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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삶의 끝 자락에 기대어 서서 54 - 나의 집
02/20/2020 12:03
조회  224   |  추천   1   |  스크랩   0
IP 76.xx.xx.51

나는 '결혼' 하고 나서, '나의 집' 을 '세 번' 가졌다.


첫 번째는 '서울 본사' 에서 근무할 때, '안양' 에다가 '연립 주택' 을 '구입' 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창원 공장' 으로, '근무지' 를 옮기면서, '나의 의지' 와는 상관없이, '집' 을 팔아 버렸다.


'창원' 에 살다가, 몇 년 뒤, '회사 '근처에 있는, '고층 아파트' 를 '분양' 받았다.


'오피스텔' 도 '분양' 을 받았는데, 'IMF' 가 나면서, 그 '회사' 가 '부도' 가 났다.


그들은 '회사' 기 '부도' 났다는 '이유' 로, 입을 "싹 !" 닦아 버렸다.


'미국' 에 '이사' 와서, 'LA 외곽' 에 '콘도' 를 샀다. 


'방' 만 '4 개' 였다.


'아이' 들이 '셋 ' 이다 보니, '아이' 들에게 '방 한씩' 을 주고 싶었다.


'큰 아이' 들이 '결혼' 을 해도, 우리 부부는, 계속 그 '집'에 살았다. 


그러다가, 내가 쓰러지면서 (STROKE), 그 '집' 을 팔았다.


그리고 지금은 '노인 아파트' 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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