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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을 생각하면서 219
09/12/20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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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2.xx.xx.106

필자는 독일의 '아우토반 길' 을 직접 달려 본 적은 없지만, 가끔 연예인들이 그 길을 차를 타고 달리는 것을 방송에서 몇 번 보았다.


'아우토반' 은 전체 도로가 '아우토반' 길은 아니다.


도로 중에서 일정 구역이 '무제한으로 달릴 수 있는 길' 이 있는데, 대부분 '1 차선 길' 을 이용한다고 한다.


그러니, '아우토반 길' 이라도 본인이 '무제한' 으로 달리고 싶지 않으면, 다른 차에게 방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다른 차선으로 바꾸어 달리면 된다.


'박통' 이 '경부 고속 도로' 를 건설할 때에는,  이 '아우토반' 을 보고 건설을 결심했다고 한다.


경부 고속 도로, 서울 진입로 정도에는 아주 넓은 '고속 도로' 가 있다.


그 길은 비록 '아우토반' 은 아니지만, 필자가 차를 타고, 서울로 진입할 떄는 적어도, '180 KM/HR' 이상으로 달린 기억이 있다.


지리산을 가는 길에도 그런 길이 있다.


물론 서울로 가는 그 길처럼 넓은 길은 아니지만, '달리기' 에는 그저 그만이다.


차가 잘 안 다니는 시간에는 '200 KM/HR' 이상으로 달린 적도 있다.


경차였기에, 어느 부분에서는 차가 공중에 "붕!" 떠 있는 구간도 있었다.


그 때는 마치, '하늘을 나는 기분' 이 들었다.


[연락처: DAVID CHU 미국 공인 세무사, E-MAIL: DAVIDKHCH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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