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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ACCOUNTING 이야기 29
09/14/20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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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2.xx.xx.106

필자는 지금은, 개인 사정으로 집을 팔고 LA 외곽에 산다.


'내 집' 이 있기에, 다른 지역은 그저, 여행지로만, 생각했을 뿐, '내가 오래 살 동네' 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외곽에 살다 보니, 많은 집들이 내 눈에 들어 왔다.


어제 뉴스를 들으니, '오렌지 카운티 지역' 의 '주택 중간가' 가 '백만 불' 이라고 했다.


필자가 알기로는,  'LA 지역' 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필자는 뉴스를 통해 비추어 주는, 오렌지 카운티 지역의 집을 보며, "얼마나 많은 한인들이 몰려 살까?" 를 생각했다.


LA 지역에 아무리 비싼 아파트 단지를 지어도, 그들 중에는 항상 한인들이 끼어 있었다.


아주 오래 된 이야기이지만, 어느 미국 유명한 연예인이 UCLA 근처의 고층 아파트에 '월 7,000 불' 을 내고 산다고 했다.


그 당시, 필자는 속으로 말했다.


"미쳤지! 그렇게 비싼 집에 렌트로 살다니 ...."


"그 정도의 집에 살지 말고, 차라리 2,000 ~ 3,000 불 짜리에 살고,  나머지 돈은 그냥 모으지 ...."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다르다.


지금은 올라서, '월 만 불' 이 넘더라도, "그런 집에 사는 것이 더 좋겠다!"


집값이 비쌀수록, '치안 유지' 가 잘 되어 있다.


한국의 일부 연예인들 중에는,  '대인 기피증'이라는 것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사람이 좋아서, '대중을 위한 연예인' 이 되었건만,  어느 순간부터, '그 대중들이 공포감으로 몰려 온 것' 이다 !"


필자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연락처: DAVID CHU 미국 공인 세무사, E-MAIL: DAVIDKHCH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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