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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을 생각하면서 322
02/27/20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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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생활' 을 하면 할수록 '옛말' 중에서, '새록 새록 '떠오르는 것은,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마음은 모른다 !" 는 그 '말' 이 가장 와 닿는다.


'얼굴 생김새' 는 '한국 사람' 인데, 그 '사람' 의 '마음' 은 '한국 사람' 인지, '미국 사람' 인지, 모를 때가 너무 많다.


그러니, '미국' 살면서는 '한국 사람' 이라도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는 '생각' 이 더 들어 간다.


그러니, '대인 관계' 의 '폭' 은 점점 줄어 든다.


서로가 서로를 못 믿으니, ' 인간 관계' 보다는 '신 (하나님)' 을 더 '의지' 하게 된다.


그런데에도, 가끔씩, '유명' 하다는 '목사님' 조차도, '정도' 에 벗어난 '행동' 을 하니, 과연 '신 (하나님)'  은 있기는 한 건가 하는 '생각' 이 들 때도 있다.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목사님' 이 저래도 되나 ?" 싶을 때도 있다.


그런데, '신' 마져 버리면, 정말 '미국' 에서는 '의지' 할 곳이 사라진다.


'신' 이 있든 없든, '상관' 없이 그 '신' 이라도 믿어야 '미국' 에서, 버티며, 살아 갈 '힘' 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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