '상대방' 이 '지적' 을 해 주지 않는 한, 잘 모를 수도 있다.


그런데, 누가 '나쁜 태생' 을 '솔직' 하게, 말해 주겠는가 ?


자칫하면, 그것으로 인해, '평생' , '원수' 가 될 수도 있는데 ....


나는 어느 '순간' 부터, '지인' 들의 '태생' 을, 아주 눈여겨 본다.


그 '사람' 의 '직위 고하' 를 떠나서, 함께, 오래 있으면 자연히 알게 된다.


나는, '상대방' 이 그 '태생적' 으로 '행동' 을 하면, 잠시 멈춘다.


가급적이면, 피하려 한다. 그 '이유' 는 절대, '상대방' 이 '말' 이나, '생각' 이나, '행동' 을 바꾸지 않음을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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