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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회계사 / 공인 세무사 이야기 82
03/01/2020 14:43
조회  154   |  추천   0   |  스크랩   0
IP 76.xx.xx.51

내가 '회계사' 일을,  '선택' 한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였다.


첫번째는, '돈' 을, 아주 많이 벌 것 같아서였다.


하지만, '미국' 살면서, 'TAX 일' 을 하다보니, 별로 '돈' 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 이 들지 않는다.


'돈' 을 많이 벌어서 뭐하나 ? 하는 '느낌' 이 아주 강하다.


그리고, 맨날 '속이려는 사람' 들만 보니, 내가 굳이 저들을 위해, '돈'  벌어 주는 '일' 을 해야 하는 

'생각' 이 들 때가 너무 많다.


또다른 '이유' 는, '개' 나 '소' 나 무시한다.


'자기' 도 '할 줄 안다는 듯' 이, 온갖 '폼' 을 잡는다.


정말, 잘 알면서, 그러면, '존경' 이라도 가지 ....


그렇게, '남' 을 무시' 하면, '자기 마음' 은, '뿌듯함' 으로 가득 차나 ....


두 번째는, '나이' 먹어서도, '계속' 할 수 있다는 '생각' 이 들어서이다.


그런데, '나이' 를 먹으니, 정말, '정반대' 이다.


'하기 싫은 마음' 이 더 앞서니, '별 생각' 도 없다.


특히나, '한인 사회' 에서의 '돈 벌이' 는 아주 '매력적' 으로 다가 오지 않는다.


최소한, '가볍게, 사 먹을 정도' 의 '돈' 만 있으면, 별 '욕심' 도 없다.


그런데 그 '돈' 도 '정부' 에서 '무상' 으로 주니, 이것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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