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chu
DAVID CHU(davidchu)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6.18.2018

전체     55268
오늘방문     85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공인 회계사 / 공인 세무사 이야기 74
02/17/2020 23:15
조회  62   |  추천   1   |  스크랩   0
IP 76.xx.xx.51

'회계' 일을 '존경' 이라는 '개념' 으로 보면, 그 '점수' 가 얼마나 될까 ?


내가 볼 때에는, '평균 점수' 밑으로 돈다고 본다.


'CPA' 들의 별명' 은, '짠돌이' 라고 '소문' 이 나있다. 


꼭, '돈' 을 다루기 '때문' 만은, 아니다. 


'일' 을 아주 '꼼꼼' 하게 '처리' 하기 때문에 붙은 것이 아니고, 아주 '쫀쫀' 하고 '자기' 밖에 모른다는 '부정적' 인 '의미' 가 더 강하다.


'딸' 을 낳으면, 절대로 'CPA' 에게는 '시집' 을 보내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의외' 로 많다.


내가 볼 때도, '일' 을 잘 해서가 아니고, '성격적 (성품적)' 으로 '문제' 가 있다는 '생각' 을 할 때가 참 많다.


그것은, '그런 일' 을 해서가 아니다.


스스로 '상황' 을, 그렇게 만드는 것이 더 크다.


자기 '손님' 이외에는, 아주 '불친절' 한 '사람' 이 '의외' 로 많다.


그것은 바꾸어 말하면, 나에게, '도움이 되는 (돈이 되는) 사람' 이 아니면, '관심' 이 없다고 보는 '사람' 이 '의외' 로 많은 것 같다.


내가 볼 때에는, 'CPA 일' 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영역' 을 좀더 넓게 하고, '포용력' 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사람' 을 '계산적 (주판알 두드리듯)' 으로만 보지말고, '거시적 (장기적)' 으로 보아야 한다. 


그래야만, 'CPA' 들도 이 사회에서, 더 큰 '그릇' 이 되고, 정말 '존경' 빋는 '직업인' 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본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공인 회계사 / 공인 세무사 이야기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