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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이야기 77
02/28/202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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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51

'엘리베이터 사업부' 에서는 '식사' 가 정말 잘 나온다.


아주 '예전' 에는 정말 그러지 못했다.


나는 아주 '예전' 에 '나쁜 기억' 이 '스물 스물'  떠오른다.


어느 날인가, '오징아 채 볶음' 이 '점심 식사'  로 나왔다.


'오징어 채' 를 잘못 삶았는지는 모르지만, 그 '기분' 은 정말 '생고무줄' 을 씹는 '기분' 이었다.


나는, 토할 것 같았다.


'편식' 을 안하는 내가 그 '정도' 이니, 다른 사람은 오죽하랴 ?


회사에, '영양사' 가 있는데도 그 정도였다.


'노조' 가 '어용 노조' 에서, '자기 목소리' 를 내는 '노조' 로 변하면서, '회사 식단' 도 많이 변했다.


'반찬' 도 좀더 다양하게 나왔다.


어느 날인가는, 한 사람당, '큰 닭 한마리' 가 '삼계탕' 으로 나온 적이 있다.


'한국' 에 '부폐식' 이 그리 알려지지 않던 '시절', '본사' 에서는 '부폐식' 으로 '밥' 을 주었다.


'식권은 '한 끼' 450 원 정도' 였는데, '식탐' 이 많는 나에게는, 정말 '양' 에 안찼다.


내가 많이 먹는 것을 아는 '영업 사원' 들은 나에게 자기들 '식권' 을 그냥 주었다.


그들은 '외출' 을 많이 하기에, '회사' 에서 '식사' 를 잘 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한끼' 에 '3,000 원씩' 먹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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