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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회계사 / 공인 세무사 이야기 73
02/16/20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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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76.xx.xx.51

어떤 'ACCOUNTANT' 는 실제로, 'CPA 행세' 를 하는 '사람' 도 더러 있다.


'한인 타운' 의 유명한 'YELLOW PAGE' 에는 그 '사람' 을 'CPA' 라고, '광고' 하고 있다. 


그는 그런다.


"내가 넣으라고 했나 ?, 자기들이 그냥 넣은 거지 !"


모르는 사람들은, '100%' 로 속아 넘어 간다.


그런데, '라이센스' 만 없을 뿐이지, 알기는 너무 많이 안다.


"서당개 3 년이면, 풍월을 읇는 다는데 ..." 그 정도쯤이야 !


그러니, '모르는 사람' 은, '의심' 할 수가 없다.


마치 '예전' 에, '돌팔이 의사' 와도 같다.


너도 나도, 먹고 살기 어려운 '시절' 이니, '돌팔이 의사' 들이 마치, 진짜 '의사' 인양 '사람' 들을 '치료' 했다.


'하나' 만 예를 들자.


어떤 사람이, '급성 중이염' 에 걸렸다.


'전문 의사' 를 만나, 제대로 된 '치료' 를 받았더라면, '완치' 될 수 있는 '병' 이다.


그런데, 이 '보따리 아줌마' 는 마치, 자신이 무슨 '명의'라도 되는 양, '어깨' 에 잔뜩 '힘' 이 들어가 '장담' 을 한다. 


"이 정도의 병은, 아무 것도 아니예요 !" 하면서,


자신이 가지고 온, '가방' 에서, '마른 쑥 덩어리' 를 꺼낸다.


그것을' '아이의 귀' 에다가 집어 넣는다.


'마른 쑥' 으로 '귓구멍' 을 막아 버린 것이다.


'흐르던 물' 은 '마른 쑥 덩어리' 에 막혀서 밖으로 빠져 나오지 못하고, '고막 근처' 에서, '염증' 이 생겨, 급기야는,  '고막'에 치명적인 '구멍' 을 낸다.


'어른' 들은, '신기' 하다고 '박수' 까지 친다. 어떤 이는 "이제, 다 낫았다 !" 고, '그녀' 를 '명의' 라고 '칭송' 까지 한다.


그 '아이' 는 평생, '고칠 시기' 를 놓쳐, 일평생, '만성 중이염' 을 안고, '운명' 처럼 살아 간다.


과연, 이런 경우, 누구의 '잘못'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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