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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회계사 / 공인 세무사 이야기 75
02/18/202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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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51

'한국' 에서는 '공인' 이라는 말을 쓰면, 어떤 '책임' 을 져야 한다는 '생각' 을 하는 것 같다.


어느 집단을, '공인' 이라고 부르면, 꼭 하는 말이,


"공인이라는 사람이 왜 그래 !" 라는 '반응' 을 보인다. 


'일반인' 들이 '생각' 하는 '공인' 이라는 기준' 이 있다.


그것이 무얼까 ?


적어도, 그 '분야' 에서는 '믿을 만하다' 것이다.


'무엇' 을 믿는다는 것인가 ?


그 사람이 한 '말' 과 '행동' 을 믿는다는 것이다.


사실, '어떤 일' 을 '전문적' 으로 잘 하는지 못하는지를 '제 3 자' 가 '파악' 하기란 어렵다.


'전문가' 가 아닌 사람이 잘못 '판단' 하면, 자칫 '편견' 이나, 말하는 자의 '바램' 이 될 수 있다.


그러니, 그렇게 말하는 '사람' 이 원하는 '수준' 은 그것이 아닐 것이다.


그러면, 무엇일까 ?


그것으 바로, 이런 '개념' 일 것이다.


"당신을 '공인' 이라고 믿고 맡겼는데, 믿을 만큼의 '결과' 를 주었네요 !" 라는 '정도' 의 '개념' 이 

될 것이다.


이것에 대한 '기준' 을 정하는데, 가장 '중요' 한 것이 '옳고 그름' 이 아닐까 한다.


모름지기, '공인' 이라면, 그 '일' 의 '옳고 그름' 을 정확히 안다.


그러면, 언제 어디서나 자기가 '생각' 하는 '기준' 안에서, '옳고 그름' 을 지켜야 한다.


그러면, '소비자' 인 '일반인' 들은, 적어도 그 '공인' 의 '일' 을 믿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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